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임시회장 박동주의 역할

홍보부 19 1,024 11.15 10:55

임시회장 박동주의 역할

 

전우여러분 ! 일말의 가치도 없는글이 홈페이지를 쓰레기로 만드는 전우들 그들이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

 

박동주 회장(변호사)은 정관과 규정을 무시한 사무총장 임명이다.”라고왜곡하는 것은 누가 했더라도 무조건 회장단을 흔드는 기질을 가진 일부전우들의 그릇된 판단입니다.

 

우리 모두의 목표는 하나입니다. 우리의 명예를 드높이고 복지, 전투수당을 인상하자는 것 아닙니까?

박우영이라는 분의 유투브, 이 분 참 배웠다는 분이 무턱대고 어찌하여 모든 것이 자기주장이 옳은 양 단정적인 말을 하며 우리전우회가 자기 발밑에 있는 것 같은 말을 서슴없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모두가 진실은 외면한 채 본인들의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박동주회장이 사무총장(서리) 임명장을 준 과정을 설명드립니다.

 

(1) 먼젓번 서현석 회장은 직무대행 회장입니다.

이 번 박동주 회장은 선거가 끝날 때까지 회장 입니다.

직무대행과 임시회장의 차이가 여기에 있습니다.

 

(2) 법원에서 막강한 힘을 가지고 집행하라고 회장을 선임 결정한 것입니다.

 

* 법원 2019비합 13 이대섭 국장이 추천하여 법원이 선임 결정한 경기도 수원 이광훈 이사

* 법원 2019비합 17 박수천 출마자가 추천하여 부산 연제구 서상수 이사

* 법원 2019비합 19 우용락 전회장이 추천하여 법원이 선임 결정한 서울 강서구 김복조 이사

* 법원 2019비합 22 안형준 출마자가 추천하여 법원이 선임 결정한 서울 강남구 이규학 이사

* 법원 2019비합 1024 이화종 출마자가 추천하여 법원이 선임 결정한 서울 광진구 전철휴 이사

* 법원 2019비합 1025 최기문 지회장이 자천하여 법원이 선임 결정한 경기 안산시 최기문 이사

 

(3) 이렇게 회장까지 7명이 등기부원본에 등재되는 임원이사입니다.

등기부원본은 우리회의 재산을 법적으로 지켜주는 최고 공정증서입니다.

이렇게 박동주 회장은 임원이사들에게 사무총장을 선임하여 달라고 회의를 하였습니다.

원래 회장은 임원이사 중에서는 임의로 사무총장을 임명할 수 있지만 박동주 회장이 중립을 지키고 가장 적임자를 선발하기 위해 임원이사 6명에게 사무총장 적임자를 추천해 달라고 하여 아래 발언 내용과 같은 절차에 따라 사무총장(서리)을 임명한 것입니다.

 

(4) 정관과 규정의 절차대로 임원회의를 하여, 그다음 이사회에 회부하고 그 다음 총회에 부치는 절차입니다.

그런데 사무총장은 임시 임원이사 중에서 회장이 임명하고 사후에 이사회에 회부하여 승인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정관 제19조 제1항 참조)

 

사무총장 이규학(서리)이 임명장을 받은 것은, 아무런 하자가 없습니다.

박동주회장(변호사)님이 제22 민사부 판사에게 직접 문의한 답변은 임시회장은 법원에서 제한하지 않는 한 회장과 동등한 권한을 가진다. , 사무총장 서리를 임명한 것은 대법원의 판례에도 있듯이 합법적이다.

예를들어 정부로 보면 국무총리(서리) 임명의 경우 대통령이 재량으로 국무총리를 임명하며 사후에 국회의 동의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국무총리를 임명하여 국회의 동의를 받게 될 때까지는 국무총리 서리라고 부릅니다.(과거 김종필 총리의 경우 국회의 동의를 받기까지 수개월 동안 국무총리 서리로서 국무총리의 권한을 행사한 바가 있습니다.)

위와 같은 법리에서 이사회의 승인을 받기까지 임명된 사무총장은 사무총장 서리라 할 것입니다.

