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박우영과 임시회장 대담 " 월참엏굴마담이 곰보야"

김인주 8 1,327 01.12 09:37

박우영은 월참 회원인가, 언론인 인가요?.

우선 제목의 원어는 무엇을 뜻하는 암시인지?, 자유게시판 이용자들은 욕설같은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다.

원래 태생이 그런지?, 아니면 임시회장과의 대담에서 박우영의 의도대로 되지 않아서 인지?

시청한 회원님은 누구나 의구심이 들지 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언론인이며  "자기 개인의 의도를 대중의 선입견으로 이끌어 가서는 않는다" 는 언론인의 갖춰야 할 덕목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중립성을 지켜야 하고,  공정한 물음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대담 대상자로 하여금 규칙에 일관하여 자연스러운 대답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남다른 특유의 지혜가 내포되어야 진정한 언론인이 아닌가 새삼 배움이 아쉽게 보입니다.


대담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은?,  여론의 혹평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회원님들은 기본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봐와 같이 먼저 임시이사회 개최하여 법원에서 판단(임시이사회 구성 목적)한 선거관리규정 중에 "정관의 취지에 어긋나는  입후보를 위하여  필요한 구성원 정족수 요건도 상댕히 높아 회원들의 피선거권을  침해할 가능성이 크므로, 그 개정 등 업무처리를 위하여도 이사회에서 개정/보완해야 한다"는 취지와 임시총회 일자를 의결해야 한다는 법원의 판단을  임시이사들로 하여금 임시이사회에서 의결/확정된 후에 다시 말씀드리면, 임시이사회에서  선거관리규정의 개정/보완/의결하는 과정이 선행되는 과정이며, 특히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은 임시회장의 고유 권한으로 구성원을 미리 발표할 수 없습니다.

만약 구성원 발표하면  곧 "부정이 개입될 것입니다. 자기 사람만들기에 몰입할 것입니다.

저의 경함으로 해병대 인사참모로 근무할 당시  진급심사 구성, 심사일자 등 일체 공개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갑짜기 지휘부에서 소집하여 심사에 부정이 개입될 수 없게 철저한 보안을 지켜야 할 임시회장의 권한에 도전해서는 안될 고유권한 입니다.

공탁금의 규모/확정은 선거관리규정에 명시된 바와 같이 임시회장의 권한이 아닙니다.

선거관리위원회 규정에 의해 회장후보들의 의견을 종합하여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의결하게 명시되어 있습니다.

디시 말씀드리면, 선거 제비용(임시총회 장소, 식대. 간담회 초청 대의원 식대, 교통비, 선거관리위원 회의 소집 교통비, 출장비, 기타)을 합산한 예산 총액을 회장 후보들이 그 비용을 충당하는 제도인데, 임시회장의 권한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액수가 많고 적고는 회장후보 숫자에 따라 제비용이 한계를 볼 수 있는데? 박우영은 착각하고 있는 듯 보입니다. 

마지막으로 박우영씨는 불합리한 제도를 규정화, "서류를 만들어야 한다" 박우영씨의 개인의 의견을 마치 "전우들이 가장 바라는..."

표현은 언론인이라는 자질을 자유게시판 애청자에게 스스로 보여주는 듯 보입니다. 

글을 올리는 회원님들은 사회통념상 이치에 적합한 내용은 애청하시는 회원들에게 많은 공감을 지지할 것입니다.

