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고속도로 저속주행 찬반 논란 여기서 잠시 마침표를 찍고 !

박종수 9 681 01.26 10:22

​여러 선배님들 수고 하셨읍니다

설 명절을 뜨겁게 달아오르게 했던 우리의 염원

우리 모두가 확인 했읍니다

제기억이 정확하다면 태영후 전우님의 제안으로 시작된 고속도로 저속주행

김영석 전우님의 2월5일 결전의날과 사전신고 후 자발적인 구간운행 모두가 참여하여 우리의 의지를 확인하는

공론의 장이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모두가 맞는 말씀이고 자기의 소견을 다시한번 성찰할수 있는 계기가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김영석 전우님의 사전신고

도로교통법에 그런구절이 있나 모르겠지만

우리가 법에 저촉됨을 최소화하는 현명한 제안이라 생각합니다

사전신고를 하고 자기가 가고싶은 구간만 운행하자는 의견 나무랄데가 없는 제안이지만 한가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장애가 있읍니다

모두가 김영석 전우님의 의식수준에 미치지못하고 독선적으로 거사일을 지정하여 모두가 나를따르라 하는 독선적인 생각

처음부터 시작이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날자를 지정하지않고 조금 더 의논을 해봤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읍니다

저의 생각은 논외로치고

중앙회의 지시에의한 고속도로 저속주행

이것도 실현 불가능하다 생각합니다

도로교통법에대한 예비음모와 미필적고의에대한 법망은 피할수 없는 사실입니다

우선 주동자로 찍힐 중앙회 이사진과 거기에참여하는 임직원

그리고 말단의 지회장과 운영위원회

우리지회를 예로들겠읍니다

우선 지회장 사무장 상이등급자이고 운영위원회의 구성원도 80%는 상이등급자 입니다

중앙회 지시에 따랐다 해도 경찰서조사실 피할수없는 현실입니다

지회장 사무장 지시에 따를까요 ?

아마도 기대하기 힘든 소망일것입니다

지부장이 지회장 강제하려고 하면 우리지회 지회장할분 없으리라고 자신합니다

이젠 잠시 여기서 쉬었다 갑시다

좀더 연구하고 세밀한 계획으로 다음을 기약합시다

우리의 중의를모아 다시 시작합시다

모두가 수고하셨읍니다

우리의 열망을 확인하면서

글을 마칠까합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전우분에게 영광을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기약하면서.

Comments

박종수 01.26 13:08
제가 너무앞서나가지 않았나 하는
염려가 됩니다
저니름의 고심끝에 내린 결정으로 비난은
달게 받겠습니다
여러전우님의 채직을 기다립니다
김영석 01.26 16:14
박종수 전우님,
마음 푸근한 명절에 전우들을 위한 글을 주셨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각자의 생각을 기탄없이 올림은 좋습니다.  존중합니다.
생각이 다름은 당연합니다.  인정을 합니다.

무릇 어떤일을 구상할 때는 기본적으로 戰略的 측면과 戰術的 상태를 점검을 합니다.

