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Re: 내가본 월남 참전 미지급 수당과 김성웅 회장님

류치형 12 1,410 06.24 23:28

임순표 전우님~.. 김성웅씨와 3년씩이나 함께 했다면서 아직도 그 를 모르십니까?
참으로.. 딱 하십니다.. 임 전우님도 김성웅씨를 신봉하는 이유가, 혹시?.. 돈 11억 때문은 아닙니까?

저도 작년말경에 처음 김성웅 유튜브를 보고 엄청 놀랬습니다..굉장한 분 이라고..
그러나 차츰 그의논리가 엉터리 라는것을 알고부터는 이런행위가 전우들을 이간시키는 적폐 로구나~!
하여, 그의 유튜브를 보는 전우들을 위해 반박하는 댓글을 달기도 하였지만 아무소용이 없었습니다.
오히려 그를 신봉하는 전우들에게 심한 욕설만을 들었지요..

미국정부에서 파병급여를 전액 지급했다고 했지만 우리는 아직 그액수를 정확히 모릅니다.
미군과 같은 수준이란 것만 프레저보고서를 보고 짐작할 뿐이지 않습니까?.
1인당 파월유지금 13000,$이라는 액수가  맞는다 할지라도 그것은 정부간의 협약 입니다.
월남파병을  외부에서는 용병이란 말을 할수 있을지는 몰라도 우리는 용병이 아니 였습니다.
용병이 아닌이상 급여를 배상하라 라는 권리는 없는것 입니다.

우리는 최 빈국 이였던 나라 경제와 국가 위상을 높히려는 목적 이였던 국가시책의 일환으로, 국방의무 중

명령을 따랐을 뿐이며, 급여도 당시 국내봉급 상황으로 비교하면 당시 받은 파월급여는 꽤 많이(?) 받은셈 이

였습니다. (당시 국내 봉급은 2,$ 정도로 사회인의 담배값도 않 됐으니까요~)

미군의 봉급체계는 우리와 다릅니다. 미군은 미국 방식대로, 한국군은 한국식대로 지급하였을 것입니다.
그러한데.. 당시 미군과 동일한 급여를 지급하지 않았으니 그돈을 내놓아라..?
아직도 이런 논리가 정부에 통 할것으로 보십니까?

그래서 우리 월참회는, 고생고생 하며 우리세대가 이룩한 3만불시대를 현시점에서 돌이켜볼때  파월장병들의 공헌과 엄청난 경제효과는 간곳 없고, 허울뿐인 국가유공자, 병마에 시달리는 고엽제전우, 쥐꼬리만 한 명예수당 때문에 오늘도 전우들은 울분을 토하며 당시파병급여 진상을 조사하고 현실에 맞는 적절한 보상을 국회입법으로 가결하여 달라는것 입니다..~ (현재 국방위에서 심의중 입니다)

김성웅씨는 어처구니 없게도 미군과 동일한 13,000$의 1년 봉급에서 국군에게 지급한 1년 병장봉급 648.$을 뺀 금액과 전쟁유지금 2억$을 합하여 34만5천명 분을 나누어서 과거의 가치를, 현gdp로 환산하여 300배를 곱하여 11억씩이 배당 된다고 말도 안되는 설명을하고 있습니다. (책자 5호 6호를 팔아가며..)
엄연히 우리나라 금융환산 공식이있고, 그 현재의가치는 약 40배에 이른다고 하는데, 자기멋대로 하는 말에 순진무구한 전우들이 속고있는 것입니다. (저의 판단은 미지급된 전투수당= 5% 적금 복리방식이 맞다고 생각합니다만..)

또한 김성웅씨는 10만명의 회원을 모아 고속도로를 점령하여 시위를한다며 회비를 입금하지 않으면 해당이 되지않는다?.. 때지난 고엽제 피해를 세계에 알려 피해보상을 요구한다?.. 기자회견을 한다?.. 1인당 30만원씩 각출해서 변호사를 고용하여 (과거에 패소한) 소송을 다시 준비한다?.. 다음에는 또 어떤 레파토리가 나올지..  더이상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옳바른 판단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    

