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국/ 지회,지부, 사무실 위치 그리고 하고 있는 일들 등을 .....

안승기 11 767 07.10 03:17

아직까지 준비가 덜 된 건가요

전국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지회 및 지부 사무실이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조차도 모르는

전우님들이 너무 많습디다


​이곳 중앙회홈페이지에다가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는

지회 및 지부위치 등을

좀 알기쉽게 정리해서

이곳 자유게시판 공지로 올려두면

이곳 중앙회를 찾아 오신 분들이

좀 더 쉽게 지회, 지부를 찾을 수 있지않을까 싶습니다만.... 

Comments

박광옥 07.10 10:29
알필요가 있을까요?
안승기 07.10 10:55
[@박광옥] 그럼 알아서 안 된다는 법이라도 있습니까 ??
박용환 07.10 10:56
꼭 자기가 거주하는 지회를 찾고저하면 집으로 1년에 두어번 지회에서 공 공 문서가
우편함으로 들어옵니다.자기 자신이 불 필요하면?지회에 가입을 안하시고 요 아렛글을
눈여겨 보시면 지역에 회원가입도 안하신분이 요번 지회장직을 눈여겨보고는 가입을 하고선
지회장직을 받 더라는 글을 보앗습니다.수많은 세월이 흐른 싯점에 그 분들이 지회를 알아서
뭘 하시려는지요.필요한 분들은 지역 행정 복지쎈타를 찾으셔도 단박 알수있습니다.ㅎ
안승기 07.10 11:16
[@박용환] 지회에 가입을 하고 안 하는 게
문제가 아니라
참전자들이라면
그 누구라도
지회 지부가 어디에 있는 가를
알 권리가 있는겁니다... 

꼭 무슨 가입을 해야만이
지회,또는 지부 사무실에 드나들 수가 있다는
말씀인 거 같은데

지회에 가입 안 하신 분들은
우리네들의 전우가 아니랍디까 ..

그 누구라도 편하게 자유롭게
찾아드나들 수 있는
참전자회가 바람직하지 않을까 싶네요
박용환 07.13 10:31
[@안승기] 전우님께서는 서운하게 보실수있으나 근 20여년전부터 각 전우회 홈피에서
그렇게 단합 단합 외치며 뭉치자고 외처대는 그 현실속에 ..물론 컴이란걸
멀리하든가 아님 모르던가 하시는 분들은 그렇다 칩시다요..

허나 자기지역 지회나 분회도 모르며 여즉 사시던분들이 지금에서야
지회를 찾으시는 분들을 다른 참전자들께서 어찌 보시겟는지요.
그동안 보훈처에서 이사를 가든 주소를 옮기든 그 주소로 참전 수당은
깔끔하게 받으시니까 지역회가 뭔 소용이겠습니까..본인은 그걸 강조하엿던
이야깁니다만 ..저 나름 님에글에 맞습니다라는 글은 못하겠기에 그런분들은
필요없다라는 글로 올린거지요..오해 하셨다면 사과 드립니다.

몇분 안돼는 글쓰기 회원들과 옥신 각신 하는건 불행입니다.
참전자들 나이가 평균 칠십 중만 이상인대 코로나에다 방콕들
하시랴 정신까지 혼미해지는 이시기에 건강들 하시길 바랍니다.
(아마 중앙회에서 각 지회 주소나 약도를 세세하게 올리지 못할겜니다.보안상)
박광옥 07.10 19:25
전국시군에 지회는 다 있습니다.
114에 물으면 알 수 있겠지요.
그리고 참전자단체가 어디 한둘입니까?
중앙회 하나로 합친다면야 전국지회 주소랑 전번 등
멋드러지게 책자를 만들어 벌써돌렸겠지요. 그뿐입니까
월참자전체의 인적사항도 만들어 배포했을 것입니다.
일본 사람은 둘이모이면"당신이 리더, 아니요 당신이 리더"
 
그런데 우리는 어떻습니까? 둘이 모이면" 니나 나나 똑 같다"입니다.
그러니 충돌할 수 밖에 없으며  더 쪼개지지면  쪼개졌지
합치는 일은 요원할것입니다. 합치면 삽겹줄이 되어 강한 단체가 될텐데말입니다.
안승기 07.11 07:49
[@박광옥] 먼저 저 개인적으로는
참전자회든 무슨 회든 간에
완장을 차는 일에는 
아무런 관심조차도 없다는
말씀을 전제하에
올린 글이고요

다만 저 주위에 같은 참전자분들이
요즈음 복지시설에 가서
컴퓨터를 배우고 있으니
중앙회 같은 사이트에 들어가서
내가 거주하고 있는 근처에라도
지회 지부사무실이라도 
좀 알아뒀으면 좋겠다 라는
부탁의 말씀을 하시기에
올린 글이라는 점 밝혀둡니다...

무더운 날씨에 수고를 하고 계시는
전우들을 위해서
내가 농사를 지은
복숭아 한 박스라도
지회 또는 지부를 찾아가서
전달해주고 싶다는 말씀을 하시기에 ....

