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회장선거 추진 또 실수''' 선출된 지회장.대의원 새로운 국면

채기성 9 643 02.15 12:18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가 회장 선거에 따른 절차로 새롭게 선출된  지회장.대의원 수가 고엽제 탈퇴후 회원으로 재가입을 못한것이 드러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고있다.

중앙회 某관계자에 따르면 중앙회는 다가오는 중앙회장 선거가 또다시 '송사' 사건으로 비화될 우려를 사전에 차단키 위해  전국적으로 새롭게 선출된 지회장.대의원에 대해 고엽제 탈퇴 여부에 대한 조사를 뒤늦게 실시한 것을 알고있다는것.

이에따라 과반수에 육박하는 지회장.대의원들이 고엽제 탈퇴후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회원으로 재 가입을 제대로 못한것으로 나타나중앙회장.선거가 지연될 위기에 봉착됐다.

이 같은 중앙회의 뒷북행정으로 인해 중앙회장 선거가 사실상 지연됨에 따라 그 동안 물밑에서 '자천타천'으로 중앙회장에 도전을 준비중에 있는 예비후보군들에게는 치명타를 맞게 됐다.

이와관련 K某전우(회원)는 중앙회의 정상화가 하루가 시급한 와중에  박동주 임시회장은 법조인으로 그 같은 중대한 사안에 대해 사전에 면밀히 검토를 못한것은 이해를 할수가 없는 처사라고 꼬집었다.

한편 또다른 A,某 전우(회원)은 도대체 지금에 와서 새롭게 선출된 지회장.대의원이 본.단체의 회원 가입 여부도 제대로 확인을 하지않고 추천하여 선출한것은 누군가 그 책임을 분명히 가져야!할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Comments

채기성 02.15 13:27
중앙회는 왜 이렇게 뒷북행정으로 전우사회를 혼탁하게 하십니까?
박동주 임시회장이 법조인으로서 본.단체 정상화를 위해서 힘쓰고있는데 대해서는  전우사회의 대다수가 잘 알고있으나 잇따른 실수에 대해 우려를 넘어 퇴진의 목소리가  일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같은 박. 임시회장에 대한 퇴진의 소리는 바로 법조인이기때문에 전우사회가 지대한  관심의 기대를 갖고 있었으나 연이은 행정 미숙에서 비롯된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선출된  임시 지회장.대의원들이 고엽제 탈퇴후 본.단체 회원으로 재 가입이 않된 상태에서 면밀히 검토를 하지않고 그 대로 선출한것으로 드러나  다가오는 중앙회장선거일정에 악 영향을 미치게 된 원인입니다.
# 이대로는 않됩니다. 이번 사태에 대해서는 분명히 누군가 책임을 지는 자세와 박..회장님의 전우사회에 대한 진정한 '사과'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우회원)님들께'''  이제는 오는 3월 중앙회장선거 추진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돼 저는 국가보훈처에 본.단체가 오는3월에 실시해야!할 '정기총회' 가 불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라 '정기 총회' 연기를 구하는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중앙회 홍보담당자는 전우사회를 위한 홍보담당자입니다.  전우사회가 '알아야! 할 '알권리' 를 외면할것이 아니라 전우입장에서 중앙회가 잘못하고 있는 부분 과 잘하고있것에 대해 정확히 알려야! 의무가 있기에 그 책임을 다 할것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몇일전 재판부로 부터 패소한 사실에 대해 상세히 전우사회에 밝혀주시길 요구합니다.
# 저는 상세히 알고있습니다.* 기다려보겠습니다.
강명철 02.15 13:32
회원들이 고령자라서 이젠 총기가 모자란것 같은데 중앙회 임직원을 뽑을때는 공채로 시험보고 채용해야 할듯합니다.
송범명 02.15 13:39
본인의 위치를 알고 좀더 침착하게 생각하시는 전우님이 필요합니다 완장욕심을 버리고 참전전우님들을 위하는
마음만 가지고 전우회에서 명예를 얻을수있는 전우를 바라고 있습니다 
과욕을 가지신분을 참전전우회에서는 필요하지 않다는것이 참전전우님들의 마음이라고 할것입니다
김영석 02.15 16:50
어제 (14일) 중앙회에서 소란을 벌린 자들은  '정상화 비상 대책 회의'라 자칭하며 시위를 했습니다.
경찰이 출동한 후 해산을 했습니다.

