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제 목 : 도를 넘은 흑색선전 선동

관리자 9 1,680 10.18 11:21

중앙회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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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박용환 10.18 13:58
가해자든 피해자든간에 ..지금에 중앙회를 생각하면 뭔소리는 안나올까요만..
물론 상대방 측이라(즉 고소인측)말씀을 하십니다만
얼른 누명이랄지 아님 오해랄지...결과가 나오면 그때 그사람들을 다시 고소를 하시면
되겠다 싶습니다...어차피 중앙회란곳은 다 죽어가는 늙은이들을 앞에두고 께끝한 리더십으로
회원들을 이끌어가야 그나마 몇개 안남은 수명(나이)들에게 조그마한 희망이라도 안겨줄 그 자리에서
지금 뭔일을 그리들 하고 계시는지요.물론 희망을 가지고 살아야겠지만 지금 그런때입니까..
죽이되던 밥이되던 모여서 짓부시던 정부에다가 항의를 해야할 시기에...지금 촛불집회 주동하던
각종 노조들이 하는말을 들어보시길...정권 초기에 요구를 해야지 뭔가를 받을 거라며 시금 시기를 기다린다는대..ㅠㅠ
박용환 10.18 14:06
참고로 말씀드립니다...본인은 지난  회장단과는 아무런 연관도 없거니와 지금 회장단과도
아무 관계도 없으며 오직 참전자의 1인으로서 어찌하면 그 억울하게 ''구수정이 일당들""에게
자다가도 벌덕 일어날 정도로 정신적 피해를 입은 1인으로서 급히 해결할일이 코앞에두고 이런
불상사?가 자꾸생기니 답답하고 한이 맺히는 생각으로 댓글을 달고있습니다..좋은 글이 아니라서
또 토론방으로 옮길가 두렵기도 합니다..
조용성 10.18 16:17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진실규명이 빨리 해결되어 중앙회가 정상으로 돌아오길 바람니다.
노병이된 전우 한사람 한사람을 위하는 중앙회가 되길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이강택 10.18 18:38
사실이 외곡 되고 상대을 헐뜯고 하는 행위는 절때 전우  들에게  도움되지  않습니다  지금 싯점에 병급철폐 전투수당 참전수당 등 우리가 해결해야할 과제가 너무나 산적  해  있습니다 이런것 부터 추진  해야  하는데 상호 비방 하고 모함  하는것이 우선입니까? 검증되지않는  발언는  좀 자제부탁합니다
박광옥 10.19 11:15
앞만 보고 우리의 갈길을 묵묵히 가십시다.
이런 못난 짖을하니까 사법부도 우리 전우사회를 얕잡아보고 우숩게 보는겁니다.
다분히 그 손해를 우리가 자초하고 있는겁니다. 이젠 무조건 똘똘 뭉치야 합니다.
판결은 섣불리 예단할 수 없음입니다.  하루속히 중앙회가 풀려 바로서야겠습니다.
조성후 10.19 11:33
참 볼상스럽습니다.
도대체 뭐하자는 짓인지 도데체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소송의 당사자들이야 물고 물리는 싸움을 해서라도 자기적 방어를 하여야 겠지만
전우들을 볼모로 잡고 하는 싸움은 정말이지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지금처럼 이렇게 중앙회나,참전자회가 법정싸움으로 분탕질을 하며 회원들의 궘리에
위해를 준다면 회원의 한사람으로서 모른체 하긴 싫습니다.
또한 지금의 처지에서 회원들은 법정싸움을 방관해서도 않될것입니다.
뭐라고 해도 지금은 우리들의 권리,권익,명예를 위하여 정부에게 요구하고,관철이 어려워
우리들의 대동단결이 필요하다면 그렇게 보여주고 특별법을 만드는데 올인하여야만 합니다.
없는법도 만들어 예우를 받는 대한민국이라면 없어서 못준다는 얘기는 천부당,만부당한 얘기이며
우린 국가유공자로서 지극히 당당하게 대한민국의 안보,경제의 토대를 만들어준 우리였다면
지금과 같은 거지 동양처럼 비참한 예우는 받아서는 않될것입니다.
특별법을 만들기 위함도 좋지만 내자신의 권리는 반드시 찾아야 하고 받아야만 할것입니다.
11월달 중으로 광화문.청와대.국회의사당 앞으로 모여서 당당한 우리의 행동을 보여줍시다.
백명환 10.19 20:30
(공)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의 32만여명의 회원모두에게 '누어서 침 밷는 자멸 행위입니다'강산이 4번이나 바뀌어온 오늘의 우리모두의 처지는 32만여 전우들의 탄식이며 음어리가 가슴속깊이 맺어진 43년의 긴세월 입니다.32만여전우들 모두는 하고싶은 말이없어서 가만있는것 절대안입니다.오늘의 이현실을 슬기롭게 전우모두의 마음을 담아서 무탈하기을 기원하며 참으시기 어렵겠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면 않될까요?오늘 날의 이현실은 여러분들이 찧어준 국회의원들과 전두환.노태우 파월전우들에 배신에 의한것 입니다."우리모두 조금만 참고 기다려 봅시다"분명이 좋은 결과가 도출될 것입니다.무례하게 한 말씀드려서 송구합니다.
최명술 11.23 15:13
우리 전우 모두가 하나로 뭉치지 않으면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지 못합니다.
중앙회는 우리전우들의 다른 모든 단체를 통합하는 길을 찿아 주시고,
우리의 염원을 해결 하기위한 시간은 그리 길지 않습니다.
 앞으로 몇개월 지방선거 전 까지입니다.
중앙회 간부들은 넥타이를 풀고 광장으로 나갈 태세를 항상 갗춰야 합니다.
한무 11.24 11:16
쩐의 노예에서 해방되기 전에는 전우를위한 중앙회로 변모할수가 없는것이 년간 30억원이넘는 거금이 정부로부터 지원되고 그외 여러곳에서 어떤 목적인지는 모르겠으나 지원금이 답지함에 애초 설립취지를 망각한 결과물은 결국 32만여의 참전전우의 가슴에 비수를 찍고마는 오늘날의 사태에 이르고 말았습니다 이제라도 지킴이가되었던 바로세우기가 되었던 전우신문이 주최가되든 모든 유관단체가 단합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결집하여 모든 전우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단체 행동으로의 실력행사가 없는 강건너 불구경만 한다면 모든 희망과 꿈은 불속에서 타버리고 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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