Comments

이승남 01.12 10:26
박우영전우님의 유튜브 방송이 우리 자게판에 올라오기만 하면
괜히 신경 쓰이네요. 일종에 거부반능 이라고 할까?
홍보부 담당자님께 건의 합니다
유튜브나 동영상을 전문적으로 올릴수있는 방을 하나 따로 만들어 주심이 어떻한가요?
곰보,째보,다방마담,...........듣기가 거북한 단어 입니다
장애인 보고  B S 아! 하는것과 무엇이 다름니까?  우리 말조심 합시다.
김주황 01.12 11:58
박우영은 박모회장후보 핵심선거참모입니다.
유튜브  내용 검색해보시면  답이나옵니다.
아직 파월자인지 확인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박종수 01.12 12:28
촌스러운 표현 곰보
정통언론인다운 그런 표현이 이쉽습니다
대담을 하시는데도 조금은 억지스럽고요
기대해봅니다
김인주 선배님
청룡2대대에서 박수봉 작전참모님과 같이 근무했고
김포 항공대에서 전역했읍니다
박우영 01.12 22:40
★오직 정의로 살아왔기에 변명이나 댓구는 하고싶지 않습니다. *전우아닌 사람이 글을 올릴수가 없을 텐데도 전우인지 확인을 못했다고들 하시는데요~! 44년갑신생이고 부산동아대 2년 재학중 65년도에 입대하여 국립 공주대학에서 동양학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주월사보안부대(대위72~73철군) 백골, 미2사단, 특전사보안부대 (예)육군소령(20년)근무하고 삼성에서 인사총무 7년, 현장 공사감리및 현장소장 25년한 노가다 십장 출신입니다. 야전에서 성질버렸으니 말이 거친것은 유튜브 특성상 관심끌기라고 봐주시기 바랍니다.
♡경자년 새해에는 우리월참에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기원드려 봅니다, 새해 만사형통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이승남 01.13 07:08
박우영 전우님의 이력을보니 말이거친 이유를 알겠네요. 갑종출신인지? 특간출신인지?모르겠지만
군생활 대부분을 보안부대서 하셨고, 특전사(기본 몇기신지 모르겠지만)에서도 근무하셨네요
삼성에서는 최고의권력부서인 인사총무부서에서, 현장소장도 오래하셨고,박전우님 말씀 데로
성질버릴만한네요. 더군다나 개인방송 유튜브 까지 하시니 박전우님의 성격을 알수 있겠읍니다.
현장에서 뛸적엔 직책상 거칠게 행동 하셔야 되겠지만 이젠 우린나이가 80고개 접어들고 있읍니다.
말과 행동을 조심하고 이해와 용서로 우리생을 마칠 준비를 할 단계가 아닌가요.
저도 직장생활 40년을 박전우님 못지않게 안하무인 끌빨좋은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정년퇴직하고 나오니
그성질을 못버려서 4년을 혼자서 첩첩산중에서 마음 정리를하고 나와서 지금은 사회봉사활동을 하고 있읍니다.
속된말로 경찰관똥과 신문기자똥은 개도 않먹는다는 옛말이 생각 남니다, 제똥도 개가먹지않는 분류에 속합니다.
박전우님의 기자 근성은 높이 평가(죄송) 합니다.  이젠 우리 서로 사랑하고 이해하고 중립의위치에서 오로지
우리 월참 전우들을위한 위대한 대기자가 되어주실것을 부탁드림니다.
                                                  건강 하십시요.
이한구 01.13 08:08
[@이승남] 곱지않던 시선으로 보아왔던 전우방송에 박우영전우와에 오해풀린 화해를청하신 이승남전우님
정말 아름답게 보여집니다  그렇읍니다  우선은 우리모두는 젊은한때 생사를 함께했던 전우가 아닙니까 ?
각자에 마음들을 들여다보면 이해치못할일은 없을줄 생각이듭니다  본인 생각키에 답답했던일이 우리들
월참에 현재 처해져있는 분하고억울한 사연들을 자연스레 국민들에게 전할수있는 방법은 오직 방송매체
뿐이기에 이곳 저곳에 전우를위한 채널들이 늘어가야하는데 유일하게 월참에 접어든 전우방송을 때리기
하는것이 답답하게만 생각했었는데 이러한 모든내용들을 과감히 이해하고 포용하신 이 전우님에 아름다
운 결단에 또다른 전우에 한사람으로서 고마움을 느낍니다 .  그리고 앞으로 새로히들어설 중앙회도 오직
전우들을위한 무엇보다 소중한 채널들에대하여 지대한 관심으로 포용해주시길 기대하고싶읍니다 . 이를
떠나서도  새로운 중앙회가 본격적업무가 개시되면  월참영화 " 영웅들에그림자 , 역시 힘을받아 본겪적
촬영에 돌입하게 될것입니다  우리모두들 새롭게시작된 경자년한해에 기대들을 걸어보십시다 .
이한구 01.13 12:01
전우들이 보기에도 편파적인 방송이아닌가 라는 의구심이 들수도 있겠네요 .
처음  본인역시도 그런생각이 들었으니까요 .
해서 ,  아는분들 몇몇을통해 본인이 알아보니 다른 후보들에게도 인터뷰요청을
했었는데 대부분이 부정적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읍니다 .
평양감사도 본인이 원치않으면 어쩔수없는 일이아니겠는지요 .
채널 운영인으로서 흔히 우리네들이 생각하는것처럼 편파방송은 이해하기
쉽지않겠지요 .
모든일은 대부분이 그 내막을 알고보면 이해가 갈수있는 일들인것입니다 .
모든것을 떠나서 우리월참들에 한맻힌 사연들을 앞으로 충실하게 온 세상에
전 국민들이 이해할수있도록 든든한 교량역활을  해주었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이정범 01.14 04:34
썩은물이 고인곳에 아무리 새물을 넣는다  해도  새물이 될수 없듯이 혹시나가 역시나 이다!!
박우영전우님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