 

박동주 회장은 중립을 지켰습니다.(발언내용)

 

(1) 모든 임원이사가 법원에서 공정하게 선임된 것은 여러 전우님들도 아실 것입니다.

그 위에 회장후보자들이 추천한 분들이 공정하게 법원에서 선임 결정 되었습니다.

그러면 우리 임원들은 월남전참전자회 임원으로 공정하게 합법적으로 선임 결정 받은 임원이사들입니다.

이 임원이사 중에서 정관과 규정에 의하여 임시총장을 선임한 것입니다.

 

(2) 박동주 회장 발언 : 임원이사들 6명 중에서 임시총장을 선임하기 위해 적임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최기문 이사 발언 : 나는 집이 경기도 안산이라 매일 출근할 수 없습니다, 나는 기권 합니다.

 

(4) 김복조 이사 발언 : 나도 매일 출근할 수 없어서 기권 하겠습니다.

 

(5) 이광훈 이사 발언 : 나도 집이 수원이라 매일 출근할 수 없습니다.

 

(6) 서상수 이사 발언 : 더더욱 나는 부산이라 할 수 없습니다.

 

(7) 전철휴 이사 발언 : 내가 사무총장 하겠습니다. 나를 지지해 주세요,

 

(8) 최기문 이사 발언 : 집도 가깝고 매일 출근할 수 있으며 업무도 잘하는 이규학을 추천합니다.

 

(9) 박동주 회장 발언 : 김길호 총무부장님 투표용지를 만들어 오세요,

 

(10) 서상수 발언, 이광훈 발언, 김복조 발언, 최기문 발언 :

회장님 투표까지 갈 것이 없습니다, 회장님이 이규학, 전철휴 이사 중에서 지정 선임 하여주세요.

 

(11) 모두 발언 : 그러면 전철휴와 이규학 둘 중에서 회장님이 선정하십시오. 회장님과 잘 맞을 분을 총장으로 임명하시기 바랍니다.

 

(12) 박동주 회장 발언 : 그러면 두 분 중 제가 회장 권한으로 지명 하겠습니다. 저는 이규학 이사를 총장서리로 임명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어 이규학이 사무총장(서리)으로 임명 된 것입니다.

이사회에는 통보형식으로 승인 받으면 됩니다.

 

이와 같이 공정하게 사무총장 서리를 임명한 박동주 회장을 내용도 모르면서 비난하는 일은 우리 전우회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회장후보 6명중의 어느 분이 추천한 임원이사 중 누군가가 선임 되었더라도, 일부전우들은 왜 그 사람이 총장을 하냐고 비난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임시회장 박 동 주


[이 게시물은 홍보부님에 의해 2019-12-03 12:24:14 자유게시판에서 이동 됨]

