자유게시판

얼마나 더 살겠다고요,

전진동 3 463 09.16 16:40

이곳저곳 이런저런 제발 한곳으로 힘을요, 얼마나 더 사시겠습니까, 7,80 앞으로 자신있으세요, 눈뜨면 오늘하루 대문앞인 저승인 우리가 더 이상 흩어지지는 말아야지요, 전 백마 30연대 말단 소총수 천병으로 지금은 기초수급에 삼십이만원으로 연명하고 있습니다, 벼룩의 간을빼먹는 전우를 보면 가슴만 먹먹해옵니다.

Comments

이한구 09.16 20:41
이 문제는 우리 월참 전우회에서 비단  전진동 전우님과  안승기 전우님에 문제만은 아닌것으로 알고있읍니다 .
본인이 알고있기론 월참 전체에 30 ~ 40% 이상이 극빈에속하는 구차한 삶들을 살고있는것으로 알고있는데
그도 그럴것이 우리들 세대에선 보편적으로 많이배우지 못했으며 따라서 돈 많이 벌수있는 좋은직장들은
꿈속에 일이고  근근히 자식 뒷바라지하며 허리한번 제대로 펴지못하고 오늘날까지 찌든 삶들을 살아왔으니
그 노후 생활이야말로 뻔한것 아니겠읍니까 ?
해서 ,  어찌해서든 살아생전 국가로부터 당연히 받아야할 우리 자신들에 처우문제를 더 지체하지말고 신속한
매듭이 이뤄져야하건만  우리 월참사회엔 사공이 너무많아 스스로에 발등들을 찧고있으니 이 얼마나 답답하고
한심스런 일이겠읍니까 .
전진동 09.17 03:10
한때는 책으로 지금은 미국어디 무슨자료를 보내주기로 약속했느니 허무맹랑한 헛소리에 가능없는 소송 등으로 우메한 전우들을 기망 호주머니를 훑어내는 전우가 있는가하면 또 어느전우는 죽을때 가지고 갈련지  매번 증거자료 자랑으로 자기 존재감부각하고, 또 한쪽에서는 대의원 지회지부 그것도 벼슬이라고 감투싸움에 물고뜯고 수년을 허송세월하더니 또 그짓거리 또 한쪽에서는 얼룩무늬 군복에 검은선글라스로 태극기들고 길거리행진 과연 그런모습이 혐오감만 키우지 우리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게습니까,지금은 가진것도 내려놓고 마음을 비울나이에 정말 답답하고 희망이 절벽이라 몇자 올려보았습니다.
박용환 09.17 10:49
[@전진동] 이한구 전진동 2분 전우님에 말씀에 100%공감합니다.
저 나름 쉽게 말씀 드리자면 아주 썩어도 지저분하게 썩은 인종 들입니다.
옜말에 "내 배부르면 종늠 배곺은지 모른다"는 속담이 있습니다만
머릿속에 든거라곤 거름뿐인 인생들이 명예뿐인 참전자들을 자기들
맘대로 몇몇들이 엉켜서 저 잘난거처럼 개00들 떨고있습니다.
이제는 저역시 포기 하렵니다..ㅠㅠ(심한 욕설을 하고픈대 양반이라 요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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