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 임시회장이 첫출근을 하였습니다.

홍보부 14 1,285 11.06 14:49

전우님들!

지난 1027일 서울동부지법 제22민사부의 사건번호 2019비합부 임시회장 및 임원선임에 대한 결정으로 변호사 박동주(1950년생)가 월참의 임시회장에 선임이 되었음은 이미 전우사회가 인지하고 있고 중앙회가 홈페이지를 통하여 보도한 바와 같습니다.

 

드디어 오늘(116일 오전10) 선임된 임시회장이 공식출근하여 직원들과 상견례를 하였습니다. 이자리에서 회장으로서 취임에 즈음하여 본인의 소임에 따른 견해를 밝혔고 그가 부임하면서 세운 방침에 대하여 토로(吐露)한 바를 간단히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그가 월참사회를 보는 안목은 60년대 유엔이 정한 최빈국을 파월이란 역사가 창조한 경제기반을 딛고 오늘날의 한강의 기적을 이루었으나 이에 버금하지 못하는 월참인의 예우에 대하여 가슴아프게 생각한다며 우리의 힘듦을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이어 각국의 업무현황 청취 및 예정에 대한 절차가 끝난후 그가 밝힌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1.본인이 다양한 공직(경찰과 법조인)을 거치며 터득한 조직에 대한 안목과 지식을 동원하여 회장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매사를 처리함에 있어서 관련기관과 유관기관 및 자타를 망라하여 묻고 토론하고 상의하여 추후는 월참사회에 다시는 반목과 질시라는 물의가 발생치 않도록 하겠다.

 

2.중앙회 직원들 역시 중립을 지켜주기 바란다.

 

이상으로 회장 첫취임의 제일성(第一聲)을 회원님들께 보고합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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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주 임시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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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중앙회국장들과의 회의 장면