Comments

정병무. 06.25 07:24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많은 전우님들께선 아직도 혹시나 하시는 전우님들이 계시는듯 하여 안타깝기만 합니다.
송범명 06.25 11:18
대한민국정부에대하여 전투수당등을 논할것이 아니고  원했던 원하지않았던을 무시하고 전쟁터에 파견되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것에 대한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6.25전쟁이 가저온 대한민국은 또다시 전쟁이
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주한미군 장비와 병력을 대한민국에 유지하기위한 파월이였으면 목숨을건 파월로 인하여
자유민주주의도 지키고 보릿고게 없에고 경제발전에 초석을 쌓은것은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어느누구도 인정하지않는    국민은 없을것입니다 이런나라에서 민주화운동이 가능했으며  원초적이 민주주의를 목숨걸고 지킨 젊은대한의 국군을
그런데도 대한민국정부는 파월참전용사를 너무 홀대를 하는것이 현실태입니다  필요할때 써먹었으면 보상을 해야한다
죄악이라는것이 남의인격 재산과 생명을 갈취하는것만이 죄악이 아님니다 늦게라도 죄악의 늪에서 헤어 나야 대한민국바른 역사를 후손에 남길수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임순표 06.25 12:43
류치형 전우님 장글의 리글에 감사드립니다 물론 여러 전우님들의 생각이 다를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갖이고 있는 정보가 다를수 있습니다 더높은 정보를 득 하시면 김성웅 회장님을
이해 하십니다 혹 1966년 1월 27일의 부라운 각서와 1966년3월24일 부라운 각서의 실채를
아시는지요 지면의 한계상 더한 정보는 어렶습니다 이문제 들은 우리 단채 뿐 아니라 신도있는
여러단채들이 미 국무성 자료실에서 근거를 찾아 어두었던 한시대의 34만의 진실을 밣히 고자
아니 전사 하신 5099명의 영령의 울부 짖음이 우리를 부릅니다 전우님 저 개인적으로는 돈은 타이틀이지
결과는 아닙니다  그리고 우리와 같이 월남에 참여한 해외 전투부대는 어떤 예우를 받는지 아십니까
저는 순진한지 어눌 한지는 모르나 진실 앞에 비굴하고 십지는 않게 살려고 노력 하고 있습니다
장글에 충고 늘 고맙게 기억 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치형 06.25 18:49
[@임순표] 김성웅(씨 자도 붙이기싫음)을 더 이해 하여 볼까요?..
①그는 106미리 무반동 총으로 모두 대가리를 박살낸다고 하며,
②여성인 보훈처장 XX 에 말뚝을 처 박아 넣는다, 며 입에 담지못할 쌍욕을 내뱉는 몰지각한 인사,
③ 그와 가까이 일을 해본 사람들은 1~2달도 못되어 모두 결별하는자,
④전국을 순회하며 강연장에서 회원가입비 받고 책을파는 전우계몽가 인지, 김치독 사업가인지 불 분명한 자,
(책은 종이 질이좋아도 페이지가 적고 발행부수가 많으면, 원가는 1권당 1만원도 안됨)
⑤브라운각서는 정식으로 말하면 공한문서임, 우리가 상상하는 그런 각서가 아님,
⑥파월 부사령관 이훈섭 장군님 자서전에 1966년 3/24일 브라운각서라며 한글과 한자를 사용하여 번역한 글에는 이동원장관과 브라운대사의 서한으로 추가파병 결정에 고마움을 표시하며 그댓가로 한국방위와 경제발전을 어찌어찌하여..돕겠다는 내용임,
임전우님~! 여기 월참 전우님들도 대부분 임전우님 만큼은 다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김성웅 이사람, 전에 이곳 홈피에서 지꺼리다 가 퇴출당한(?)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 명예회복과 처우개선은 우리모두의 숙원입니다.
그러나 국법과 질서를 따르지 않을수없기에 월참회는 숙연하게 대처하는 중인 것입니다.
서두른다고 될일도 아닙니다. 기다려 봅시다.
최명술 06.25 14:06
