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박동주 임시 회장님 인사말

홍보부 16 1,019 11.1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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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정병무. 11.19 07:03
본회 중앙회에서의 언제 쯤 에나 기쁘고 좋은 소식이 올라오나 하고 학수고대 하며 기다리던 참에 회장님의 말씀을 글로 읽어, 매우 반갑고 매우 감사합니다,
회장님, 우리들 아니 저희들에게는 시간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아무쪼록 더욱 더 힘을 내어 주시길 부탁 드리오며 아울러서 회장님의 건강이 더욱 더 건강하시길 빌면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송범명 11.19 07:28
본인 보다는 전우를 생각하시는 것이 본인을 위하는 일이라는것을  알고계시리라 믿어봅니다
김계원 11.19 08:27
반갑습니다. 첨부터 이런저런  말들이 많지만 모두 잘되자는 취지에서 나온 충언으로 이해  하시고  수고 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심태섭 11.19 09:10
인사 말씀은 정말 필요한 말씀만 하셨군요 .
그렇게 하심이 정말 회장님 다운 인사라고 생각 됩니다 .
회장님 고맙습니다.
이승남 11.19 10:10
반갑습니다.
언제쯤 회장님 인사말씀이 있을까?  무슨말씀부터 하실까?
궁굼했는데 오늘에야 좋은말씀 읽게되어 고맙습니다.
아무쪼록 어러운시기에 중책을 맡으셨으니까 우리월참전우들을 위하여
수고하여 주실것을 간절히 부탁 드림니다.
날씨가 쌀쌀해 졌읍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박광옥 11.19 10:48
어려운 때 막중한 소임을 맡으셨습니다.
여러가지 잡음이 있을 수 있으나 이에 흔들림 없이
소임을 완수해주십사 성원을 보냅니다. 감사합니다.
김석길 11.19 11:04
사뭇 엇박자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이형복 11.19 11:20
임시회장님께서 대단히 수고가 많으십니다.
그러나 늘 국회당대표들에게 건의하였지만 지금까지 제대로 약속을 지킨적이 없습니다.
2019년도 의정활동 마감일이 얼마가 남지않아서 과연 지켜지겠는지요.
끝까지 지켜봐야 합니다.
보훈처장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류치형 11.19 11:33
회장 취임 1개월이 다 되어 가는데 임시회장 인사말씀이 너무늦은거 아닙니까..?
뭔가 보여주기식 코스프레는 아닌지 ,,,,,,,,,,요
김종수 11.19 15:57
회장님 인사말씀 반갑습니다.어려운일 용단하신 회장님 고맙습니다. 작은힘이나마 회원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읍니다.건강하세됴
전태술 11.19 22:15
감사합니다.^^
장상회 11.20 00:16
박회장님 잘부탁합니다
이명구 11.20 23:26
어려운 시기에 회장님으로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올해에 최우선 목표는 참전명예수당 인상입니다
건강하시고 최선을 다 해주십시오
서홍석 11.21 11:44
이런 와중에서도 참전명예수당건으로 국회를 찾으셨다니 결과 유무를 떠나 모든 전우들이
공감 할것입니다
붓물처럼 터지는 각종 요구에  좌고우면치 마시고 임명받으시고 우리 단체에 대한 나름대로
의 연구와 소신에 따라 과감하게 밀고 나가십시요
기대해 마지 않습니다 !!
서홍석 11.22 12:20
아울러  법조인 회장님께서 오셨으니  차제에 새롭고  난해한 현안문제 해결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시기 보단 기존의 현안사항이고 다수의  전우들의 공통사항인 눈에 잡히고 그간 지속적으로
거론만 됐지 설왕설래로  그쳐온 다음 사항에 대한 심도있는 검토와 대책을 강구 바람니다

                                                            -  다      음  -
 
1. 고엽제, 상이자, 참전자, 무공수훈자 등이 각기 다른 법률적용을 받고 있는데 기준과 형평은 들쑥 날쑥이다
    0. 고엽제는 후유의증임에도 불구하고  장애인 관련법의 일부적용을 받아 수당을 소득에서도 극히 일부만
        소득으로 잡히며
    0. 보훈처에서 지급하는 일반 참전자 명예수당은 소득에서 제외되고 있으나  1-7급 상이자는 상이수당
        전액을 소득으로 잡히며  무공수훈자의 무공수당자가  고엽제 경도-고도등급을  받을시는 이중수급에서
        제외 될뿐만 아니라  기존의 무공수당은 처음부터 소득에서 제외되고  고엽제등급도 극히 일부만 소득으로
        적용됨
    0. 이처럼  단체간, 상병간, 수당간 들쑥날쑥한 기준에서  고엽제, 무공, 상이자는 이중 수급이라하여 보훈처의
        참전명예수당을 미지급하는등  많은 혼란을 겪고 있다  따라서 각기 다른 법률에 의해 예우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
        이중수급등은 재고되어야  마땅하다 할것임
    0. 이를 해소하기 위해선 병급해제가 우선되어야 하고 각종 수당은 나름대로 해당 공로나 상병등으로 인한 보상성격
        을 두루뭉실 이중수급으로  판단함은 심대한 법리오해로 사료됨

2. 2014년 2.27  병급금지관련 헌재의 심판청구기각 판단중 한정된재원과  금전적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일반 참전유공자
    를 우선적으로 배려한 결정으로 정의와 형평에 반하지 않는다는 궁색한 결정은 청구취지를 일탈한 별개의 문제로
    재고 되어야 할것이며 오히려 지자체에서  재정자립도와  단체장의 마인드에 따라 전국적으로 천차만별인 참전명예
    수당지급은  고무적이지만  일반 참전자가 고엽제경도나  상이7급의 수당을 상회하고 있는 지자체가 상당수임을 감안
    할때  재고의  여지는 상당하다  할것임
  * 특히 2012. 6.30  이후의 상이자 7급은 위와 같은 이유등으로 동일 상병임에도 불구하고 시혜를  반토막의 예우로 전락
      하여 오죽하면 인터넷에 7급상이자 대책위원회라는 단체까지 등장하여 보훈처와 다툼을 벌이고 있음
   
3. 또한 건강보험에서 보험료부과 기준이 되는 부부합산 연간소득이 그간 4.000만원에서 금년부턴 3.400만원소득자는
    피부양자에서 제외토록 되어 있습니다  월290만원 받으면 국민정서상 지역 가입자로 전환은 수긍이 가는 부분이지만
    우리 월참자 대부분은 사업소득이 있다면 모르겠으나  이선까지는 거의 없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기초노령연금을 받는 어려운 참전자들 입장에선 위 일부 제수당들이 소득으로 계속유지시는 걸림돌이 될수있고
    현재도 많은 전우가 그 정점에 와 있습니다 
     
      이상과  같은 제부분을  잘  살피셔서 정책적인 해결책이 강구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난제를 앞에 두고 무거운 과제를 드린것 같아  한편으론 송구 스럽습니다 !!
김승규 12.11 03:46
먼 미국에서 회장님께 감사의 인사올 립니다.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무게가있고 덤직합니다.부디 어려운 상항에사도 최선을다해 주실줄 믿습니다.  회장님  절기에!! 행복하시고 새해에는 하시는사업과 건겅과 복이 함께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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