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속 터지는 모멸감 때문에 "퍼" 왔습니다.

강기웅 10 986 08.12 08:46

이젠 북한의 조롱거리가 된 대한민국!

<!--[if !supportEmptyParas]--> <!--[endif]--> <?XML:NAMESPACE PREFIX = O />

바보, , , 웃기는 것, 도적북이 대한민국을 이렇게 조롱했다

변 지희 기자 입력 2019.08.11

"바보, 겁먹은 개, , 횡설수설, 웃기는 것, 도적, 바닥"북한의 대한민국 조롱과 비아 냥이 도를 넘었다. 11일 나온 북한 외무성 미국담당국장의 담화는 북한 김정은 정권이 대한민국 국민과 문재인 정부를 얼마나 우습게 알고 있는지 보여주는 결정판이라고 할 만하다. 이날 북 당국의 담화는 대한민국 정부를 대놓고 바보라고 부르면서 시작했다. "바보는 클수록 더 큰 바보가 된다고 하였는데 바로 남조선 당국자들을 가리켜 하는 말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남조선당국이 합동군사연습의 명칭을 초기의 동맹 19-2’ 대신 후반기 한미 련 합 지휘소훈련으로 바꾸고 11일부터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고 발표한 것을 놓고 그렇게 말할 수 있다"고 했다. 북은 우리 정부와 군의 결정을 에 비유하고 조롱했다. "(한미 훈련 명칭을 바꿨다는데) 똥을 꼿꼿하게 싸서 꽃보자기로 감싼다고 하여 악취가 안날 것 같은가"라고 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북은 대한민국 군과 정보당국의 무능력도 정면 거론했다. "지난번에 진행된 우리 군대의 위력시위사격을 놓고 사거리 하나 제대로 판정 못해 쩔쩔 매여 만 사람의 웃음거리가 된데서 교훈을 찾을 대신 저들이 삐칠 일도 아닌데 쫄딱 나서서 새벽잠까지 설쳐대며 허우적거리는 꼴이 참으로 가관이다"라고 했다. 최근 북이 쏘아올린 미사일의 사정거리를 놓고 우리 군의 분석이 오락가락해 망신을 산 일을 지적한 것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북은 더 나아가 청와대를 라고까지 비하했다. "청와대의 이러한 작태가 남조선 국민들의 눈에는 안보를 제대로 챙기려는 주인으로 비쳐질지는 몰라도 우리 눈에는 겁먹은 개가 더 요란스럽게 짖어대는 것 이상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한 것. 청와대와 정부는 대화와 협상의 끈을 놓치지 않기 위해 김정은의 잇따른 미사일 도발에 침묵하고 있다. 하지만 북은 이것에 대해 고마워 하기는 커녕 되레 "미국대통령까지 우리의 상용무기개발시험을 어느 나라나 다 하는 아주 작은 미 싸일 시험이라고 하면서 사실상 주권국가로서의 우리의 자위권을 인정하였는데 도대체 남조선당국이 뭐 길래 우리의 자위적 무력 건설 사업에 대해 군사적 긴장 격화니, 중단촉구니 뭐니 하며 횡설수설하고 있는가"라고 남쪽으로 화살을 쏘아댔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방어 목적인 한미 연합 훈련은 "우리()를 반대하는 전쟁연습"이며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뻔뻔스러운 행태"라고 주장했다. "우리의 상대가 이 정도로 바닥이라는 것이 안타깝다"며 문재인 정부를 폄하하기도 했다. 이런 북이 내린 결론은 "앞으로 대화에로 향한 좋은 기류가 생겨 우리가 대화에 나간다고 해도 철저히 이러한 대화는 조미사이에 열리는 것이지 북남대화는 아니라는 것을 똑바로 알아 두는 것이 좋을 것"이라는 것이다. "군사연습을 걷어치우든지, 하다못해 그럴 사 한 변명이나 해명이라도 성의껏 하기 전에는 북남사이의 접촉자체가 어렵다는 것을 생각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북은 대한민국 정 경두 국방장관을 "웃기는 것"이라고 했다. "또다시 정 경두 같은 웃기는 것을 내세워 체면이라도 좀 세워보려고 허튼 망발을 늘어놓는다면 기름으로 붙는 불을 꺼보려는 어리석은 행위가 될 것"이라는 주장이었다. 청와대에 대한 악담도 빼놓지 않았다. "그렇게도 안보를 잘 챙기는 청와대이니 새벽잠을 제대로 자기는 코집이 글렀다."