이 자들의 구호는,
"직무유기 보훈처장 각성하라"
"무능한 박동주 임시 회장 사퇴하라"
"범죄자 정진호 법정 구속"  입니다.

묻습니다.
만약 당신들이 실세(?)가 되면 위 주장을 성취할 수 있습니까?
보훈처장을 건들고 법원의 판결을 왜 그곳에서 요구합니까?
'임시회장사퇴' 주장도 법원에 가서 선임취소를 요구하세요.

한마디로 그대들의 '정신나간 짓'에 대한 '정상화대책'을 스스로 세우시기 바랍니다.

記者 然하는 채 전우께 말합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회원 자격에 관한 지적은 그동안 '회장자격'에 국한되는 시비였습니다.
기타 일반 회원이나 지부 지회장에게는 심각하게 적용되지 못했습니다.
만약 엄격하게 고엽제 회원 가입을 규제 대상으로 한다면 현 중앙회에 속한 회원은 별로 없습니다.
관행적으로 묵인되고 심각성을 잊은채로 내려온 사실을 현 임시회장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의도는 사실을
추구하는 기자(?)의 정신과 취재 원칙에도 어긋납니다.
'비상대책회의'의  소란스런 첫 활동과 그와 동시에 게재하는 윗글은 중앙회와 전우들에게는 도움이 못됩니다.
나이 70 넘은 기자도 稀貴하지만 '경도신문'의 사회적인 비중과 역활이 무엇인지도 관심거리입니다.

채 전우에게 권고합니다.
기자로서 매사 철저하게 '까 발리던가'
전우로서 '중앙회'를 위하던가.
兩者를 함께하는 기자의 정체성은 의구심을 받습니다.
박용환 02.15 17:29
허구헌날을 이런식으로 세월을 보넬거면 똑똑한인물 필요읎구 확  뒤짚을 그누구없습니까?
지금돌아가는 꼬라지를 지켜보려니 구정날이침
끓여먹은 떡국이 겨나오려고하내,,
최명술 02.15 20:49
채전우님 나는 어제 모 전우님으로부터 한장의 사진을 전송받았습니다. 그러고 보니 위 김영석 전우님의 글 내용중의 시위 사진이었습니다. 불과 몇일전 채전우님께서 올렸다가 홍보부로부터 삭제된 글속의 단체가 벌인 첫번째 거사 였군요, 나는 나의 예측이 틀릴것을 간곡히 바랬건만 우려했던 그데로 혹시나가 역시나가 된듯하여 마음이 찹찹 합니다.우리가 이래서는 안됩니다, 누구를 위한 뭣을 위한 집합체 입니까?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모두는 우리전우 공통목적을 위한 전우의 권익을 실현하기위한 단체가 되야한다는 것입니다. 큰것의 실현을 위해 작은것을 서로가 감수해야할 이 막중한 시기에 세세한것 가지고 트집을 잡고 넘어지면 뭔 일을 이루겠습니까, 물론 완벽 하다면야 바랄것이 없겠지만 어디 세상사가 완벽 하든가요, 국가조직이 그랬고 우리내 가정사도 뜻데로 되든가요,우리 중앙회 임시 지도 체제도 우리가 못나서 그들을 불러드린 꼴이됐으니 감수하는 길밖에 없으며 조금 미숙함이 있드라도 그분들에게 사심이 있을리 없기에 우리가 가야할길을 닦아놓을 것입니다.특별한 하자가 보이지 않는한 임시체제에 힘을 모아줍시다, 그래서 하루 빨리 회장선거를 치른후 우리의 단체를 정상화 시키고 그분들도 명예롭게 떠나게 해줍시다.일반 전우들은 누가 회장이 되는 관심 없습니다.오직 전우들의 바램이 있다면 얼마남지 않은 인생삶에 먹고 사는 걱정 덜어주게 자기몸 바쳐 애써줄 그런 전우가 회장이 되어주길 간곡히 바랄 뿐입니다.끝으로 여기를 비러서 회장선거에 출마할 전우님들께 한말씀 드립니다,그대들의 선한 마음과 더러은 속내를 전우들이 모를리 없거늘 기왕이면 선한 마음을 앞세워 이 혼란스런 현실을 타게하기위한 각자의 대안을 전우들께 밝혀주시고 전우들의 중지를 모을수 있도록 함 또한 그대들의 책무입니다.목터지게 싸우는 전우들 밥상에 슬그머니 숫갈하나 얹어놓을 그런 비겁함은 종말도 비참하게 끝난다는걸 명심 하셔야 할것입니다.하루 빨리 회장 선거체제로  돌입할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그리고 말많은 고엽제 회원이 월참회원 2중 등제로 조직을 뒤 흔들어 놓은 말도 안되는 이런 코미디같은 현실은 반듯이 원천적인 해결을 봐야 할것입니다. 상이자든 고엽제전우든 월참전자든 모두가 32만 전우중에 포함된 전우입니다.그러나 현실적인 법테두리가 존재하는한 따를수 밖에...두단체를 사이에 두고 햇볕만 쫓아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전우님들은 자숙하는 마음 가짐이 필요할것 입니다. 여지껏 그런 전우님들 때문에 이 혼란을 겪고 있는것 아닙니까,고엽제단체와 월남참전회 단체는 반듯이 하나로 통합되도록 양 단체가 노력해야 할것 입니다.
김인주 02.16 06:52
"빈대도 낯짝이 있다"
빈대도 낯짝이 있다는데 그만큼 얻어먹었으면 됐지, 뭘 얼마나 더 얻어먹으려고 턱까지 괴고 앉아 있니? 는 사전 해석.
본 자유게시판은  귀하의 "정상회비상대책회의" 가 아닙니다.
귀하의 정상화비상대책회의에 할 일이 없나요?,
임원진도 구성 공포했으면 이제 방해공작 활동하자면  일들이 많을 텐데? 한가하게?,
공법단체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선거가 어쩌고 저쩌고 관여해도 되나요?  빈대  대변인이?
이유같지 않은 이유로  월참 회원을 정상화비상대책회의 회원으로 영입하려는 시도는 아닌지요?

