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의사회 구현' 뒷전 '''중앙회장 선거 2월 먼 산 '메아리'

채기성 2 538 02.09 22:05

중앙회 정상화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K某지부장이 중앙회 박동주 임시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지부장직무종료처분 효력정지 가 처분신청" 에 대해 법원은 K某지부장의 신청이 정당하다고 '인용결정' 해 주었습니다.

이 같은 법원의 결정은 박. 임시회장을 비롯 대다수 법조인으로 구성된 임시이사구성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의결된 사안으로 오는 27일로 예정됐던 중앙회장 선거가 사실상 지연되는 수모를 겪게 됐다.

이와관련 일부전우들은 현 임시회장과 임시이사구성원들의 퇴진의 목소리가 높게 일고 있는등 신속한 대책마련으로 이사회 개최를  요구하고 있으나 중앙회는 K某 지부장에 대한 본안 '소송' 대책에 만 전력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아연질색'하고 있다.

특히 일부 전우는 K某 지부장에 대해 실랄하게 비판하고 있으나 이는 잘못된 생각이라고 지적해 주고 싶습니다. # 이유는  법조인이 대다수가 자리하고있는 임시이사구성원들의 판단으로 인해 발생된 것을 특정인의 잘못으로 몰아가는것은 당사자가 아니기 때문인것으로 그 같은 일들을 겪고보지못한 뜻에서 밝히고 있는것으로 심의 우려가 됩니다.  -원인제공자에게 책임을 물어야!합니다.-

이에따라 전우사회의 숙원인 정상화가 現 일부 임시이사구성원들의 잘못된 판단으로 인해 중앙회장선거가 사실상 긴 장정에 돌입하게될것으로 나타났는데도 불구하고 전우사회는 뒷전으로 '수수방관' 하고 있는데 대해 아쉬움을 토로(吐露)합니다.

 * 잘못했으면 '사과' 를 할줄아는' 미덕' 을 가져야! 하며 지금 본안 소송 을 준비 할때가 아닙니다. 그리고 신속한 대책마련(중앙회장 선거)을 세워야! 한다는것을 촉구합니다.


  

Comments

강기웅 02.10 09:38
자게판 2188에 댓글하신 김영석 전우님의 의견과 제안에 크게 공감 합니다. 선거를 통한 중앙회 정상화를 위해 여러 명분보다는 이해와 협조로 이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판이 깨지고 정상화의 길이 열리지 않으면, 피박이 씌워 집니다. 이판에  임시 회장은 아무런 책임 없이 역활비 챙기고 떠나면 그만 입니다. 정의 사회 구현도 구현 할 사회가 있어야 가능 합니다. 나라가 있고 내가 있듯이, 우리 조직이 있고 내가 있는 것 입니다.
슬기로움이 필요 합니다.
정기환 02.10 22:27
이번 사건은 박동주 임시회장이 정식으로 사과하고 사임을 해야 빠른 해결이 될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렇지 안으면 박동주 임시회장을 직무정지 가처분을 해서라도 임시 회장을 물러나게 하고 새로운
회장을 선임해서 새롭게 출발해야 빠른 해결이 날것 같은데 박동주 회장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 합니다.
2188자게판에 많은 댓글이 달리고 김영석 전우님이 아주 좋으신 의견을 주셨는데 임시회장과 k모지부장님과는
이미 골이 깊어져서 임시회장을 믿지를 안을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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