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월참영화 "영웅들의 그림자 , 를 읽고서에 소감 -

이한구 12 676 05.15 12:02

어제 부평 지회장님에 연락을받고 월례회는 아니지만 매년 행사로 이뤄지는 월참 고령회원님들을 위한 지회장주관에

위로연에 참석한후  월참 영화촬영 담당회사배우들 마지막 오디션현장엘 방문하게 되었읍니다 .

우리들 영화에컴백할 쟁쟁한 실력들을갖춘 배우지망생들에 최종관문에 연기실력들은 참으로 놀라울 정도였읍니다 .

수천명이 응시한가운데 가려내어진 지망생들여서인지 우리네로선 누가 더잘한다를 구분하기가 어려울 정도입디다 .

심사를하는 감독님과 영화배우 모델협회이사장 등에 예리한눈들이 응시자들에 실력들을 선별하는모습들 참으로 본인은

생전에 처음으로 좋은구경을 한것갔읍니다 .

에제 처음으로 "영웅들에그림자, 각본을 읽었는데 제목 그대로 엄청난 전쟁 트라우마로인한 참전자들에 가난하고 참담한

현실의 삶을 나타내고저 노력한 작가에 애쓴모습을 떠오르게합디다 .

구체적인건 전국 각지회로 각본이 보내진걸로 알기에 전우들이 직접 읽어들보신후 나름대로들 평가하시도록 하십시요 .

본인이 알기로는 중앙회에 정상화가 늦어지고있어 촬영도 늦어지는걸로 알고있읍니다 .

그 이유는 중앙회임원단 및 많은전우들 그리고 사회에 저명인사들이 모인가운데 전쟁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이 진행된후에

촬영이 진행되는걸로 알고있읍니다 .

어제도 장태령감독님께서는 이번 월참영화에 모든것을 걸겠다는 굳은의지를 다시한번 표현하셨읍니다 .

본인이 생각키로는 이 영화가 정상반열에 오르게된다면 우리를향한 국민들에 시선들이 틀림없이 존경감으로 바꿔지리라는

나름대로에 희망찬생각을 갖게하였읍니다 .

Comments

채기성 05.15 13:18
인천부평지회 권.지회장님.이한구.선배님 안녕하세요.
우리들의 실상(진실)을'국.내외'에 널리전파될 영화 "영웅들의 그림자"제작에힘쓰고 계신데대해감사드립니다.  14일 실시된  '오디션' 에 함께자리를 못한데대해아쉬움이많습니다.
14일은 공게롭게 제가추진하는 "인천월남전참전자기념탑부지추진'발족식' "을 갖는날로써 참석이불가능했습니다.
오늘'댓글'을통해 성공적으로'오디션'이 끝났다는 소식에 반가움 만 '표'할뿐 큰 도움을못드려 죄송합니다. # 기회가되면 작은힘이나마 도움을드릴수있는역할이 있을것으로기대해봅니다.  *만나뵙고 인사를드리는것이도리오나 다리골절로 인해 어제 병원에 입원해서 찾아뵐수가없어안타깝습니다.  -화이팅-  ♡건강하세요♡    2019..5.15
박정영 05.15 13:58
촬영 발대식(?)을 함께 해야할 중앙회 임원들의 부재로 촬영이 늦어진다는 소식이
 마음 아프게 합니다
성공적인 작품이 만들어 질수 있도록 지금부터 라도 우리 모두의.열과 성을 다 보탤
 수 있는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야 겠읍니다.
조성후 05.15 14:27
성공적인 촬영이 시작되길 기대합니다
저는오래전에 장감독을 만나본적이 있었구
촬영과 준비상태를 들어서 어느정도는 알고
있답니다/
약 한시간정도 구미에서 뵈왔답니다.
이한구 05.15 16:53
모두들 고맙읍니다 .
우리는 월참 영화만큼은 어찌해서든 정상에 올려지도록 만들어야만합니다 .
그러므로 실추되어있는 우리들에 명예 그리고 예우문제가 자동으로 뒤따르게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
이는 우리모든 월참들에 중대한 일이므로 마음으로나마 본 영화가 대 힛트되도록 기원해야 할 일입니다 .
장태령 감독님은 자신감을 갖고있음이  우리 월참들이 전국적으로 산재되어 있으므로 최소한 줄잡아서
우리월참 직계 가족들만 관람한다쳐도 200만 관객이 넘는다는 희망입니다 .
200만 관객만을 돌파해도 성공이라합니다 .
우리 월참들에 운이좋아  예전에 역사에 그대로 묻힐번했던 영화 실미도처럼 그야말로 1000만에 가까운
엄청난관객을 몰아온다면 하는 기대를 해볼만도 할것입니다 .
본인의 생각에는 본 영화에 대 성공만이 우리 월참들에겐 가장큰 희망에 불빛이 될것이라는 생각합니다 .
수개월전에 부평 지회장님께선 조그마한 오해라도 불러오고싶지않아 공식적 지회차원에선 월참 영화에
관해서 손을떼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영화가 지회장님으로 시작이되었기에 지회장님 개인적으론 현재에도
늘 영화사를 오가며 바쁘게 최선을 다하고 있읍니다 .
그리고 하루빨리 중앙에 매듭이지어져 새로운 운영진들께서 월참영화에 큰 관심으로 획기적인 촬영이
진행될수 있도록 협조를 아끼지 않았으면 하는바램입니다 .
이중희 05.15 20:12
저 또한 말 뿐이군요. 애쓰신 전우님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월남전과 관련된 영화들이 더러 있었지만 그저 흥미 위주였거나
수준미달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간접 우리 참전 전우들께서 함께해 주시니 마음이 놓입니다.