저는 이 일은 전략적인 측면을 더 중점적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세를 규합하여 고속도로에서 힘 과시는 전술적으로는 효과가 있습니다.
한 구간에서 벌리는 전우들의 많은 참여 차량은 충분히 효과가 있습니다.
경찰도 최대한으로 제압을 할 것이고 우리는 물리적으로 굴복을 당하는 것이 수순입니다.
그 후 우리가 격는 일은 각자의 몫으로 치부 하기에는 감당할 휴유증이 매우 큽니다.
그리고 일반 통행자의 비난과 언론의 보도는 우리의 규모가 클수록 들어야 할 욕된 말도 많아집니다.
신문은 벌어진 사건을 보도하지 진실을 캐지 않습니다.
결국에는 잠시 한 구간을 점령한 사태로 끝이 납니다.
해서 얻는 것이 무엇입니까? 
한 구간에서 벌린 사건이 파월 늙은이들의 만행으로 치부되면 여론은 우리의 행위를 비난 일색일 겁니다.
이것을 빌미로 정부의 태도는 더욱더 경직이 될테고 암울한 현실이 이어집니다.
이것이 전술적인 행동의 귀결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전략적인 측면은 이렇게 봅니다.
우선 '서행자진신고'는 말도 안 되는 억지 구실입니다.
不敢請固所願으로 거절을 바라고 확인하는 행위입니다.
민원은 내용을 불문하고 무조건 접수해야 하는 제도를 활용하여 시비를 유발하자는 것입니다.
결국에는 허용과 불허의 분쟁으로 결론은 없습니다.
당연히 상부에 보고되고 이것이 어느 한곳의 나들목이 아닌 전국적으로 벌어지는 상태라면 정부는 긴장을 합니다.
고속도로는 한 두대의 차량으로 소란을 피워도  도로는 막힙니다.
꼭 무더기로 한곳에서 제압당하는 결과 보다는 전국적으로 행하는 우리의 행위는 더 큰 반응을 보입니다.
정부는 우리의 전략적인 의미를 파악할 테고 언제 어느 곳에서도 가능한 우리의 전술을 경계합니다.
이렇게 보면 도로에서 시위보다 사전에 '서행신고'를 강조하는 의미를 이해가 되실 겁니다.
시시하고 효과가 없다가 아닙니다. 
한바탕 하는것은 언제나 우리의 선택에 따라 한 두대로 전국적으로 할 수 있는 무력시위를 과시하는 것입니다.
월남전에서 경험한 교훈은 우리는 전술에는 모두 승리했으나  전략적으로는 패망을 당했습니다.
VC의 초라한 화력은 국지적으론 전술이 허약했으나 전략적으로 전 국토에서 활약은 그들의 승리입니다.
전국의 각 나들목에서 한 두차량의 역활이 중대시됨이 이러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70을 넘긴 늙은이 입니다.
젊었을 때 힘차고 화려한 기억은 누구나 있습니다만 그것이 오늘에도 가능하다는 기대는 자신을 돌아 볼 문제입니다.
그리고 중앙회가 구성이 되면 신임회장은 돈을 주는 정부에 항거를 못합니다.
3 월이면 가시화 될 회장과 운영진은 누구가 되던지
이런 음모(?)의 게시판 사용을 외부 압력에 의해 금지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전개되는 사항에 따라 대처할 일은 있습니다.
4월 총선거에 우리의 문제가 출마자들의 언급으로 확대되는 바람도 있습니다.
하여 전우님들께 2 월 5 일 이라는 날짜를 일차 제시하며 草案이라고 밝혔습니다.
제 마음대로 정할 뜻은 없고 합당한 의견을 구하는 과정으로 보시면 됩니다.
처음 제안하신 태 전우님의 후속 글이 없습니다만 훌륭한 檄文을 주실 것으로 고대합니다.
생사를 함께한 전우애는 각기 다른 생각을 조율하고 다듬어 가는 것에  의미가 있습니다.
아직 시간은 좀 있습니다.
어떤 의견도 좋습니다.  올리시고 토론을 합시다.
이 계획의 부당성을 합리적으로 비판하시고 다른 대안을 주시면
전우님들의 의견에 따라 존폐의 문제도 저는 수용을 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화목하시기 바랍니다.

저의 의견입니다.
박종수 01.27 21:10
[@김영석] 밑에 저희지회 입장을 말씀드렸읍니다
박용환 01.26 16:30
요 며칠간 여렀전우님들께서  오죽이나 답답하셨으면 고속도로에서 저속으로 시위를 해보자고 제안을 하셨겠냐만, 물론 저 본인역시 그제안에 공감  못느끼는게 아닙니다,지금 또 한해를 보네고 음력 새해를 맞이해 또 한살보텠습니다,,길게 쓰자니 손폰작성이라 늙은 눈으로 길게는 못쓰겠고 지난 몇해전에 청용전우  1분께서 청와대 정문을  들이받은일과 그에앞서서 이♡♡장군님  회장시절 여의도 국회앞에서 여럿 전우들이 시위를하실때 회장단에서 직을 내놓으셨다가 시위끝나면 다시  제자리로 원대복귀하시고,,그후에 회장단을 병출신으로 해야겠다며,,왜냐면 장군님들 늙으막에 연봉을 빼았기면 그분들 어찌, 사시겠느냐는,그후에 병출신들 회장 시키니까,,이건 뭐  세상에 이런 무식한 병출신들이 있을카요,,그후 칠 팔년을 허송세월보네면서 저 본인스스로  느낌이 십년은 더 늙은몸으로 변하드라 그겁니다,,왜냐 승질이 치밀어올라 눈앞에 보이는건 인간이던  뭐든간에 죄다  없에고싶은  맘으로  지금도 겨우 지탱하고 지냅니다,,여기까지는 저의 스트레스  푸념이였습니다,,ㅎ전우님들~지금 중앙회  임시회장님께서,,박동주,,님께서 자 알 진전시켜 주실겜니다 저두 박가니까  믿습니다,,ㅎ조금만 더 기둘러보시지요 여럿해 기둘렸는대  그깥꺼 몇달 못 기두리겠습니까요,긴글이였습니다  구정새해 복 따블로  받으십시요  싸랑합니다♡
박종수 01.26 17:04
김영석 박용환 전우님
두분말씀 모두 인정하고 수긍합니다
김명석전우님의 서행신고  전략적으로보나
전술적으로 보아도 타당한 말씀이라고 생각했읍니다
박용환 선배님  알씀도 인정합니다
시작과 멈춤 깊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행신고 아직 살아있는 의견이라고
생각되며 잠시 멈추고
다시 기초를 다져 시작해볼수 있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 시간은 있읍니다
각기 자기지역의 의견을 취합하여
가능성을 따져봅시다
이런때일수록 잠시 멈추고냉정한 마음으로
우리의 처지를 생각하고 가능성을
생각하여 우리의행동을 정함이
현명하다고 생각하여 글을올렸읍니다
이점 유의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
전우선배여러분의 건강하심을 빌겠읍니다
곽영만 01.26 20:15
김영석 전우님!!  혼자 무척 고심하며 추진하시는데 경의를 표 합니다
말씀 하신대로 중앙회는 정상화가 돼도  이런 행사를 추진못할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좀더 체계적이고 성공적인 행사가 되게끔    모든전우가 쉽게
참가할수 있도록 홍보와 기획 조직혁을 갗추어 합니다
국민 누가 보아도 공감을 느끼게 끔 충분한 사전
준비와 전우들에게도 널리 알려 성공 집회가 되어야 합니다