Comments

강기웅 08.12 08:54
연구원: 대한민국의  민중들아,! 눈이 있으면 읽어보고 귀가 있으면 들어 봐라. 개가 짖고 있단다. 국방장관은 "웃기는 것" 이란다. 막말을 넘어 이제는 바보육갑 떤다는 식의 조롱을 해댄다. 평화 운운하며 이리저리 날라오는 미사일에 횡설수설하고 있다고 문재인 정부를 조롱하는 욕설은 전 세계로 전파되고 있다.멍청한 대한민국이 세상에 또 한번 알려지고 있다. 창피해서 살수가 없다. 이런 수모를 당하고도 끽소리 못하고 쥐구멍을 찿을 것인가?
일본한테 대 들듯이 정은이의 주리를 틀어야 되지 않겠는가? 광화문의 민중들이여! -[08/11-21:10]-
심태섭 08.12 09:19
참으로 솔직한 글을 읽읍니다.
당선되자 마자 상해 임시정부 이야기로 일본을 갈기 시작
하드니 이젠 국가유공자도  임시정부 독립유공자와 5,18유공자 외엔 별로인것
같읍니다  그렇게 김위원장 생각하드니 오히려 그는  우리 대통령을 조롱하고 있으니
이무슨 작난인지요 ? 강기웅 전우님의 지적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김영석 08.12 10:07
속 터질 것 없습니다.

바보 취급 받는 것은 대한민국이 아니고 문재인 정부 입니다.

제가 보기에도 하고있는 짓이 얼뜨기고 말 하는 것도 기가 막히고 욕을 하고 싶은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트럼프가 조롱하고 아베도 가지고 놀고 김정은은 아예 대 놓고 '똥' 취급 합니다.

지금 우리가 일본을 상대로 '혈전'을 벌리면서도 냉정하게 구분하는 것은 '노 아베'를 겨냥하고  '노 재팬'은 아닙니다.
하면 김정은이 지금 하고 있는 짓과 '문재인'을 험악한 욕을 하는 것은 '고모부를 총살'한 이력을 보면 별거 아닙니다.
내 나라 대통령을 주변 나라에서 '지청구'를 먹이는 현실이 속수무책 입니다.

그저 분을 삼키고 2년여를 기다려 봅시다.
그 동안 또 어떤 '문재인 값'을 치루어야 하는 것은 우리 몫 입니다.
하절에 건강 합시다.
강기웅 08.12 12:36
김영석 전우님, 그곳도 덥고 한국도 덥다는 날씨에 건강하시지요?.
멍청한 등신 취급 받는것은 문재인 정부가 아니라, 이땅에 살고 있는 국민과 대한민국 입니다. 문재인은 베네주엘라를 거지 만든 챠베스 처럼 몇년 지내다 사라져 버리지만, 한 나라의 국격 손상과 손실은 엄청나  그 댓가는 후손으로 이어지기 때문 입니다. 지금 국제 사회 여론은 좌익 정권 때문이라는 생각은 하지만,  챠베스를 뽑고 지지한 베네주엘라 바보 민중들이 쓰레기통 뒤지고 여성이 몸 팔고 살아야 하는 오늘의 비참함을 만들었다고 모두들 지적하고 있습니다.
정권은 잠시고 우리와 우리 자손이 살아야 하는 하나 밖에 없는 이 땅 조국은 영원한데도, 우매한 민중은 오늘도 대한민국이 그리도 소중하다는 걸 모르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김영석 08.12 14:18
[@강기웅] 과거의 세계사를 보면 정권이 국민들을 휘둘러 국가가 망한 예가 제법 있습니다.
우리가 다녀온 월남을 위시하여 몇몇 나라는 멸망이나 쇄락을 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국민'의 경우는 다릅니다.
그동안 격어 온 지도자의 역량에 따라 많이 어렵기는 했어도 순간 순간을 국민의 지혜로 극복과 선택을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금은 지도자의 역할에 국민이 영향을 받는 일이 적어 젔습니다.
이제는 아니한 말로 '국회의원 없거나'  '386 문재인 정권이 없다고' 해서
 '대한민국'이 찌그러 지거나 사라질 것이라고는 생각하거나 염려는 아니 합니다.
그만큼 생존의 자신감과 변화에 따른 지혜는 정치가나 지도자를 능가 합니다.
10대 내노라 하는 선진국을 보더라도 지도자의 역량으로 국가가 굴러가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국민의 열망에 걸리적 거리는 말과 역활을 자제하는 것이 국가 발전에 도움이 됩니다.

지도자 일인의 역량으로 이끌려 가는 나라는 지구상에 유일하게 남은 김정은 북한 정권뿐 입니다.
이런 현상은 반세기 전에 있었던 독재 통치술의 기법이니 결코 앞으로 오래 지속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우리국민'의 수준에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은 한참 수준이 미달입니다.
그러나 오늘 어쩜니까?  우리 손으로 뽑은 위인들인 것을 ...
지금까지 선출된 대통령 선거는 뽑아서는 안 되는 유형으로 이를 반면교사로 삼아 다음을 기다리면 됩니다.

