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중앙회에 또 묻습니다...!

김주황 9 861 11.14 15:57

​박동주임시회장님의 답변을 기다리다 추가로 알려드릴 사항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전국의 회원님들에게 해명과 함께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학 임시사무총장서리라는 전우는 2017년8월 24일부로 회원제명 징계처분을 받은 후 상벌 규정에 의한 14일 이내에 의의신청이나 복권신청도 없었을 뿐아니라 회원제명처분 무효확인소송제기는 물론 회원 재가입 신청도 하지 않았으며 현재에도 회원증이 없기때문에 본회 회원이 아닌 자가 분명 합니다.

그러므로 이규학은 정관15조(임원의자격) "임원은 회원으로 등록한 날부터 3년이상 경과 한 자로 한다​" 라는 임원 부 적격과 "회원증을 발급받지 아니한자는 본회의 임원과 각급회의장 및 대의원에 선임될 수 없다" 라는 회원규정 제6조(회원의 권리와 의무)제3항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자로서 임원은 물론이고 회원자격도 없는 자 이기때문에 본회 정관 상 임원이라고 할 수있는 임시 사무총장의 직책에 도저히 임명될 수없는 무 자격자가 분명하다고 사료 됩니다.

지난 중앙회장자격 정진호사건도 회원증 하나의 문제가 되어 본인은 분명 2012년 3월13일자로 탈퇴 내용증명서을 보내 재판부에 제출하였는데도 회원증 반납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패소된 이유 중에 하나 입니다. 아무쪼록 박동주임시회장님께서 우리 월남전 참전자회 회장선거를 공평하게 치루시려면 임원 임명문제를 더욱히 신중히 검증하여주시고 여기에 대한 솔직한 해명과 함께 이왕 맡은 회장선거 엄무에 본회가 원만하게 돌아갈 수있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대한민국 월남참전 유공전우회 전 부회장 김주황​ 

Comments

김주황 11.14 16:58
중앙회에도 이러한 판결문이 있음에 이를 서류상 절차를 실행하지못한 책임도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박광옥 11.14 18:08
[@김주황] '유공전우회'라면 현 중앙회를 말씀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단체인지요?
잘 몰라서 문의 합니다.
김영석 11.14 18:20
위 본 글의 내용이 매우 충격적 입니다.
사실 여부는 중앙회에서 확인이 필요 합니다.
그러나 올리신 김주황 전우님의 기술한 전후 맥락을 보면 사실이라 믿어집니다.

하여 저의 생각을 글로 이어 가겠습니다.
신임 회장의 취임으로 중앙회가 위상을 차려 갈 것이라는 희망을 품었습니다.
누구가 됐던지 어떻게 됐던지는 그리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수명에 비해 속절없이 방황하고 구겨진 '유공자'의 자부심이 너무도 한 스러웠고.
개인의 무분별한 야망으로 30여만의 참전자들과 국가  발전의 공헌도가 이제는 부끄러움으로 남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자책을 하면서도 구천을 떠 도는 5천여 전우들과 늙은 몸을 이끌고 있는 지금의 전우들이 자부심과
희망을 버린채 죽어가는 현실을 우리들의 무능한 탓으로 치부하며 참고 지났습니다.

그러나 많은 곡절 끝에 새로운 회장이 등장하고 그분은 우리 전우들과 다른 법조인으로 '옳음'을 상징적으로
살아오신 분으로 인식하여 매우 큰 기대를 했습니다.

짧은 기간에 많은 문제점을 파악 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위와 같은 일이 발생 한 것으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편향적이고 인위적인 업무가 아닌 아직은 설 익은 환경 탓 이라고 믿겠습니다.

하면 위에 적시된 전후 과정을 세밀히 살펴서 신속하게 시정 조치를 하시면 됩니다.

잘 잘못을 가릴 필요도 없이 정정 하시기 바랍니다.

전우들 각자의 이해와 생각에 구애됨 없이 오로지 법조인의 '옳음' 한가지로 시정해 나가시면 이 혼란이
신속하게 해소되며 향후 회장님께서 추진 하시는 모든 일에 많은 신뢰와 협력자를 얻게됩니다.

누구나 늙고 죽어가는 과정에 우리는 조금 앞 섰을 뿐 입니다.

부끄러울 것 없는,
국가를 견고하게 한 역활을,
우리는 자랑스러운,
'국가 유공자'임을,
회장님께서는 세상에 높이 드러내 주실 것을 바랍니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고,
아픔을 통해 성숙된다고 합니다.
이 모든것이 특별히 주어진 좋은 기회라고 생각 합니다.

