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임시총회 늦어지는 이유

홍보부 8 1,490 02.24 13:04

임시총회 늦어지는 이유

 

임시총회(임원선거)가 늦어지는 까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일부 시.도지부에서 행정담당(사무국장)자의 행정착오로 인하여 본회 회원자격

        이 상실된 자가 임시지회장, 임시대의원으로 선임(선출)되어선임(선출)

        요구되는 지회가 다음 같습니다.

 


다 음

 지부별

 임시지회장(명)

 임시대의원(명)

 기준일자

 비고

 인천광역시지부

-

2

 2월24일현재

 

 강원도지부

3

3

"

 

 경상북도지부

 -

3

 "

 

 전라남도지부

 2

 2

 "

 

 충청남도지부

3

 16

 "

 

 계

 8

 26

 "

 


      2.  결원을 충원하여 다시 본회 회원자격 여부를 타 보훈단체와의 중복가입

         여부를 확인한 후  임시대의원 명부가 확정되면,


      3. 임시총회(임원선거) 개최 일정을 정할 예정입니다.

 

이같이 신중을 기함은 금번회장 선거후에는 다시는 시비를 남길 소지를 없애기 위하여 중앙회가 최선을 다하고 있아오니 회원제위께서는 인내를 가지고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조직국-


Comments

채기성 02.24 15:15
뒤늦은 홍보부의 임시총회가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 밝힌것은 전우사회의 알권리 차원에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재 전우사회에 알려지고있는 '설'에 대한 숫자와 의 차이가 3배이상으로 나타나고있는데 대해 상세하게 알려줄필요성이 있습니다.  # 홍보부의 숫자가 맞습니까? 아니면 '설"이 맞는지요 ''' 명확하게 '공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박정영 02.24 15:37
(@채기성)  둘 다 맞습니다.
그러나 2월 24일 현재는 조직국이 게시한 숫자가 맞습니다.
숫자를 속일 이유는 눈꼽 만큼도 없읍니다.
김석길 02.24 19:06
무슨 억하심산인지 일부 세력들은 중앙회에 대한 반감과 불신 풍조가 만연해 있는것 같습니다!
늘상 필요이상의 문제점을 제시하고 꼬투리만 찿아 불란을 조성 하고 시비의 씨앗만을 양산 하고 있음은 우리 단체에 백해무익 하다는것을 본인들이 더 잘알고 있을 터인대도 20만 전우들을 우롱으로 일관 하고 있음은 참으로 안타깝고 괘씸 하기 짝이 없습니다!
제발 자숙 하시고 하루빨리 우리 단체가가 정상으로 제자리를 찿게 힘을 보태 주시길 두손 모아 당부 하고 싶습니다!!
구현우 02.24 19:14
지금까지 수수방관한  도지부 사무국장의 책임니 너무 큰것 아닌가요 이제와서 시말서다 뭐다 책임 추궁할 것이아니라 확실한 근거에 의거 추진하는것이 타당하다고 보여지네요.,
김인주 02.25 06:46
선거(선출)후 다시는 시비소제의 빌미를 제거하기 위한 중앙회 임시회장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꼼꼼히 점검하셔서  재판으로 난장판이 되지 않도록 심사숙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부의 관계자는 기간내에 대의원 선출이 되지 못한 이유가 있겠지만 중앙회장의 업무에 발빠른 업무협조를 당부합니다.

들리는 소식에 의하면 충청남도 지부의  임시지회장과 임시대의원은 24일 오후 늦게 선임,선출되었다는 반가운 소문이 들립니다.  중앙회장은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앙회 소식을  일부 특정인은  반감의 꼬투리를 잡아 
사사건건 부정의 표현은
전우사회에 혼란과 분열을 야기시킨다는  행위임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월참 회원인지?, 외계인?  의심스럽게 합니다.
어려울 수록 격려하고 협력하는 미덕을 가져
베트남 전쟁 참전 전우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공법단체를 이룩한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의 재건에 동참해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강명철 02.25 07:59
시도지부의 일부 사무국장이란 자들이 본회규칙이나 관련된 사항을 한번도 들여다보지않은 자들이 들어않자 행세를 하고있으니 정말 한심하고, 또한  중앙회의 과실이 크다고밖에 볼수밖에 없습니다.
임명할때 본회 규칙등을 꼭 읽어 보도록하고 " 타회(고엽제)의 겸직은 않된다." 하고 말한마디 해주면 될 일인데 도데체 뭣들 합니까?
이현국 02.26 14:42
경남도지부엔 한명도 없네요?
창원지회장이나 창원지회 대의원은 별탈 없을까요?
회원에서 제명된 지회장이 물러서지않고 계속 그자리에 계시더니 이제는 대의원이라?
마산 진해지역구엔 한마디 말도없이 ....
모른체 할려해도 너무한다 싶어 몇자 올립니다.
부디 우리 전우님들에겐 코로나19가 멀리멀리 도망다니길 빕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김기준 03.12 18:19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정상화를 위하여 애쓰시는 모든 분들께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가 잘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카테고리
국가보훈처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 농협 대한민국 육군 나라사랑큰나무 대한민국국회 KB국민은행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대한민국 국방부
방문통계
  • 현재 접속자 48 명
  • 오늘 방문자 1,026 명
  • 어제 방문자 1,516 명
  • 최대 방문자 4,400 명
  • 전체 방문자 404,624 명
  • 전체 게시물 5,275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