좌로부터 안금두복지국장, 김범식안보홍보국장, 이대섭조직국장,회장,김길호기획부장,김한별기념사업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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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김석길 11.06 14:52
환영 합니다!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습니까!
만시지탄!!
하루빨리 우리 월남전 참전자회가 온전하게 제자리에 서 주기를 소망할 뿐입니다!
우리들에게는 시간이 없습니다!
너무 늦었습니다!!
박광옥 11.06 19:34
정관개정은 함부로 손을 댈 수 없을겁니다요. 
雪上加霜,  혹 떼려다 혹붙이는 격이 될 우려가 있습니다.
후보자들의 유불리 이해관계에  말려들면 아무것도 못할수가  있습니다.
현  있는 법대로 집행하면 문제가 없을테지요.
송해철 11.07 11:55
우선 박동주 임시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정말 그동안 무주공산인 월남참전자회가 새롭게 태어나길 진심으로 기대하며
소신을 피력하심을 볼때 기대가 크고 희망적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하루속히 32만여 전우들의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을 기대하면서 많은 의견을 청취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월남참전개혁연대 2,500여 회원을 대표해서 인사 올립니다    명예회장 송해철 올림
송해철 11.07 11:56
우선 박동주 임시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합니다!
정말 그동안 무주공산인 월남참전자회가 새롭게 태어나길 진심으로 기대하며
소신을 피력하심을 볼때 기대가 크고 희망적입니다.
말씀하신대로 하루속히 32만여 전우들의 대한민국월남참전자회을 기대하면서 많은 의견을 청취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리면서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월남참전개혁연대 2,500여 회원을 대표해서 인사 올립니다    명예회장 송해철 올림
임순표 11.07 12:10
임시회장님  부임을 환영합니다  이번만큼은 절대 실수가
없어야 합니다 우리가 시간이 없어요
오늘을 확수고대 얼마나 기두렸는지 모릅니다
아무튼 파이팅 합시다
강성호 11.07 14:09
임시회장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 정관의 불합리한 부분을 개정 보완 하시겠다니 반가운 말씀이네요. 좀더 민주적이고 더 다양한 회원의 의견이 반영 될 수 있는 참전자회가 되길 바라며 삶이 얼마 남지 않은 우리 전우들이 패거리 싸움이나 하는 그런 집단이 안 되고 회원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는 전우회가 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채기성 11.07 15:46
박동주 회장님께 제언 ( 提言)  합니다.'''
본.단체 인천중구지회 채기성 입니다.
* 박 회장님께서 본.단체의 임시회장으로 선임된데 대해 "축하"드립니다.*
본 단체가 지난 2 년여동안  "송사" 사건에 휘말려  제 구실을 못 하고 "식물단체" 로 전락 돼 전우(회원) 들이 뱓아야할  각종 복지혜택들이 '수수방관' 되고 있는 가운데  박. 회장님의 취임 으로 정상화의 길을 모색하게 된데 대해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6일 본.단체 임원님들과의 '대화의 시간' 에서 피력하신 참 뜻에 대해  전우(회원)의 한  사람으로써 큰 기대감에 마음이 설레이고 있으나 현실을 볼때 그리'녹녹' 하지는 못할것으로 판단돼 걱정이 앞서기도 합니다.
본.단체의 지난8년동안을 살펴보면 일부전우(회원)의 마음은 "나 아니면 안된다'는 소신들이 팽배하게 자리잡고있어 그  결과 오늘의 "식물단체" 로  전락 된원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박. 회장님 이번에 집행부(임시 이사) 구성은 각종 모임에서 추천된 전우(회원)들로써 닥아오는  중앙회장 선거에 따른 선거관리 규정 등 제반 안건들을 심의 의결 하도록 돼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관련 첨예한 대립각이 염려가 되는 가운데 이해관계가 있는 부분들에 대한 해결 대책들이 순탄하게 진행되지 않을것 이라는 여론이 벌써부터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박..회장님의 올곧은 소신을 기대하면서 본. 단체가 하루속히 정상화의 길 로 거듭나기에 힘써주시길바랍니다.
                          * 박.회장님 - 화이팅-                                                                                          2019. 11.  7
이강택 11.07 18:46
임시회장님께의 취임에 축하드립니다 본인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만 앞으로 선거관련 하여 기존 대위원들과 선거가 진행된다면 많은 부작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이유는 예전 회장과 중앙회 간부들과의 밀착관계가 형성되어있어 좀더 투명한선거가 의심받을것으로 사료되고 있습니다  다시 대위원들을 선출시 각지역에서 덕망있고 우리조직위해 헌신할수있고 철저하게 검증된 회원들이 추대하는분들로선정했으면하는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박광옥 11.08 07:31
이제 우리의 조직을 위해 전열을 가다듬고 중앙회를 전적으로 신뢰하여 똘똘뭉치는 것 만이 우리의 남은 과제 즉 명예를 회복하는 지름길입니다. 모두들 이해의 폭을 넓히고 속한 시일에 정상화 되도록 지혜를 모둡시다. 회장님 및 임원진 모두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형복 11.08 08:48
부임을 축하드립니다.
참전용사예우법개정을 보훈처와 국회에서 11월중에 신속하게 정리될수있도록 신임회장님께서 노력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참전용사들은 현재의 예우법에 대하여 불만을 중앙회의 적극적인 자세로 추진하지 않은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2020년 4월은 총선이 있습니다.벌써부터 국회는 총선준비에 온정성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충앙회가 새롭게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홍보부 11.08 09:11
지난번 올린글 중 일부 확인안된 사항이 홍보부에 전달되어 이를 수정합니다.
회원님들의 오해가 없기 바랍니다.
박용환 11.08 09:28
우선 참전자 중앙회장직에 부임을 환영합니다.
임시직이지만 참전자들에 화급한 소망을 꼼꼼이 살피셔서
금년내에 해결 해주실일이 산더미라 봅니다..그동안 도움이라곤
니편 내편 가르며 쌈박질만 머리 터지게 하는걸 속만 태우던
참전자들이 속절없이 세상을 떠낫습니다.많은 참고 부탁 드립니다.
노무남 11.15 06:29
월남전참전자회 중앙회장직의 부임을 늦어나마 환영하며
수고 스럽지만 그간의 공백을 초월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
중앙회가 빠른 시일내에 정상가동 할 수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김화영 11.15 20:23
환영합니다~
정말 눈에뛸정도의 민주방식의 선거가 않될때는 영원히회장직 맡아주시길...  왜 자리다툼 신물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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