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문재인 대통령 생각

김주황 12 1,262 06.08 10:13

                         문재인대통령의 생각

 

문제인대통령이 현충일추념사에서 이념전쟁 종식을 강조하면서 김원봉에 대한 서훈추서문제로 대한민국 정체성까지 흔들리고 있다. 일부에서는 문재인정권이 어떻게 하면 이 나라를 북한에 바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서 청와대 참모들과의 고심 속에 이러한 발상이 나오고 있다는 해석도 있다.

 

문재인대통령이 애국이란 계급이나 직업이념을 초월하자는 것은 김원봉이가 임시정부에서 1941년12월10일 광복군을 앞세워 일제와의 전면전을 선포했다, 라는 것과 김원봉이가 이끄는 조선의용대가 편입되어 민족의 독립운동의 역량을 집결했다고 문재인대통령은 장황하게 설명했다. 이러한 김원봉은 북한정권을 수립하고 노동상과 대의원등 요직 등을 맡았었다고 한다.

 

이러한 문재인대통령은 독립과 건국이라는 역사의 갈래를 분별하지 않고 6.25전쟁이라는 명백한 북의 침략전쟁을 부각시키지 않고 꼭 6.25전사자가 가장 많이 묻혀있는 곳에서 6.25전쟁의 가해자에 대해서는 한마디 못하면서 북한의 6.25전쟁 공훈자를(남한에서는 반역자) 굳이 치켜세우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속내는 무엇인지 국민들은 더욱더 사상에 대한 의심을 들게 하고 있다.

 

지난번에는 북한간첩을 국가유공자로 보훈처에서 추서하더니 이제는 김원봉을 국가유공자로 추서하게 되면 문재인대통령은 다시 김일성을 거론하면서 김일성도 일제 강점기에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으로 그의 아들 김정일과 손주 김정은에 이어 3대까지 국가유공자로 추서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하면서 특사로 피우진 보훈처장을 북한으로 보내자 라는 발언은 다음 현충원에서 나올 것이라는 예측도 앞선다.

 

지금 항간에는 문재인대통령이 이 나라를 북한에 바치려고 청와대 좌파 종북 세력들과 머리 맏대고 고민 중이라는 소문도 들리는 마당에 문재인 대통령이 귀를 의심케 추념사가 6.25전쟁참전자를 홀대받고 있는 월남전쟁 참전자들에 대한 예우문제는 한마디 거론도 없으면서 18만 여명의 6.25전쟁에서 전사한 호국영령 앞에서 이런 망발이 과연 국군의 통수권자 입에서 상식 밖의 말을 할 수 있겠는가. 이 나라 앞날을 생각하며 가슴을 치며 통탄 일이다.


Comments

송범명 06.08 10:27
한마디로 말을하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금 너무 좋은 세상을 살고 있기에 이런 일이 생겼다고 봅니다
최명술 06.08 11:28
김주황 전우님 께서 올리신 글에서 항간의 소문이란 전제를 달았지만, 그래도 현정부의 청와대를 종북세력의 소굴로 폄하 하신 발언은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듣기 거북하군요, 물론 본인도 아쉽고 화나는 대목은 있었습니다, 김원봉 건은 광복절날 할얘기였고, 문재인 정부 첫해인 현충일날 월남참전 용사들에대한 언급이 있었는데(물론 공염불로 끝난 말작난)이번 추념사 에서는 입도 벙끗 안한점은 참으로 유감이었습니다, 한가지 위안을 받았다면 채명신 장군의 1평짜리 병사들 묘역에 안치된점을 거론한 점입니다.
김주황 06.08 17:17
[@최명술] 최명술전우님의  고견잘들었습니다. 그런데 청와대뿐만아니라  입법은 물론이고 사법부  행정  언론등 전반적으로 좌파세력손에 안들어간  곳이 없습니다ㅡ그래서 이나라 걱정들 하고  있는것입니다.좀더자세히 말씀드리고싶지만  제가 있는곳이 컴이 없는곳이라 오타 수정 도 못하고 있음을이해바랍니다ㅡ
김화영 06.09 09:27
[@최명술] 광복절이라고 북한정권의 장관에 해당되며 동족상잔의 전쟁때 수백만의 국민 국군을 희생시킨 만고의 역적을 치켜새우다니요?
이중희 06.12 21:09
[@최명술] 최명술 전우님 글에 열받고 계신 전우님들, 아래 두 기사를 보신다면 어떤 말씀들 하실지 궁금합니다. ^^
번거로우시더라도 아래 두 개 따로따로 링크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s://news.v.daum.net/v/20190612101431310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6121611001&code=910100
김영석 06.08 11:44
강아지는 제 멋대로 짖어대지만
사람은 '해야 할 말' 과 '하고싶은 말' 은 구별 할 줄 알고
덧붙처서 '때' 와 '장소' 를 가려야 한다.
박근혜 옆에 최순실이 연설문을 만들어 결국에는 박근혜가 감옥 가는 길을 열었듯이
지금 대통령 옆에서 연설문을 작성하는 최순실 같은 者(놈) 들은 대통령의 교도소 행 길을 닦고 있다.
왜 그러나?
북괴의 흉탄에 전사 한 유족들의 밥상 머리에 김정은 사진을 올려 놓는 철면피 하며
장사가 안되어서  문 닫는 시중 경기에 경제지표는 좋아지고 있다고 태연히 말하는 글을 써 주는 이런 者(놈) 들과
김정은을 돕는 이놈(者)들에게 한마디 던지면,
"야, 북한 주민을 감싸면 얼마든지 협력한다. 그러나 김정은을 싸고 돌면 네놈(者)들은 감옥에 갈 거다" 그리고
1980년 1. 23 일 동해 거진항 부근에서 충돌사고로 침몰한 경비함정 72정의 인양은 왜 미루고 있나?
'헝가리'에 일어난 사고의 처리와 너무 대비되고 있다.
'대통령직에 합당한 문재인을 바라지 문재인 꼴 대로 대통령 행위는 바라지 아니한다'
조성후 06.08 12:03
국민을 위하여 행복하게 하고,즐겁게하고 기쁘게 해주는 대통령이 진정한 대통령입니다.
국민을 위하여라면 자기몸을 초개와 같이 버릴수있는 애국의 진정성을 가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충일날 추념사를 하면서 역적의 이름을 거론,각인시키는 의도는 무슨 뜻으로
하고있는지는 모르겠으나 무식한 내가 대통령이 였다면 팔은 안으로 굽어야하고,국민을
존경하고,공경하려는 도의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현충원에서 추념사를 하면서 대통령으로서의 예의라면 국가를 위하여 먼져가신 호국의 영령들과,
국민을 섬김으로 공경의 예를 갖춘 도리를  보여줘야 함에도 불구하고  국민을 무시하다못해 버림을
하였다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어찌하여 다른곳도 아닌 현충원에서의 추념사를 하면서 김원봉의 이름을 거론 미화 했으야만 옳았는
행동이였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이해는 커녕 대한민국의 대통령의 입으로 한 그말을 내가 죽으도 이말은 잊지 않을껍니다.
정알로 우리 대통령이  한말이 맞습니까!
머리가 돕니다. .
송범명 06.09 10:21
도박장에 같이 있는사람은 마음이 맞아서 같이 있는것입니다  그러니까 끼리끼리 논다고 하면 정확한 표현입니다
김한별 06.10 14:46
김주황전우님은
책을 많이 읽고 또한 전북 서점협회 이사장님이라는 직책도 있으신데...
우리 게시판에 글을 올리실때는 심사숙고를 부탁

