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말단지회 회원들이올린 궁금사항들을 우습게 흘려버리지 않았으면 -

이한구 2 407 07.29 12:32

얼마전 본인이 올렸었던 이상하고 궁금했던 일에대하여 이해할수있는 답변을 아무리 기다려봐도 상급기관 인천시 지부에선

무시하고 흘려버린단 생각이들어  다시금 그에대한 합당한 해명을 대부분에 부평구 전우들은 기대하고 있읍니다 .

지회장 임명당시 지회 운영위원 전체가 만장일치 추천했던 후보는 제처놓고 전혀 생각지도 않고있던 전우들에게 지회장직을

권유했던 그 이유가 과연 어디에 있었던건지    - 

전에도 올렸듯이 행여나 하여 전 지회장이 벌려놓은 중요한 몇가지일들이 마무리 될수있도록 수개월전 한번만 더 유임할수있게 

협조당부도 본란에 있었건만 결과적으로 일이 이리되어 회원들에 실망감은 실로 적잖았을 것입니다 .

어차피 일은 이리되었지만 부평 전우들에 의혹을 해소할수있는 합당한 답변을 인천시 지부는 반듯이 계제해주시기를 바랍니다 .

Comments

최명술 07.29 14:49
부평지회 이한구 전우님을 비롯하여 여러 전우님들께서 참으로 답답 하시겠습니다,
본인역시 예전 답글에서 그간 부평지회에서 추진하고있던 우리 전우와 관련된
영화제작 마무리를 위해 중앙회와 인천지부에 전 지회장의 연임을 당부드림과 동시에
또 신임 지회장께 자리 양보를 당부드린바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건에 관해 감감 무소식인 모양 이군요,
이화종 회장님, 취임한지도 상당기간이 지났으므로 지금쯤 예하 조직의 운영 사항까지 정검 하실때도 되있는데 아직도 업무장악을 못하고 계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한낱 그깟 지회일로 치부 하시는 것입니까?
그래도 가부의 답변을 주시는것이 회원에 대한 도리가 아닌가요,
정부기관도 시민의 소리에 경청하고 답변을 주고있는 시대 입니다.
하루빨리 현명한 판단을 하시고 결론의 답변을 청구인에게 보내 주세요.
이한구 07.29 18:38
[@최명술] 최 전우님 , 그간 별고없으시죠 ?  댓글 고맙읍니다 .
일이 이렇게되어 어찌할순 없을것이며 설령 전 지회장을 다시금 재 임명한다 할지라도
전 지회장 성격면을 생각해볼때 본인 판단으론 거기에 절대 응하지는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
문제는 지난월요일 운동울 나갔다가 오랫만에 지회 사무실에 들렸는데 출입문은 잠겨져있고
코로나로인해 출입을 봉쇄한다는 글귀만 붙여져있어 그 주위에 고엽제전우회 . 무공수훈자회.
6.25 전우회 를 비롯한 모든 사무실마다 회원들이 가득 자리를메우고 있건만 유독 월참 사무실만
코로나통제를 해야할이유가 무엇일까요 ?  그리고 이렇듯 분열을 조장한곳이 과연 누굴까요 ?
또한 본인이 받은 전우들 통화에서 이후로 지회모임은 참석치 않을거란 전우가 십여명도 넘으니
어쩌다 단합엔 으뜸이란 천하에 부평지회가 이리되었는지 한심스럽기조차 하답니다 .
어찌되었든 바램은 전임회장 멋잖게 신임회장도 보다 훌륭한 부평구지회로 이끌어나가길
바랄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