인천 관련 전우님들도 제게 무관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고양시에 거주하고 있지만,
제물포 선인고등학교 2회 졸업생으로서 서울과 인천 통학을 했습니다. 동인천, 청관 일대를
누비며 보낸 기억이 새롭습니다.

기대합니다. ^^
최명술 05.15 21:43
부평지회와 이한구전우님, 고맙습니다. 계획한 영화가 순탄하게 촬영되어 전우들의 어깨에 힘이들어가게될 그날을 기다려봅니다. 그날까지라도 모두건강하였으면 합니다.
강기웅 05.15 21:49
부평 지회장님과, 전우들에게 희망찬 소식 전해 주시는 이한구 전우님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이중희 전우님이 언급 하신대로,그동안 우리나라에서 월남전과 관련된 영화들이 있었지만 그저 흥미 위주로 월남전쟁의 본질들을 왜곡하거나 주월한국군의 활약을 부정적으로 묘사한 수준 미달의 것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간접 우리 참전 전우들께서 함께해서 만드는"영웅들의그림자" 라는 영화라고 하니,  엄청난 전쟁 트라우마로 인한 참전자들의 가난하고 참담한 현실의 삶과 현재의 애닮은 모습을 나타내고 져 노력 하기보다는, 여늬 전쟁과 다른 월남전쟁의 특성과 당시 월남의 사회적 특이 정황을 사실 그대로 알리고, 방어적 개념의 군사작전을 전개하면서 전쟁을 겪고 있는 월남인들을 위해 여러 대민지원을 펼친 졍겨운 따이한 한국군의 위대한 참전역사를 만들어 낸 감동적 활약상을 사실대로 그리면 된다는 생각입니다. 이 아름답고 멋진 영화를 관람한 우리 가족들은 물론 구수정과 고경태에 속아왔던  대다수의 국민들은 한국군을 음해하는 자들의 주장이모두가 거짓말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이런 영화를 만들 영상자료들은 우리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당시의 월남인들은 물론,세계인들이 공인하는 객관적이고 사실적인 자료들을 잘 활용, 편집되어 그 시나리오가 영상화되면, 좋은 영화가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담당하시는 분들이 연구해 보시면 고맙겠습니다. 주월 한국군은 월남 땅에서 멋지게 주둔하며 국제 사회가 놀라는 위대한 업적을 남기고 돌아왔고 대한민국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었습니다.
이한구 05.15 22:28
[@강기웅] 강 전우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들이 대부분 각본상에 포함되어 있는걸로 보았는데  궁금하신 부분은
장태룡 감독님에게 신분을 밝히시고 직접 대화를 해보시고 시나리오를 받아 읽어보사도록 하십시요 .
아직 촬영에 접어들기 전이기 때문에  +  . -  수정이 가능하지 않을까하는 본인에 생각입니다만    -
현재 국내에 계시다하니 영화사 사무실로 직접한번 찿아뵙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  -
감독님 HP , 010  3193  0476  그리고 고맙읍니다 .
강기웅 05.16 06:52
