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소시적엔 명절이 오기를 ~~

정기환 0 281 09.12 18:53

小時的엔 명절이 오기를 寤寐不忘

했습니다.

새 옷을 입어서 좋았고 고기국과 이밥 을 먹는 날이어서 좋았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이웃 어른들께 인사

드리면 돈도 주시고 그놈 잘생겼다

面長 감이다 하시며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면서 들려주던 德談에 구룸 위를

걷는 듯이 기뻣습니다.

참 幸福 했었습니다.

오늘은 그 追憶들이 너무 그리워서 !

그 그리움의 그림자를 더듬어 갔습니다.

너무 많은 歲月이 흐른 후였나 봅니다,

지금은 모두 계시지 않습니다,

주위를 살펴보니 그 자리에 바로 내가 놓여 있는 것을 미처 몰랐습니다,

歲月은 이다지도 덧없는 無情이었습니다.

올해도 한가위는 약속이나 한 듯 어김없이 돌아와 주었습니다.

家族과 함께 幸福한 한가위 맞으시길

祈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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