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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부 17 1,115 11.20 23:42

 월참 자유게시판 전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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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박용환 11.21 09:20
잘 하신겜니다~~모? 참전자 홈페이지 내에서 애쓰시던 전우님들 얼른 오십시요~~
이제부터는 할말들 하시고 (단..인격 모독과 습관성 욕설에는 삭제가능이라는 ..ㅎ)
요 문제는 분명하게 지켜 들 주시고 나이먹은 참전자들이 뭐 기운이 있겠습니까 오직 입에
남아도는게 힘이아닌 입걸이 즉 욕설입니다만..얼마 남지않은 인생 들 조심들 하셔야지요~
오손도손 대화들 나누시고 재밋게 살다 떠납시다~~물론 앞으로 진행되는 "회장"직에 대해서는
회원들께서 조용히 순종?하게될 모양세로 진행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입니다..
'''참고로 요 댓글을 모?개인 참전자홈페이지로 퍼날라가지고 시끄럽게 하는거는 사양합니다""이상~!!
채기성 11.21 09:27
홍보부의 '홈피'가입 완화 "대환영" 합니다.
홍보부의 관계자님께'''  늦은감이 있으나 박동주회장님 취임 후  참.좋은 첫소식입니다.  전우(회원)님들의 알권리와 홍보성 강화를 위해서 조치한 이번 '홈피'가입개선은 공론의 장 활성화로 크게 환영받을것입니다. 그러나 전우(회원)간의 악성 '댓글"과 편향된 정치적 '댓글'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판단하여 삭제하는 것이바랍직한 것으로 '충원' 합니다.    또한 앞으로 중앙회에서 실시하는 각종 행사와 관련된 일정도 전우(회원)님들이 파악할수 있도록 게재(댓글)를 부탁드립니다. 
홍보부 '핫 이팅'        2019.  11.  21
김영석 11.21 09:39
본  조치는 환영합니다.
그러나 그간에 경험한 사항을 고려하시기 바랍니다.

회원의 '실명제'를 준수하고 '일반회원'의 가입은 신원과 가입 이유는 본회의 목적에 부합 할 것,
'특수한 조직'인 본회의 목적과 지향점과  관계없는 또는 반하는 언사나 게시물,
'상업적 계산'으로 퍼 나르는 게시물,
회원 상호간에 건전한 비판이 아닌 악의적인 '비난' 의 게시물과 댓글,
본회의 취지와 관련없는 世上事의 기사와 이름을 드러내며 줄 이어 올리는 행위,
건전성이 결여된 사진과 동영상.
기타. 관리자의 판단에 미흡한 게시물등,은
본회원을 위하여  유익하고 건전한 조치는 필요합니다.

이 댓글의 취지는 관리자의 임무 확인이 아닌 전우들의 공감대를 구하는 바램입니다.

새로운 조직으로 거듭 발전 하십시다.
홍보부 11.21 10:29
회원여러분 <간편 가입>을 했는데 
‘가입인증을 이메일로 보냈다’는 답만 오고
실제로 오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2017년, 홈피를 이전 새로 개편하면서 회원가입 조건에 이메일
정보를 요구했고,
이 무렵 악성댓글 차단 목적으로 개인 정보가 삭제된 분들이 제법 많은데
이것을 서버 관리자가 일일이 찾아 이메일 부분을 삭제시키고
새로 가입 통로를 열어드려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우
일단 스팸메일함에 들어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안되면
다시 한번  4가지 정보를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이한구 11.21 10:45
환영합니다 .
새로운 출발이니 역시 뭔가가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
헌데 , 상기 여러전우들이 거론했듯이 가려내야할 부분들은 가차없이 가려내야 할것입니다 .
특히나 요사이 아주민감한 본 싸이트에 별 해당도없는 정치적인이야기 . 등이 전우들간에 갈등 및 불쾌감을 초래할수 있기때문에  -
이는 , 절친한 친구사이라 할지라도 다툼에 큰원인이되어 요사이 동창회같은 모임에서도 정치적대화는 자제들 한다고합디다 .
또한가지는 저질스런 욕설 및 확실치않은 비방  이런 문제들이 사라져야할것으로 생각합니다 .
송해철 11.21 11:25
지금까지 홍보부에서 홈피 관리를 편향적으로 임의 삭제 또는 제재하여 왔던 바 완화한다니 환영합니다!
아루러 회원님들 글을 올리실 때 공법단체이므로 정치적인 내용이나 개인적인 상업적인 내용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진동 11.21 12:56
정말 잘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택규 11.21 14:54
일부 회원들이 자게판에 올라오는 마뜩잖은 콘텐츠와 관련해서, 검열 찬동 이유로.. 게재되는 이견으로 인해서 피해가 확산 발생하고 있음 등으로 표현하며 그 위험을 강조하고 있는데, 여기엔 근본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피해는 한 번도 구체적으로 확인된 바 없고 다만 그럴 것이라는 추정 및 예단만이 존재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게제되는 모든 콘텐츠가 거짓이거나 부정확하다는 이유만으로 그 정보를 매개하는 기관에 삭제 의무를 부과하는 듯한 일련의 시도에 대해서 반대합니다. 거짓의 사실 또는 왜곡된 사실을 포함하는 내용의 정보는 그 정보가 발생시키는 해악이 명확할 때만 규제될 수 있으며 그 정보가 허위란 이유만으로 금지대상이 될 수 없음은 이미 우리 헌법재판소가 명백히 천명한 바 있습니다.