임지로 돌아 갈 시간이 급박해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한구 전우님 권고대로 연락 하겠습니다.
제가 아니더라도 장감독 가까이 계시면서 영화대본을 보신 분들은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반영된 영화가 만들어 져 음해 당하는 주월한국군의 명예회복과, 세계 전사에 길이 빛나는 한국군의 참전역사가 잘 부각되도록 열성적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월남전쟁의 주요 본질은 한국전쟁처럼, 북쪽의 침략으로 시작된 전쟁이 아니고, 월남의 적화통일을 지원하기 위해 남월남 땅 중부 지뱡을 점령한 남쪽의 민족해방전선, 민간인 게릴라 베트콩과 그 조력자 남녀노소 전사들이 아군 연합군들과 주로 싸운 비정규 유격전 입니다. 주월한국군은 당시 민주 진영의 일원국 이었던 자유월남의 적화통일을 방어하고 민간인 베트콩들에 의해 점령된 적색 지역의 회복과 평정을 위해 월남 땅에 주둔해, 군령을 엄격히 지키는 방어적 개념의 군사 활동으로 용맹스럽게 싸웠고, 전쟁으로 고통받는 월남인들을  돕는 대민지원을 적극 펼친 모범적 군대 따이한 이었던 것입니다.
제작되는 영화 "영웅들의 그림자" 는 전쟁의 후유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참전자들의 일상적 모습보다는, 월남 전쟁에서 위대한 공적들을 남기며 희생되고 공헌한 참전자들의 긍정적 그림자가 파월의 의미로 부각 된다면, 더욱 감동적인 스크린이 되지 않을까요?
김한별 05.16 07:32
인천지부 부평지회장님 이하 영화제작에 심혈을 귀울이시는
전우님 과 관계자님

중앙회 기념사업국장입니다.
본 영화제작에 관하여 자세한 사항을 좀 알고 싶습니다.

그 누구도 못 한 큰 일을 하시는데
중앙회의 현실이 이러하여 아무런 도움이 되드리지 못하여
죄송한 마음입니다.

관련 자료지참 한번 방문하여주시던지
어려우시면 제가 지회를 방문하고 싶습니다.

몇개월 이후에 중앙회의 새로운 집행부가 구성이 되면
영화 제작에 관한 검토를 하여 중앙회 차원에서 검토 하였으면 합니다.
이한구 05.16 08:26
김한별 국장님, 그 이전부터 중앙회 차원에선 유일하게 월참 영화에대한 각별한 관심을 가져주심에 감사를 표합니다 .
권묘안 지회장님은 전우 일들로하여 보편적으로 항상 바쁜분이라 지회 사무실에 계시는일이 많치는 않은걸로
알고 있읍니다만  일단 직접 통화를하셔서 약속을 잡으셔서 지회에서 뵙던지 아니면 영화사 사무실에서 감독님과 함께
만나시는것도 괜찮게 생각이되네요 .
본인 생각으론 그리해서 새로운 집행부가 들어서게되면 그 취지를 충분히 설명하고 기자회견에 임하는것이 바람직하게
생각이 됩니다만    -
강기웅 05.16 08:59
이한구 전우님, 아침에 장감독 연락 안됩니다.  장감독은 베트남 돌아가서 국제전화 통화 하더라도, 대본을 한권 구 했으면 합니다. 그래서 오늘 부평지회 방문해 구했으면 하는데. 지회 전화번호와 이한구 전우님 연락 전화부탁 드려 봅니다.
제 휴대폰으로 메세지나 전화 부탁합니다. 010-9135-7812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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