Comments

채기성 11.15 12:00
홍보부에게''' 늦은감이 있으나 그래도 오늘공지사항은 매우 적절하다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예민하게 중앙회장선거를 앞두고 발생된 "논란"을 홍보부가 보다빠른게 대응을 하지못한것은  아쉽기는 합니다.
앞으로 홍보부는 전우사회의 알권리 차원에서 보다신속한 대책마련을 추진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사무총장서리에 대한  자격시비'논란'도 조속히 해결되도록하여 중앙회장 선거를 앞두고영향이 미치지 않도록 해주시길 요청합니다.
김계원 11.15 12:32
왜 홍보부는 이런 상황을 만드느지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무엇이 그렇게 바뻐서인지 모르겠지만 말도안된다는 상황을 왜 지켜보고 있었는지???  이러한 중대한 이슈는  즉각즉각 대처할 문제 일진데.  지금처럼 설왕설래로 인한 전우님들간의 오해등이 불신등을 조장하기 전에  이런 공식 멘트를 하셨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하는 아쉬움입니다.
이승남 11.15 12:59
늦게나마 궁굼증을 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회장님이 올리신글이 거짖없는 진실로믿고 우리월참회를위하여 수고하시는
회장님이하 임직원들의 건투를 빌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김영석 11.15 17:45
박동주 회장께서 제시한 임명 과정에서는 문제점이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 직책을 부여받는 자가 본회에서 제명이 된 자라면 문제가 됩니다.
백번 양보해서 법원에서 회장을 직권으로 임명한 것과 같이 사무총장도 법원의 명으로
 선임이 된다면 가능 하겠습니다만
본회 회장이 호선하여 임명을 한다면 자격의 합당성이 먼저 전제되어야 합니다.
특히 사무총장의 자격에 몇가지 내부적으로 규정과 요건이 제시되고  충족되어야 함은
그 직책의 중요성과 회원과의 일체성을 담보하기 위함 입니다.
전문 법조인의 판단에 따라 선임된 자가 본회에서 제명된 상태에서 사무총장으로 발탁된다면
 어떠한 설명으로도  부족합니다.
개인의 능력과 과거의 행적 보다는 현재의 자격 요건이 합당하지 못 합니다.
재검토하시어 빠른 수습으로 이 현실을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지금 본문을 자세히 보면 임명 과정에 대한 합당한 설명 뿐 입니다.
제명에 따른 전후 과정을 살펴서 직책부여의  법리적 판단을 할 것으로 봅니다.
채기성 11.15 19:07
"임시회장 박동주의 역할" 에 대한  홍보부의 '댓글'을 읽어보면서'''
홍보부에게'''        본.단체 사무총장서리 임명과 관련  박동주회장님의 역할에 대해 '공고'하셨습니다.
그러나 박.회장님의 역할 내용을 살펴보면 마치'무소불위"로 모든업무를 관장할수있다는 취지로 볼수가있다는 유권해석을 내리셨습니다.    또한 내용중 박우영 전우가 무슨말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잘모르기때문에 평가를 할수없다는 점 을 이해하여주시길 바라면서 " '홈페이지를 쓰레기로 만드는 전우들 그들이 추구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묻고 싶습니다".와 관련해서는 너무 과격한 '댓글'로 생각됩니다.  목적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다 전우사회를 위한 발전의 충정심에서 '댓글'을 올리고 있는것으로 생갹되며 "모두가 진실은 외면한 채 본인들의 이야기를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주장하고 있습니다".라는 표현에 대해서도  어떠한 부분이 진실을 외면하고있는지에 대한 지적이 없습니다.    또  "이야기를 그렇듯하게 포장하여 주장하고 있다" 는 뜻 역시 무엇을 포장했는지에 대한 확실한 언질없이 '두리뭉실' 하게 표현하는것은 "민초" 들로서는 납득하기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보부는 자짓 이번 박.회장님의 역할의 '공고'를 통해 "댓글"을 올리는 전우(회원)님들에게 자극적인 말들로서 꼭 피력했어야 하는가?에대해 심도있게 주지하시길 충원합니다.    홍보부는 앞으로 '댓글'에대한 지적에 있어 자극적인 언사는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로인해 분란의 전초전(불씨)이되지않을가 염려되면서 어렵사리 법원의 결정으로 정상화에 돌입하게됐는데 "댓글"로인해 시급한 중앙회장선거에 역향을 미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는것을 상기해 주시길 바랍니다.                                        2019.  11. 15