대통령의 깊은 뜻을 잘 파악하여야 합니다.

월남참전에대한 언급이 없는것은 우리들의 현주소입니다.

진보다 보수다
좌다 우다
경상도 전라도 라는
말들은 영원히 사라져야합니다.

중국의 1개성정도 밖에 안된 대한민국입니다.

우리들 스스로 우리들의 명예를 지키조 못하고 서로 물고 뜯고 하는 지경이라 정부로부터 국회로부터 이런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반성하고 국가유공자 다웁게 행동하고 처신해야 합니다.
감사할줄도 알아야 합니다.

황장엽 잘알다싶이
북한 상임위원장출신이지요 .

남한에 왔다고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이명박대통령이 수여하였습니다.

이것은 뭐라고 표현할것입니까?

우리는 북미대화를 진전시켜 핵이나 전쟁을 막아야 하고
남북교류 및 왕래를 실현시켜야 합니다.

또한 정치적인 간여나 정치적인 발언어나  현 정부를 비판해서도 절대  안됩니다.

우리의 이루지 못한 숙원들이 물건너 갑니다.

이 게시판
보훈처에서도 매일 검색합니다.

명심하시기 바라며
글 올릴때는 심사숙고를 부탁드립니다.
김주황 06.11 08:34
[@김한별] 문재인 대통령의 깊은뜻이 우리보수를 말아먹는 것입니다ㅡ
노무현자살 했을때 비서실장이었던 문재인실장은 그 당시에  이를갈고 맹서한 것 지금 실천하고  있는것입니다.  그리고이글은 먼저보훈처담당한테 카톡으로  보냈습니다ㅡ
백명환 06.10 16:32
월남전참전자회 모든회원전우들은 누가무엇이라해도 대한민국에 있어서 중추세대 주체라고 자부한다.그리하여 국가경영에 있어서 책임감을 갖고서 걱정의 글을쓸 수 있다고본다.허나 무슨권한을 갖고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 묻고자한다.특히나 보훈처에서 보고있다는둥 불경스럽게 계시판에 당치도않은 나무래는듯한 개쩍인글.삼가하기 바란다.문재인정권이 잘은못해도 국민이 걱정하는 언행은 잘못된것 안인가?우리전우만의 염려의 글과 마음만은 안이지않나 중앙회사무실에 적를두고있는 분들의 계시판 출현은 삼가하는것이 옳다고 본다.특히나 보훈처운운하는데 보훈처로부터 어떤 영향이 있는지 밝혀야 한다.구데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나?궁금하다...
이채춘 06.10 18:36
조그마한 나라  한반도.
이제 대한민국은 1시간이면 어느곳이나
갈수 있는 작은 땅덩어리네요.
작은나라에  대통령 여당 야당 번갈아 가면서
통치를 해야 합니다.
선진국이면 되면 전정권의 통치를 자잘못은
몇년은 탓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우리 전우을 위해 좋은대우을 해 주겠다는
박근혜 달랑 2만원 생색을 내고 팽했고.
문제인 적폐을 내세워 진보 보수 갈라 싸움
만 붙이고 있네요.
만약 정권 바뀌면 또 싸움만 할까
 걱정입니다.
화합을 원한다면 상대를 높여 주워야
하는데 너무 마음이 아파 옵니다.
진짜 혹독한 진보가 6.25을 북침이라 하고 월남파병 부정하는 그런 시대가 올까 걱정입니다.
우리단체도 서로 마음 비우고 당당히 투표로
승자을 축하해주고 승자는 폐자을 품어
같이 공생하는 앞날을 보고 싶습니다.
그래야 행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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