이런 말을 전해들은
내 입장에서
생각했기로는
아 그런 방법도  괜찮은 방법일 거 같습니다 라며

그러면
제가 컴을 좀 더 오래다루었으니
제가 내용을 한 번 올려놓도록 하지요 하고선
위의 글을 올리게 된 동기 이니
달리 생각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 더 말하지만
무슨 단체던지 간에 완장차는 일에는
더 더욱 관심조차도 없다는 말씀 드립니다

이런 일을 가지고
무슨 114로 물어보라니
또는 행정복지센터로 찾아가라니 라는
말씀은 좀 듣기가 거북스럽네요.....

참고로
이곳 사이트에다가
지회, 지부위치라도 올려두면
이제 막 컴퓨터라는 걸  배워서
중앙회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지않을런지요
박광옥 07.11 11:12
[@안승기] 평소 참전자회에 관심이 있는 사람과
관심이 없는 사람의 차이 입니다.
조직의 뒷전에서 완장 쯤으로 보는 시각이
안타깝습니다.  자신이 사는 지역에 참전자회가
어디 있는지 모른다면 알만합니다. 그런 분들 많습니다.
그건 자유이니까요.
안승기 07.11 20:11
[@박광옥] 참전자회 관심이라는
 말이 나왔으니
이참에 한 말씀 안 할 수가 없군요

이 단체가 보훈단체가 되기전부터
178기 최O상 씨 179기 윤O효 씨 등을 비롯해서
 김O동,정O서 씨 등과
월남전 참전자들을 위해서
각자 나름대로의 역활을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그것도 소리소문없이 말입니다 ..

그리고
잘 알고 계시겠지만
윤O호 씨가 부산까지 도보행진을 할적에
제가 발목에 깁스를 하고
목발에 의지해가면서
짧은 거리였지만 행진을 같이 보조했기도 했고요

그래도
우리지방을 지나가는 분을
그냥 지나치게 할 수가 없어서
숙소 식사를 제공해가면서
용기를 북돋아 준 기억도 있고요
이 역시 소리소문없이 말입니다....

벌써 십년도 넘은 세월이였지만
각자 개인적으로 경비를 써가면서 까지
다들 맨몸으로 국회와 정당을 찾아다니기도 했고요...
 
그런데 죄송하지만
박광옥 이라는
이름 석자를
이곳에서 처음으로 알게된 거 같습니다만
 
박광옥 분께서는
참전자회에서 뭘 해 온 분이신지는 모르겠으나
위의 글 내용을 살펴보니
제가 오히려 참 알만하군요.......

우리같은 등신들이야
조직원들이 아니라서
참전자회가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말입니다

다만 제가 여기서 주장하고 싶은 말은
조직이고 뭐고를 떠나서

이 단체는
우리네들의 자식을 비롯해서
국민들의 혈세로 운영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꼭 조직에 가입이 돼 있는 분들만
누릴 수 있는 공간인지를 알고싶어지네요

아니 좀 심한 말로...
지회, 지부위치를 모른다고 해서
알만하다 라고 한다면

그러시는 분은 
그당시에 어디에서
무엇을 했던 분이신지는 모르겠으나

글 내용을 보니
조직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계시는 분은 맞지싶은데요

뭐 그래도 그렇지..
아니 지회,지부위치 좀 올려두면 좋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더니

무슨 참전자회에 관심이 있느니 없느니
그러지를 않나
참 알만한 분이십니다 그려 .......

쉽게 말해서
참전자회원도 아니면서
지회,지부같은 곳을
너희들이 알아서 뭘하려고 이거네요 ...^^

가깝게 사는 분 같으면
좀 만나서 대화를 좀 나누고 싶은 분이시네요....ㅎㅎ

저야 뭐
대구지방
그것도
말이 시내지
시골같은 지역에서 살고 있는
아무것도 모르는
민초라서
더 할 말이 없고 ...

지난 시절적에 활동이랄까
함께 시간을 보낸
몇 몇 전우님들은 건강상태도 별로시고 해서
귀가 어두운거지

아니면
눈이 먼 건지는 몰라도
가까운 지회 지부를 못찾으니
그냥 민초로 지낼 수 밖에 없겠네요

더 이상 지회 지부위치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맙시다 ....
박광옥 07.11 22:54
[@안승기] 꼭 맞습니다 전혀 관심이 없었던 사람이었습니다.
내는 현실을 얘기할 뿐입니다. 훌륭하신 분입니다. 영월에 지나는 길있으시면
연락주십시요. 이래서 조금은 서로를 알게 됐으니 이 또한 인연입니다. 감사합니다.
강세호 07.18 02:07
멋진 분 들이시네요.    이래서 인연을 맺는가 봅니다
저의 주변에도 전우이면서  전우회에 가입도 하려하지
않은 분들이  있습니다.. 하기사 자기가 원치  않으면
그만이니까요.    젊은이  들이야  컴을 할줄 알겠지만
여든이 다  된 노인들은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지부와
지회에서  각각  1년에 한번있는 "전우들의 만남의 장" 행사때  지방지 신문에  광고를 하면 모르던 분들도 찾아옵니다.    여기 제주도는 지역이 좁을뿐더러 외지에서 전입
오시는 분 들이 종종 있으니까요.  그 분들은 사무실이  어데 있는지  모르니까요.    멋 있는 세분 전우님  좋은 인연  맺으시어  멋있는 글 많이 올려주십시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