이견을 삭제할 의무를 부과하는 듯한 이러한 행태는 관리자에게 자신의 서비스에 올라오는 모든 정보를 감시하도록 만드는 일반적 감시의무에 해당하며, 모든 정보가 관리자의 사후적 허락을 받아 게시되는 결과가 되어버려 힘없는 개인도 자유롭게 다수에게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는 인터넷의 존재의의가 훼손되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검열권을 부여하는 것은 이용자를 보호하기는커녕 이용자를 우매한 대중으로 보고 국가가 걸러준 정보만을 보게 하려는 반민주적 행위와 같습니다. 개방성, 상호작용, 탈중앙통제, 접근의 용이, 다양성 등을 기본으로 하는 사상의 자유시장에 가장 근접한 매체, 공론장으로서의 기능을 잃게 될 것입니다.

시대에 부합하는 바른 식견과 판단력 그리고 강한 인권 의식을 지닌 인물들로 물갈이가 돼야 변화와 발전이 있을 겁니다.
김영석 11.21 16:55
[@이택규] 댓글의 전체적인 흐름은 옳습니다.
그러나 사안이 발생되는 형태에 따라 좋은 취지와 가치가 평가됩니다.

현재 본회와 회원은 특이한 조직과 여건을 전제합니다.
전쟁을 치른 병사와.
재생 될 수 없고 존재하지 않은 월남이라는 사라진 환경을 경험,
신규 회원의 가입 증원 불가와 기 회원의 자연 소멸로 한시적인 조직의 운명체,

비교와 경험을 일반화 할 수 없는 본회의 특수성과 지향성의 표현을 표출하는 본 게시판을 위에 언급하는
'헌법재판소'나 여러가지 요구하는 - 개방성 상호작용 탈중앙통제 접근용의 등 - 사상의 자유시장에 합당한
공론장의 기능을 요구하는 주문은 어마 어마한 논리의 비약과 적용입니다.
지금 우리가 접근하고 필요함은 옳바른 파월에 대한 평가와 보훈의 진정한 정부의 구현이 주 관심사입니다.
이에 필요한 정보와 개인의 안녕을 기원하는 전우애가 게시판을 통해 전해지는 환경을 바라는 겁니다.

교과서적인 지극히 옳은 견해는 오히려 우리가 감당 할 수 없는 일 입니다.
해서 아무나 아무거나 출입하고 게시하는 일은 관리자의 보호가 필요합니다.
흔히 인용하는 '알 권리' 와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목적성 단체의 존재 이유와 의미보다
한 개인의 성향이 우선 할 수는 없습니다.
위 두 권리
 -알 권리와 표현의 자유- 는 외부의 압력과 변화를 거부하고 내부를 지탱하는 개인의 원칙 고수입니다만
많은 대중과 단체를 상대로 개인이 주장하고 쟁취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새로운 지도부 잘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길어젔습니다.  이해를 바랍니다.
김주황 11.21 17:32
윤모홍보부장은 직위해지되어서 다시 회장님이 복권시켰다는데 왜 홈피관리에서 제외 시켰는지 중앙회 관계자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위에서 언급은 모든회원 개방한다고 하는데 유독 홍보부장만은 글을 못쓰게 막혀있다는데 그이유가 무엇인지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제가 이러게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전에있었던 홈피관리자 만용으로 많은 전우님들이 원성이 자자했었고 해서 이홈피를 완전 제작 수정하여 제작하게끔 일부분 일조한사람이기에 만인이 마음놓고 쓸쓰기를 해서 전우들의 궁금증과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자유게시판이기에 궁금하여 문의 드립니다.
전태술 11.22 02:03
김주왕 전우님!!
본인이 짐작으로는 전 홍보부장이 홈피관리에 편견이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지금까지도 유독 본인에겐 겔럴리 글쓰기가 안되기에 볼 거리 제공 사진을 올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임순표 11.23 09:36
음 ㅡ 뭐가 달라도 다르군 !!
진봉근 11.24 02:41
감사합니다.
장을성 11.24 10:07
찬성함니다 감사합니다
이철주 11.24 14:32
댓글의 검열 신중해야 합니다.
공공단체의 대화의 장에서 편협된 통제또한 전우사회에 악영향을 줍니다.
현명한 판단으로 진정한 대화의 장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서홍석 12.01 13:26
완화되고 개방되어 자유스러운 공간을 만든것은 대환영할 일이나  아직도 편견된 시각과
자신의 뜻과 맞지 않은다고 카더라 수준의 미확인된 루머를 확대 재생산하여 마치 사실인양
전우들을 호도하는 일은 자제 되어야 합니다

당사자는 물론이려니와 이공간을 다 같이 공유하는 우리 선량한 전우들을 보호하기 위해서도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이런 부분은 옥석을 가려 통제를 강화하는 대응책도 강구 되어야
할 것입니다

모쪼록 화합의 전기를 마련한 현 싯점을 계기로 건전한 우리들만의 사랑방이 될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여 전우애가 묻어나는 자주 찾고 싶은 건전한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우리 전우들의 인생  최고의날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이다 " 라는 덕담을  드림니다 !!
송범명 12.09 07:30
참전용사님들의  자계판에 개가 설치는것은 왜 그런지 잘모르겟는데 짜고치는 느낌이 들지않게 처리하여야 할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좋지못한 글들이 올라올것을 생각해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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