회장님의 건승하심을 바랍니다.
김석길 11.14 18:38
글 내용이 사실 이라면  충격적이고 심각한 문제로 잠시도 지체 해서 안될 일입니다!
황재남 11.14 19:06
저는 임시이사진 구성 당시 회원자격유무를 엄격히 판단하여 임명해 달라고  재판부에  탄원서를 제출한바 있습니다.그러나 재판부에서 임시 이사 및 각지부장을 변호사 , 원고 및 피고 등등 쟁송 당사자들로 구성하여 발표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재판부의 과실이 많고 현 임시중앙회장에게는 잘못이 없다고 판단 됩니다.
동작구 지회장  황 재 남
채기성 11.14 19:39
김某 전 사무국장님의 "폭로'가 사실이면 누군가? 책임을져야!합니다.
 이. 사무총장서리님은 "용퇴"하실 의향이 없으신지! 묻고싶습니다.
참.으로 서글뿐'충격'적인 일이 발생돼 "멍'합니다.  제가보기에는 이미 예견된 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잠시 굳게믿고 찬사와 박수로 박동주 회장님의 본.단체 선임을 "축하" 드리고 개관적이고 중립적으로 본.단체의 정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려줄것을 기대했는데'''말문이 닫여버립니다.  물론 한편으로는 이해를하려고합니다.  그러나 본.단체 정상화의 중요성을 감안한다면 이某사무총장서리에대한 임명과 관련 정관에 의한 적법한 절차를 지키지않고 무리하게 강행한데서 이 같은 충격적인 행정미쓰가 도출됐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본.단체의 총체적인 행정을 관리하는 직위는 철저한 검증으로 전우사회가 다시는 불미스로운 일들이 생기지않도록 했어야!합니다. " 웃어야!할까?요.주먹을 불근줘야!할까?"요.  본.단체가 지난2년6개월이라는 세월을 "식물단체"로 전락한것도 모자라 또다시 자짓 '송사' 사건으로 확대될 우려가있는 일이발생돼 암담하기만 합니다.  역시 이번에도 적법한절차를 무시한데서 바롯된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박.회장님 "거북이와 토끼'를 생각하시면서 조금 늦더라도 모든 일들을 확실히 하고가야!된다고 생각됩니다.      * 중앙회 현 임원진 되시는 분들께 "호소"합니다.
이제는 "네편 내편" 가리지마시고.소신있게 행정을 펼쳐나가주시길 요구합니다.  지금은 과거와 달리 전우사회에서 전우(회원)님들이 눈 을부릅뜨고 지켜보고계십니다.
박동주 회장님'''상처는 발리치유할수록 그 아픔을 잃어버리고 아물게됩니다. 전우사회는 회장님의 말씀과  행동 '하나하나' 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으며 본.단체가 하루빨리 중앙회장선거를 실시하여 새집행부가들어서서 정상적인 활동을 할수있도록 힘써줄것을기대 하고 있다는 말씀을 "조언"드립니다.                    2019;  11.  14
최명술 11.14 19:53
김주황 전우님의 글에서 그간 내가 숙지하지 못했던 정관 내용과 신임사무총장 이력을 알게되었습니다, 그간 김전우님의 글을 접할때마다 전우사회에 관하여 참으로 연구를 많이하신 전우님 이시구나 하고 생각해왔습니다 중앙회 부회장 까지 엮임한 경력으로 봐서 윗글을 비롯한 그간 올리신 글들에 신빙성을 더욱 같게 됩니다. 그리하여 앞전 정진호 회장이 고엽제 회원 회원증 미반납으로 법원으로부터 자격박탈을 당한지가 엇그제인데 신임사무총장 자격이 논란이 되다니 이무슨 황당한 노릇입니까. 또 이사회 승인을거처 임명하게 되야하는걸 부임 상견례 장에서 이사들의 동의를 받아 임명장을 줬다는 얘기가 들리는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과연 적법한 절차 입니까.최소한 안건을 공지하고 이사회 소집의 절차를 거처서 승인후 임명하는게 규정과 상식 이거늘 명색이 법조인으로서 그런절차를 무시했다면 그건 우리 참전전우사회를 무시한거나 다름없습니다. 우리전우들은 무지랭이 바보들이 아닙니다, 조국을 위해 전쟁에 끌려다니다 보니 귀하처럼 기회를 갖지 못하여 법조인이 못됐지만 산전수전 다겪은 노병들이란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잘못된점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바로잡아 주시길 부탁드리며 끝으로 한가지 서운함을 드러낸다면 귀하께서는 월급받는 자리일수도 있지만 우리전우들에겐 늙은 말년에 명예와 생사권이 달린 절실한 현실이란걸 알아주시고,그에 걸맞은 지혜를 모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이승남 11.14 22:33

교통정리 좀 해주면 좋겠읍니다.
중앙회에서 보고만 있지마시고 속시원하게 한마디 해 주이소.
김주황 11.15 04:25
제가 입수한 판결문에는  장건상  고효주 안형준 이장원외  4명만 복귀되어있지 가길현 이규학 이름은 들어있지 아니합니다ㅡ신청도 하지 않았음에 무슨 뚱단지같은  소리인지 판결문을 공개 하여주시기 바랍니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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