채기성 11.15 19:14
김영석 선배전우(회원)님''  '홈피'를통해 존암을 익히알고 있습니다.  '홈피'는 공개적인 면이 있어 '카톡'을 통한  "대화의  시간"  을 갖고자하오니 연락처를 부탁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 010-7387-5959 입니다. *연휴기간에 즐거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박우영 11.15 20:14
♡존경하는 전우여러분!
우리 월참에는 정관이있고 어느조직이나  이사회의 절차는 대동소이합니다. 사단법인체도 상견례자리를 이사회로 둔갑시키지는 않습니다.
*적어도 이사회를 개최 할려면 1주일전에는 의제를 정해서 소집통보를 한후에 하는것이 상식인 규정 인데도 비상식적인 이사회를 개최하였다고 둔갑시키고 이를 지적한다고 임시회장의 공식적인 이름으로 홈페이지를 쓰레기로 만든다는 표현과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표현의자유를 억압하고 언로를 막는짓을 서슴치 않는 행위는 정상적인 조직이 아니라는 점을 표현하고 있으며 조종하는 자가 누구인지를 의심하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정상적인 조직으로 올려야할 막중한 임무를 망각한 사람들에게 정중히 권고합니다.
전우들을 바라보고 전우들만을 생각하며 우리는 하나라는 개념으로 월남전참전자회를 정상화시키는데 집중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드립니다.2019.11.15.
★전우방송VTV 박우영pd 올림
김주황 11.15 20:49
이글은 홍보부를 빙자하여 박동주임시회장이 쓴글도 아니고 이규학이 자신의 변명을 늘어놓은 글 인 것 같습니다.
전우사회에 들려오는 말에 의면 안형준이 회장되면 사무총장을 이미 내정 되었다는 얘기가 수도없이 들려 옵니다.
앞으로 전우사회와 이 곳 중앙회의 앞길이 순탄하게 돌아 가기는 물 건너 간것 같습니다.
박우영 11.15 21:01
제 입장에서 보면 내막을 깊이 몰라서 송구하지만, 모리배와 쁘로커들이 되는것 보다야 안형준같은 투사가 회장이 되는걸 반대하지는 않습니다만, 임시사무총장이 정식사무총장이 되기위한 포석이라면, 물러서서 기다려야 한다고 봅니다. 기득권층을 배제한 안형준과 박수천의 양자대결로 보아야 한다면 불공정한 경쟁이 되기에 말입니다.
김영석 11.15 21:23
[@박우영] 박우영 전우(?)는 어느날 갑자기 본 게시판에 등장을하여 본업과 관련된 편향적인 동영상과 본 중앙회의 일을 삐딱한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정하는 박수천은 본업 뭔 TV에서 다루시고 이곳은 개인의 선전이나 업을 알리는 곳이 아닙니다.
차려진 밥상이 아무리 부실해도 아무나 '숫깔'들고 덤비면 무례한 것 입니다.
이승남 11.18 21:45
[@박우영] 안형준과 박수천의 양자대결?
박우영전우님!
이런말씀을 함부러 하시면 않됨니다.
유튜부 방송을 우리 자게판에 올리는것도 저는 반대 임니다
어느특정인들을 다루는방송은 공정한 방송이아니고 상업 방송임니다.
박우영 전우님의 글을 읽고 좀 거부감이 생기네요.  조심합시다
이한구 12.04 12:44
[@박우영] 글자그대로 자유계시판에 개인의견을 자유롭게 게제함을두고 박우영전우와 무슨감정이있는지  -
단 한개의 채널이라도 전우사회를 세상에알리는 채널이 늘어야하거늘 계속적으로 본회에 합류하려는
박 전우를놓고 불만을 나타내는데 그도분명 우리전우가 아닙니까 ?
본인이생각한 내용등을 채널에옮기는일 .본인이 좋아하는전우를 부각시키는일이 무엇이 잘못된것인지
알수가없기에  -
그리고  차후 새로운집행부가 들어섯을때 그때가서 그리하지도 않을줄 생각하지만  박 전우에 채널이
필요치않으면 어련히 알아서하겠는지요 .
전에도 올렸읍니다만 다시금 말씀드립니다  본인은 절대적으로 어느 한편으로 쉽사리 치우치는 성격도 아니며
그 누구를 두둔하는사람은 더욱이 아닙니다만  단지 본인이 판단하여 옳게판단되는쪽을 엄호하는편입니다 .
그리고 전우회를 채널에넣는것이 마음에 맞지않으면 별도로 본인이직접 채널을 운영하시도록 권장하고싶읍니다 .
월참을 그마만큼 세상에더알려 좋을뿐더러 본인또한 응원할것입니다 .
박우영 11.15 22:23
[@김영석] 말이면 다 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말같지 않은 말로 말을 못하게 하는것은 누구는 하고 누구는 못한다는 말입니까?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무슨 권한으로 제한할 수가있다고 하시는 겁니까? 이래라 저래라 명령은 무슨자격으로 하시는지요?
서홍석 11.16 01:02
오랜 기다림과 우여곡절끝에 자정능력이 없는 우리 단체에 공권력의 힘을 빌어 자천타천으로 오신
임시회장 앞에 느즈막한 황혼의  전우들간에 시시비비로 시작되고있는  현실이 처연할 뿐입니다 ...