중앙회 홍보 담당자는 채기성의 음모를 직시하여  자게판 출입 여부를 회원에게 물어 결과에 하루속히 답변바랍니다.
채기성 02.16 11:11
최명술.선배님께'''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홈피'.에 올리신 '댓글' 잘 읽어보았습니다.
선배님의 '댓글' 과 관련 홈피에 "구구절절" 제 생각을 피력하는것보다는 만나뵙고.쌍화차 한자 드시면서 상세하게 설명을 할수있는 기회가 있었으면합니다.
또한 제가 뵙고싶은것은 평소에 올리시는'댓글' 에 대한내용들을 읽고 나름대로생각한 점이 있었기에 뵙기를요청하는것입니다.  제. 연락처는* 010-7387-5959 입니다  # 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길바랍니다.
최명술 02.16 12:25
[@채기성] 채전우님,초대해 주셔서 고맙습니다.제가 채전우님의 깊은뜻을 다 알수는 없기에 댓글로 추측성을 어렵게 표현 했었습니다. 물론 무뢰한 점도 있었겠습니다 만은 너그러히 이해를 구합니다.채전우님께서 중앙회 이사직을 역임한 경력이 있으시니 일반전우들 보다야 그 생리를 잘아시기에 더 답답할수도 있으시겠지요.언젠가 한번 뵐날이 있으시겠지요.아~ 언젠가 조용성 전우님과 좋은 시간을 갖었던 걸로 얘기를 들은듯 하네요,참으로 좋은 분이시지요,나역시 그 전우님 으로부터 즐겁게 사는 삶의 진리를 항상 배우고 있지요.알려주신 님의 소중한 연락처는 잘 간직 하겠습니다.아무쪼록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카테고리
국가보훈처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 농협 대한민국 육군 나라사랑큰나무 대한민국국회 KB국민은행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대한민국 국방부
방문통계
  • 현재 접속자 53 명
  • 오늘 방문자 1,025 명
  • 어제 방문자 1,526 명
  • 최대 방문자 4,400 명
  • 전체 방문자 353,945 명
  • 전체 게시물 5,23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