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집중추적 '박정희 비자금' 미스터리

이정범 3 361 2019.12.07 23:35

Comments

이정범 2019.12.07 23:38
지난50년간 국민도 속앗고 월남참전 파월장병들도 속앗다!!
백명환 2019.12.08 21:57
세상이 나를 속일지라도 나의 신념에 반하는 언행은 삼가하는것이 고인과 더불어 우리32만여명의 파월장병의 명예를 지키는 것이라고 호소하고 싶군요.요즈음같이 주체성과 정의에 신념이 이렇게 땅에 떨어져서 나딩군 역사가 없겠지요.우리는 가난을 극복하고 우리나라를 지켜준 유엔군에 보답하고자 파병되였으며 역사와 전사속에서 정의를 찾아 지켜야 한다고 봅니다.본인의 판단하건데 절대로 고박정희대통령에게는 비자금은 없었다고 확신합니다.군인정신은 현재의 우리파월장병들의 신념과 같다고 확신합니다.절대로 유언비어에 휩쓸려가면서 추하게 늙지맙시다.
최명술 2019.12.09 19:39
백전우님을 언젠가 중앙회 회의실에서 한번 뵌 적이 있지요, 왠만하면 백전우님 글에 토를 안달려고 했습니다만은 이번만은 짚고 넘어가야 겠습니다, 말씀중에 고인과 우리 32만 전우의 명예를 동일시 하는군요, 또 유엔군에 보답코져 파병했다고요, 백전우님처럼 박식한 분이 몰라서 올리신 글입니까?  아니면 7~80대 우리 전우들의 시류에 따라 듣기 좋으라고 하신 말씀입니까? 우리 전우들이 피흘리고 죽어나갈때 위정자들은 국내에서 호야 호식하며 살아왔고, 우리가 파병된것은 미국의 겁박(주한 미군을 빼간다)과 가난이 원수라 나라 경제살릴 돈 때문에 파견 된것입니다, 우리 전우들의 숙원이 뭣입니까, 폐지주어 연명한다는 전우도 있다합니다, 그런 전우에게 주체성과 정의와 신념을 논하자고 하겠습니까  춥고 배곺은 전우들 입니다, 그 모든건 박정희가 죽기전에 해결 했어야할 일들 이었습니다,우리 이나이에 종의 근성으로 살지 맙시다,비자금 부분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겠습니다. 제 답글에 오해는 마시고 서로 다른 의견이 있구나 하고 이해하여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추운날씨 입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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