위 홍보부에서 기, 밝혔듯이 11.12 - 13 양일간 중앙회장, 각지부 사무국장, 총무과장을 포함한 회직자
가 워크숍에 참석하여 사무총장 인선과정등에 대한 한점의 문제점 없이 민주적인 절차에의해 선출
되었다는 참석자들의 전언이고 보면 많은 전우들이 우려했던 편파적인 과정이 기우였을 뿐입니다

그런데 또다시 자격시비의 논란으로 사분오열되고 있는 모습이 퍽이나 안쓰럽습니다 ...당시 중앙회
운영에  반하는 집회에 참석하여  제명처분 됐으나  법원의 원천무효 판결로 소송에 참여한 전우들은
회원복권이되고  미참자는 청구를 하지 않았기 때문에 현재도 무자격자다 라는 주장을 가지고 각기

다른 법리해석에  갑론을박으로 까지  비화되고 있는데  법조인 회장님이신 만큼  제척기간, 소멸시효등
폭넓은 법적해석등이 나올수도 있는 만큼 기다려봅시다

더구나 종합적인 내용을 살펴보건데  설령 법리오해가 있다하드라도 파렴치한 범죄행위도 아니고 본인의
귀책사유라기 보다는 오류에서 기인된  사안이 아닌가 하는 짧은 생각도 해봅니다
아무튼 우리모든 전우가  갈길이 바쁜 마당에  대승적차원과 전향적인 방향으로 조기안정화에 힘을 보태도록
지혜를 모읍시다.
강기웅 11.16 01:14
일이 잘 협의되어 하루속히  차기회장 선거를 위한 관리체계가 박동주 회장님 중심대로  원만히 가동돼야 한다는 전제하에 임시회장님이 밝힌 입장에 대해 다른 의견을 몇가지 애기 하려 합니다. 말하는 이유는 이번의 일에 대해 전우들 일부가 공연한 시비나 상습적 트집이 부당하게 지속되고 있다는 잘못된 인식, 그것을 불식 시킬 필요가 있다는 생각 때문 입니다.
특정되는 사안의 정황들과 판단은 관점에 따라 서로 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들이 지향하는 취지나 성격상의 본질에서 벗어나 달라지는 현상이 생기면, 그것은 왜곡되기가 쉬워지고 상충의 원인이 됩니다.

박회장님은 윗글에 명시한대로 서현석님은  직무를 대행하는 회장이었고 본인은 선거가 끝날 때까지의 임시 회장이라며 그 차이를 분명히 알고 있었습니다. 글자 그대로 박동주 회장은 선거라는 용어의 직무 테두리와 "때까지"라는 시기가 한정된 상황에서 직무가 선정되었습니다. 재판부가 직무 전반에 대해 막강한 권한이 있으니 문제가 없었다고 판단을 내렸다면, 그것은 선거관리를 위해, 선거가 끝날 때 까지라는  임시회장을 선정한 취지와 목적에 어긋나는 잘못된 결정인 것 입니다.

이점을 왜 강조해 말씀드리냐 하면, 조직의 책임자 회장에게 관련된 성격과 직능에 따라, 조직의 전체 사무를 총괄하는 소위 사무총장이 필요하게도 되고, 없게도 되는 기본적 원칙 때문 입니다. 지금 현재 월참 중앙회 조직내에는 각 국장들이 본연의 현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박회장님은 본연의 직무대로 선거와 조금이라도 연관되는 업무들은 언제나 보고 받거나 지시 또는 거부의사를 개진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거외의 업무까지도 총괄해야 하는 임시 사무총장을 두지 않더라도, 일하시는데 어려움은 없다는 것입니다. 정말 필요한 것은 선관위를 구성하여 관련 업무를 시작하면, 회장의 지시와 협조사항들을 선관위원들이나 조직의 계통에, 또는 중앙회 관련부서나 선관위의 의견들을 회장에게 보고 전달하는 사무장이나 간사 일 것입니다.