김영석 전우님 !!  말씀하신대로 숫자보다는 행사취지에 방점을 두시는 듯한데
그래도 웃음 거리가 돼서는 안됩니다
앞에서 거론 하신 전우님 들의 의견에도 참조하시고
행사추진 위원회를 구성 한다든가 하여 성공 집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본인도 그렇게 한다면 어떻게 하든지 참가하고 협조 할 생각 입니다
김주황.이한구 최명술 박종수정병무 등 전우님 처럼 관심 갖는 전우님 들과 함께
우리의 한을 표현할 행동 홍보물 스티커 등 을 요약하여
국민들이 공감 할수 있는 성공 집회가 되어야 한다고 본인 은 생각 합니다

* 박우영 전우방송 에서 얼마전 경찰서 에 정식 신고 하고
수차례 진행 한걸로 아는데 한번 확인 하시고 참고 하는 것도 좋을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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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01.26 23:08
설날은 우리고유의 민속 명절입니다~
이날은 많은분들이 고향을 찾아가는 일년에 두번있는 서민의 즐거운날입니다~
이날 그런일이 있으면 모든비난을 우리파월자들이 뒤집어 써서 아니한만 못합니다~
꼭해야한다면 평일에 해도 교통의불편은 충분히 유발할수있기에 평일날을 잡아서 시행함이 마땅합니다~
채기성 01.27 16:07
전우(회원) 선배님을 비롯 동료님 그리고 후배님들 안녕하셨습니까?
 2020 경자년( 庚子年). 우리고유의 명절인 '설' 연휴를 맞아  화목하고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년초부터 고속도로 저속운행과 관련돼 대화의 물결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는 가운데 왠만하면 참여를 하지하는 자가 이렇게 '댓글' 을 올리는것은 도덕적으로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전우님들의 질타를 감수하면서 저의 의견을 개진하고자합니다. 
 첫째.  어느 전우님께서 지적하셨듯히 철저하고 치밀한 계획없이는 실효성이 떨어질것으로 생각됩니다. 둘째. 시기적으로 적절하지않습니다. 셋째. 참여에 대한 여부입니다.  꼭 하시겠다면 기회는 한번 뿐이라고 건의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중앙회가 곧 정상화 될것입니다. 그 때하시면 됩니다.  아직늦지않았습니다.  "토끼 와 거북이"를 생각하십이 어떠할런지요! 
제가 이사로 있을 때 기억합니다만 지난2018년 10월23일 광화문에서 여러전우님들의 소원과 관련돼 총궐기대회를 중앙회 개최로 추진하려고 한 적이 있다는 말씀을 뒤늦게 밝혀드립니다.    저는 자신합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중앙회장선거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말씀드리면서 지금은 잠시 숨을고르시고 참으시면서 시기를 보시다가  행동을 하실 때라고 충원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한 가지 '아이디어'를 제공하겠습니다. 제가 이사로 재직할때 추진하려고 했던것으로 소유하고계시는 차량에 구호를 새겨서 깃발을 달고다니시는것과  '스티거' 에 글자로 새겨서 부착하고 다니시는것도 한가지 방편(方便)이될것같은데요! 
전우님들께''' 지금까지 참아오셨던 인내를 조금만 더 참으시고 기다리시면서 새로운 집행부에 건의 해서 관철 하시는것이 어떠하실런지요!    # 죄송합니다. 행동도 같이 못하면서 ''' 저는 나름대로  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전우선배님.동료님 후배님들의 가정에 행복이가득히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특히 건강하세요!    2020. 1 .27
박종수 01.27 21:07
오늘 저희지회에서 고속도로 저속주행
무구호 무구간 을 운행한다면 참여할수 있겠다
깊은 논의가 있었읍니다
중앙회나 시 도지부 지시사항으로
고속도로 저속주행 실시한다면 반대하기로 했읍니다
지시사항을 따랐다하지만 결국 피박쓰는 것은 말단 지회장이니깐요
법률은 지시하는자보다 실행하는자가 책임이 크고
불법한 지시사항을 거부할수있는 책임소제
말단 전우가 책임지는 일은 없어야 된다고 결론을
내렸다는 말씀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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