저역시 김성웅씨의 열정에 찬사를 보냈었고 희망을 가졌 었지요,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분의 실체에 의문이 갔었고, 사욕이 도를 넘었구나 하는 생각에 실망을 했읍니다.내가 김성웅씨게 묻습니다. 진정 당신이 갖이고 있는 정보가 사실에 근거를 둔다면 5호(?)책자... 이러면서 전우들 현혹시켜 책장사 하지 마시고, 언론에 낫낫이 공개하고 법적인 대응과 정치권에 알리고 국민에 알려, 우리 전우들의 소망이 이루워 지게 해야 함에도 아리숭한 태도로 전우들의 마음을 설래게 해서 책팔고 회원 가입시키고... 돈 많이 버셨습니까?  상기 임순표 전우님,전우님 께서는 김성웅 씨와의 관계로 그분에 대한 믿음이 확실하신것 같은데 많은 전우들은 생각을 달리하고 있으며,또한 배신감에 몸서리를 느끼고 있는 전우도 많다는걸 아셔야 합니다,김성웅씨께 충고 합니다.당신이 전우들로 부터 존경을 받을수있는 길은 사리 사욕에 치우치지 말고, 그토록 주장했던 내용을 사실에 입각하여 공개하여야 할것이며, 앞으로는 추호도 전우들의 의심을 받을만한 행동을 삼가 해야 할것입니다.전우들은 바보가 아닙니다,다만 순진할 뿐입니다.
정병무. 06.25 16:25
[@최명술] 최-전우님 말씀에 한마디만 더 붙인다면 순진한 전우님들을 대상으로 하는 기만술 이라고 봐야할 것입니다
그 사람은 자기의 기만술을 알아채고 떠난 전우님들로 인하여 그에 대응 또한 숙달된 자 일것이며,
순진한 전우님들께서 만이 한시바삐 정신 차려야할 것입니다.
정기환 06.25 16:23
저도 마찬가지 입니다, 작년 종로5가 기독교 회관에서 전투수당 김성웅씨의 강연이 있다고 해서 갔는데 무슨 책을 2만원에 팔고 또한 강연에서는 11억을 받아야 되는데 2억은 무슨 명목으로 공제하고 9억을 받아야 한다고 하면서 열변을 토하면서 연설을 하고 있는데 너무나 터무니 없는 금액을 받을수 있는것 처럼 하니까 모든 전우들은 현혹이 되여서 경청을 하는것을 보았습니다.
그러나 본인은 저렇게 하는것은 전우들간에 갈등을 부추기는 행위 입니다,
제발 이런 행위는 그만 해야 합니다, 누가 그 많은 돈을 주면 실은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한달동안 대모해서 받을수 있다면 하겠지만 말도 안되는 계산법은 이제는 그만 했으면 합니다. 아무것도 모른다고 순진한 전우들을 속이는 것입니다.
김석길 06.25 16:53
똥오줌도 구분 못하는 불쌍하고 가련한 전우들이 많기도 합니다!
김계원 06.26 09:12
성웅 이순신장군이 자꾸 떠올라서 비방하기가 쉽지 않습네다.
박광옥 06.26 11:29
사기죄로 고발을 하던지 아니면
정부에서 답을 줘야하는데
우리끼리 헐 뜯고 싸울 일도 아닙니다.
이에 대한 설득력 있는 반박이 요구되는데
결국 정부가 개입을 하단지 법으로 가려질 일입니다.

다만, 가짜가 난무하는 세상에 우리 전우들도
눈 똑바로 뜨고  갖가지 정보매체를 접하여 적극 대응해야 하며
오늘 임순표님의 게시물을 통해 반박논조를 펴주신 류치형 전우님 감사드립니다.
암튼 어떤 문제이든 이렇게 논리정연하게 사실을 알려드리는 게 쉽지않으며
이를 통해서 우리 전우들이 월참회에 더욱 관심을 갖게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임순표 06.26 11:30
류치형 전우님  리글에 댓글에 뎃글 잘 잃었습니다
대한민국 얼남전 참전자 회원의 한사람으로써 본회에 동참 하지못하고
소동을 잃으킨점 죄송 합니다
<그러나  국법과 질서를 따르지 않을수 업기에 월참회는 숙연히 대처 하는 중입니다에>
저또한 기다리며 대의에 반열에서 기다리 겠습니다  그리고 힘을 모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류치형 06.26 14:37
[@임순표] 전우님 너무 미안해하지 마십시요.. 저도.. 임 전우님을 너무 몰아세운것같아 죄송합니다.
전우님~ 그럼~ 늘 건강하시고 즐거운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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