또 박회장님은 사무총장 선정에 하자가 없다고 강변을 하시지만. 선정과정에서 중립을 잘 지켰더라도 사안이 엄중 할 수도 있는 회원 자격에 관한 것이든지 정관의 이의, 또는 입후자들과 관련되는 공정성에 대한 부적절한 것들 때문에 나쁜 결과가 도출되면 사무총장 문제가  하자를  만들어 내는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국무 총리서리 선정에 관한 비유를 내 세웠는데. 그건 우리에게 생긴 현상과는 다른 입장의 것이라고 저는 생각 합니다.
박회장님의 현명하심과 지혜로움이 우리 전우들에게 찬란한 영광이 되어 돌아 오기를 두손모아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최명술 11.16 12:39
[@강기웅] 강전우님에 공감합니다. 다수의 전우님들이 우려하는것은 불과 얼마남지 않은 선거를 앞에두고 내부업무도 파악치 못할 사무총장을 궂이 두어야 하는것과 차기회장을 노리는 사람의 선거캠프 핵심 사람을 선거에 영향을 미칠 인사로 그자리에 앉여야 하는 의구심을 같게 하는것은 임시회장을 바라보는 전우들의 걱정이 클수밖에 없습니다. 과연 공정한 게임이 유지될까!  임시 회장님께 당부드리오니 사무총장 자리를 비워두시고 위 강전우님 께서 지적 하셨듯이 기존체제로 선거를 치르되 하루라도 빨리 선거체제로 돌입 하시기 바랍니다
강기웅 11.16 15:43
[@최명술] 최명술 전우님 좋은 말씀 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움이 예상되는 일은 자신이 좀 힘들더라도 기본을 바탕으로 원칙을 지키며 소리없이 진행해 나가는 게 가장 안전하고 취지에 부합되는 성공의 비법이라 사람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할일이 많은 참전자회는 올해 안에 새 집행부를 구성해야 합니다. 우리는 그리 되리라 믿고 있습니다.
박우영 11.16 08:42
★강기웅님의 논리정연함에 동의합니다.
*임시회장은 중앙회 국장들과 먼저 논의 후에 임시이사회를 개최를 통보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구성과 선거관리규정의 개정 논의부터 시작하는것이 절차입니다.
*그리고 이사회를 조속히 개최하여 국장들과 논의한 의제를 결의하여야 하며 임시총회 일정부터 공시한 후에 선거관리위원장과 공정한 선거대책을 강구하여야 합니다.
송해철 11.21 12:14
새로운 집행부 구성을 위해 필요한 권한을 위임받은 임시회장의 직무처리를  탓하거나 비난할 이유는 없지만 비상사태의 상황에 법원에 의해 임시회장 및 임시이사, 임시지부장이 임명되었으니 현명한 업부처리를 하시리라 믿고 적극지지하지만 아울러 전우들의 의견이나 건의를 잘 판단하셔서 앞으로 결정되는 사항은 불편부당함 없이 처리해 주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첨언드리자면 임시이사회에서 사무총장서리를 이사들의 의견을 들어 선정하였을지라도 이사회 승인을 득하여 임명장을 교부하고 공지하였다면 아무런 책 잡횔 일이 없었을텐데 이사회승인 절차도 없이 임명장을 수여하고 수여장면을 공표하고 한 신중하지 못한 점은 마땅히 비난 살 일이었음을 지적합니다! 차후에 결의할 사항은 보다 신중한 판단과 실행을 촉구합니다
카테고리
국가보훈처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 농협 대한민국 육군 나라사랑큰나무 대한민국국회 KB국민은행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대한민국 국방부
방문통계
  • 현재 접속자 64(1) 명
  • 오늘 방문자 986 명
  • 어제 방문자 3,367 명
  • 최대 방문자 4,400 명
  • 전체 방문자 242,073 명
  • 전체 게시물 5,007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