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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중 긴급 현안 해결을 위한 대국회 활동

홍보부 3 859 10.01 13:17

9월 중 긴급 현안 해결을 위한 대국회 활동


월남전참전자회「포괄적 특별보상 추진본부」에서는 2020년도 참전명예수당의 인상안 반영을 비롯하여 정무위원회 및 국방위원회에 상정․심의 중인 특별보상 지원 관련 법안의 금년도 내에 국회 통과를 위하여 정기국회 개회를 계기로 9월 중 대국회활동을 적극 전개하였습니다.


2020년도 참전명예수당의 획기적인 인상을 위하여 지난 9월 11일 강태희 실행위원(현, 동대문 지회장)은 관내 회원들과 함께 민병두 정무위원장을 지회로 초청하여 수당 인상의 당위성을 강조하고 회원들의 입장 및 요구사항을 적극피력함으로써 당면과제 추진에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습니다.


-사진설명-

           ‣ 좌로부터 세 번째 강태희 실행위원, 네 번째 민병두 정무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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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9월 5일에는 정근화 위원장과 안금두 복지국장(실행위원)이 정무위원회  간사인 유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과 김종석 의원(자유한국당)을 방문하여 회원 숙원사항 및 주요 현안을 전달하고 심도있게 검토․처리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9월 20일에는 유동수 의원과 면담을 통해 월참 회원들의 민심과 불만 등을 전달하고 2020년도 정부예산안에 참전명예수당 인상안이 우리 월참자회의 요구수준대로 반영되도록 해 줄 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유 의원은 “이번에 참전명예수당 만큼은 반드시 월남전참전자회에서 요구하는 수준이 반영되도록 하갰다.”고 당의 입장을 분명히 표명하였습니다.


「포괄적 특별보상 지원법」의 입법을 위하여 지난 9월 5일 정근화 위원장과 안금두 복지국장(실행위원)이 이언주 의원(정무원원회에 법안 발의자)을 방문하여 금년도 내 입법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힘을 보태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이 의원은 “자신은 참전자들이 공헌과 희생에 합당한 예우와 지원을 받도록 하는 것을 신조로 삼고 있으며, 이를 반드시 관철시키는 것이 자신의 입장이다.”라고 소신을 밝힌 바 있습니다. 9월 20일에는 유동수 의원과의 면담을 통해 금년도 정기국회에서 이 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하되, 참전자 사후 미망인들에 대한 보훈지원의 단절로 노후생활의 급격한 변화가 초래되고 있는 만큼 미망인의 유족 승계 인정, 참전명예수당은 그 특성과 취지에 부합되게 타 보상금과도 병급이 가능하도록 현행 법상의 규제 철폐를 반영한 지원법안이 입법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또한 유의동 의원(바른미래당, 정무위 간사)에게도 법안 통과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는 한편, 미망인의 유족 승계와 참전명예수당 지급에 있어서 병급규제 철폐를 비롯하여 현재 보훈보상 수급에 따른 주요 문제점들을 적시하고 향후 법제 개선시에 이를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국방위원회에 상정․심의 중인 법안의 신속한 처리를 위하여 지난 9월 20일 국방위 법안심사 소위에 참석 중인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간사)을 만나 법안의 조속한 심의 처리에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였으며, 민 의원은 “현재 심의 중인 전투근무급여금에 관한 법안은 진상규명과 그 지급근거의 확보가 선행과제라고 할 것이므로 월남전참전자회에서는 무엇보다 지급근거의 확보를 위한 노력을 통해 결과물을 하루 속히 가져다 달라.”고 주문하였습니다.


이날 백승주 의원(자유한국당, 법안심사 소위 위원장) 정책비서 및 경대수 의원(국방원원회에 법안 발의자) 보좌관에게 전투근무수당에 관한 요구 및 설명자료를 전달․설명하고, 해당 의원에게도 이 사안을 신속하고 정확히 보고하여 이번 정기국회에서 해당 법안 심사가 조속히 이루어 짐으로써 금년도 내에 입법이 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하였습니다.


 

Comments

이형복 10.03 09:23
국회가 말로만 하는 국정운영을 믿고있는 참전용사들께서는 좀더 냉정하게 생각을해야 합니다.
9월에도 구체적인 논의 결과가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여야가 허구한날 싸움박질이나 하고있는데 참전용사예우법개정에는 관심을 두겠어요.
중앙회는 강력한 항의와 서한을 보내어야 합니다.
신임 보훈처장과 대통령께서 내용을 인식해야 해결이 됩니다.
이승남 10.04 19:59
병급철페 가 무엇임니까?
고엽제나 상이 무공에  해당하는  전우들을 위한 병급철페죠?
우리 발등에 불도 못끄면서 왜? 월남전 참전자회에서  병급철페를 부르짖는지 이해가 않감니다
물론 병급철페를 주장하시는 전우님들은 대부분 고엽제후유증이나 상이 무공 에 해당하는전우님들이겠죠.
그분들 단체에서 국회의원을 찿아다니면서 애걸복걸을 하셔야지 왜? 우리단체에서 야단들임니까?
제발 한가지라도 가능한 안건만 논의해주십시요 부탁드림니다.
국회의원님들께 너무많은 안건을 부탁하면 한가지도 않된다는걸 왜모르십니까?
심태섭 10.06 09:33
이승남 전우님의 말씀이 지당 합니다 .
일년에 몇푼 올려주든 명예수당도 정지된 상태에
병급을 해제하라  참으로 현실과 떨어진 이야기군요 .
보기에 따라서는 옳지않게 생각할 전우도 있지만 우리 너무 욕심내지
말고 삽시다 .병급 철폐는 아직은 시기 상조라고 생각 합니다 .
죄송 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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