저는 우리국민의 의식과 저력을 믿고 있습니다.
좌절하거나 굽힘이 없는 민족임을 역사적으로 격은 많은 수난을 통하여 증명을 했습니다.
제 자신도 아직도 국민의 도리를 다 하고자 하는 의식을 지니고 살고 있습니다.
제 손으로 이루지는 못해도 후손들에게 내 나라는 살기 좋은 토양으로 남겨 주고 싶습니다.
변화는 두려운 것이 아닙니다.
단지 가는 세월에 무너지는 제 자신의 老化를 보는 것 입니다.
전우님,  건강을 지킵시다.
류치형 08.12 14:39
무관심과 안일주의에 빠져있는 우리국민들 의식수준이 문제입니다. 나라는 급속도로 성장하는데 국민의식 수준은 50년 전의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국민들은 TV 뉴스가 참인지 거짖인지 분간할줄도 모릅니다.  문재인 좌파정권은 북한에만 매달려 고려연방제 정부를 만들려는 생각뿐입니다. 국민들이야 죽든말든.. 탄핵도 되지않습니다. 저들이 이미 철옹성을 구축해 놓았으니, ... 더 늦기전에 무슨수를 써서라도 끝장내야 합니다. 8,15일 광복절 광화문에서 우파단체들이 총집결하여 대대적인 규탄대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우리 전우들도 모두참여해서 힘을 보태야합니다. 월참단체로 참여하는것이 아니고 개인적으로 참여하는 것은 보훈규정에 어긋나지 않으니까요..  월남참전 특별법도 가망이 없다고 봅니다. 8월14일 국회 (임시) 국방소위에서 2차 축조심사가 예정되어 있기는하지만, 지난번처럼 또 건너 뛸지도 모르고.. 통과된다해도 예산심의도 남아있고 국회본회의를 거쳐야하기에 시간이 없습니다. 결국 20대 국회가 끝나면 자동폐기 되리라봅니다.
그렇지않다 하더라도 나라가 망하는데 전투수당 급여가 문제입니까..!?,  총 궐기 합시다~!! 홍콩처럼..~~~
최명술 08.12 20:18
나라꼴이 참으로 우습게 돌아간다, 문재인 정부는 눈이있고 귀가 있거들랑 들어보라, 죽음을 불사하고 월남전쟁에 본의 아니게 참전했다가 다행인지 불행인지 죽엄을 피하고 이 나이까지 살다보니 별의별 더러운꼴 다 겪고있는 비참한 노병들의 하소연이요,첫째는 그분들께 응당한 대우를 해주고, 둘째는 명애를 회복시켜주고, 셋째는 머지않은 삶동안 나라걱정 않게 해주시오. 그리고 우리 전우님들께 당부드립니다, 각자의 정치성향은 다를수있습니다 ,나이먹었다고 보수이고 젊었다고 모두가 진보는 아닙니다.문제는 극단적인 세력의 아집이 나라를 망칠수 있다는 것입니다.문재인 정부를 욕하기전에 과거 보수정권의 그릇된 행태를 돌이켜보고 차기에는 어떤자를 지도자로 뽑아야할지 국민의 선택은 또다른 시험대에 오르게 되있습니다. 그게 민주주의 아닌가요, 외람된 말씀이오나 8.15 광화문 우파단체 집결에 동조하자는 윗글의 류전우님의 독려를 나는 반대합니다, 이것은 큰 오해를 불러 올수가 있으며 우리전우들의 반은 진보라고 보면되고 그들 입장에선 그 집회를 꼴통보수들의 최후 발악이라고도 볼수 있다는 것입니다.우리는 중립을 지켜야 합니다.
심태섭 08.13 08:47
천만의 말씀 입니다 우리전우들의 이야기는 서천의 구름인것이 문재인 정부 입니다 .
첫해 어쩌다 한번 던진것이지 지금의 형태는 지난정부 탓할 형편이 아닌것 같읍니다 .
말씀만 하면 상해 임시정부요 5.18 입니다 국가 유공자가 그사람들뿐은 아닙니다 ,
지금 생각하면 대통령 깨서는  당선대자마자 일본과 이와같은 전쟁을 예견하고 실행한것
같아요 ,일본이 70년전 항공모함을 만들어 미국을 공격한 나란대 어쩌려고 이러시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지금은 김정은을 숫한 돈들여 옹호할것이 아니라 일본과 사이좋게 지내야 한다고 생각 하며
류치형 전우님의 지적은 정말 옳다고 생각 합니다 .
송범명 08.13 09:20
과연 지구촌에서 국민이없는 국가가 존제할까요
정기환 08.14 12:20
지금 문재인정부는 모든게 가짜뉴스라고 합니다, 경제가 억망인데 이것도 가짜이고
트럼프대통령은 방위비 올리는게 건물 월세받는것 보다 더 쉽다고 하면서 문가를 조롱하였습니다.
미사일을 쏘아데는데도 말한마디 못하는 대통령을 어찌 하여야 합니까?
이번 8월 15일 광복절날 광화문 광장에 모여서 문재인 퇴진을 외치는데 대구, 부산 등 각지에서
참석한다니 저도 참석해서 작은 힘이나마 보테려고 합니다.
카테고리
국가보훈처 국립묘지안장관리시스템 농협 대한민국 육군 나라사랑큰나무 대한민국국회 KB국민은행 국방부 군사편찬연구소 대한민국 국방부
방문통계
  • 현재 접속자 57 명
  • 오늘 방문자 1,392 명
  • 어제 방문자 1,415 명
  • 최대 방문자 2,893 명
  • 전체 방문자 63,717 명
  • 전체 게시물 4,622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