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화종 씨리즈 4탄으로 이어집니다.

김한별 27 1,040 04.14 06:15

금년도 6월 대통령 포상신청을 이화종 전 사무총장대행이 하였습니다.


소속 지회인 안양지회 경기도지부를 통하여 본인이 작성한 공적조서를  직접 보훈처에 제출

물론 공적은 안양지회에서 활동을 한 결과물이었겟지만


중앙회 사무총장직무대행자로 재직중에

제출이 되어 참 미묘한 생각이 듭니다.


경기지부에 확인하여본 결과 사실이었으며 중앙회사무총장대행자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는

힘이 없는 약자로써 거부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또 가관인것은 월남전참전자회 소속이 아닌 유공자회로 되어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공법단체로 회원들이  여러단체들과는 같이 구분되어 있으며 그런 단체에서 활동을 해서는 안됩니다.

특히 임원급이나 시도 지부장 ,지회장 사무국장은 더욱이나...


대통령 포상은 보훈처에서 공개 검증을 받게 되어 한달간 공지되었습니다 (4월2일부로 마감)

보훈차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시면 누구나 알 수 있으며 접수번호는 89번입니다.


이화종은 이명박정부 시절에도 포상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문제인대통령 포상을 또 받기위해서인데...

시기가 절묘하게 맞아들어 갑니다.


포상이란 어느누가 보아도 당연히 받아야 할 사람이 받아야 그 가치가 있는 법이지요.


국가도 엄정한 심사를 거쳐 받아야할 사람에게 상을 주어야 합니다.


또 주위에서 이런 사람은 대통령 상을 받아야 할 사람이라고 높이 인정하고 평가를 해주고 신청을 해 주는것이

절차이며 순서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8개여월간  임시로 맡은 월참 중앙회 사무총장대행자로서 평상업무만 처리 해야함에도

부당해고를 하여 지방노동위, 중앙노동위에 (일반의 고등법원 )도  패소하여 노무사 비용 추가급여지급등 국고를

수천만원 낭비하고


그것도 부족하여 중노위 판결에 불복 행정법원에 제소를 하고 본인은 아무런

책임을 지지않고  중앙회를  떠나버렸습니다.


부당해고를 당한 홍보부 김 00 부장은 2019년 2월07일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혐의로 송파경찰서에 형사고발을

하였는데 현재 수사중에 있다고 합니다.(사건번호 2019-002639)


또한 이화종은 재직기간중 욕설을 밥먹듯이 하고 중앙회가 자기 회사인거처럼 무소불위의 권한을 남용

직무를 유기하였습니다.


이런 사례들을 여러 전우님들에게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3탄에서 알려드린바와 같이  3월26일

지부장대행자들과 작별 한다고 총무국의 반대에 불구하고  회의를 소집  점심 값 수백만원도 아니고 27만여원밖에 안되는데


서현석 변호사 (중앙회 회장 직무대행)가 낸다고 하였지만 본인이 낸다고 지부장대행들에게 생색은 다 내어놓고

내가 언제 그런 얘기를 했냐고 한적이 없다고 총무국장에게 욕설을 퍼붓고 오리발을 내민

낯이 아주 뜨거운 사람...


부산 김00 지부장대행도 분명이 들었고 서현석변호사도" 이총장이 낸다고 했는데  안 낸다면 제가 내지요 " 하고

논현 삼계탕 점심값을 대납 했다고 합니다.


대통령포상은 아무나 받을 수 없는 것인데 ..


음지에서 묵묵히 봉사하고 헌신하는 전우들도 참 많지만 ..

이런 사람이 두번씩이나 대통령 포상을 받아야 되겠는지요?


외 이런 상을 받으려고 안달이 나 있을까요?


그 이유는 여러 전우님들이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더 가관인것은 이 상을 받기위해 이화종이가  통상업무에 벗어난 인사를 하여 특채를 한 안 00 현 중앙회 복지국장을 통하여

꼭 포상을 받게 해 달라고 보훈처의 후배 간부들에게 로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은 여러 전우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안 00국장은 월남전 참전자는 아니지만 보훈처 사무관 출신이라고 하는데 이런 로비에 이용하려고 채용을 하엿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참으로 뻔뻔하고 가증스럽습니다.


참고로

우리 협회 정관,규정에는 대행체제에 대한 별도 조항이 없으므로 그것을 악용 인사권을 행사

그러나 민법에는 직무대행자는 통상업무만 하여야 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화종 대행은 재임중 본인의 측근들로

3명의 간부를 특채 하였고  저를 포함한 1명의 국장과 1명의 부장을 징계위에 회부하여 보직 해임을 시켜 자기 친위대로

중앙회를 구성하려고 인사위를 소집하였으나 인사위에서 아무런 근거도 없고 부당하다고 거부를 하여  인사위는 소집도 못하고

망신만 당하였지만 아무런 부끄러움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착하고 평범한 전우들은 엄두를 내지못할 일들을 우리 이화종 전우는  임시로 맡은 직위를 이용하여

무소불위의 거침없는 행동을  하였고 변호사출신 서 00 회장직무대행자는 1주일에 한두시간 출근  올라오는 서류에 도장만

쿵쿵 찍었지요


참으로 나쁜 전우였습니다.


야망과 본인의 입신 영달을 위해서 물불을 가리지않고 이런 방면에는  추진력이 아주 강한 전우이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중앙회회장에 두번이나출마 낙선하고 회장 대행까지 잠시 하엿던 분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렵고

용납이 안됩니다.


전우님들은 스스로 판단하여 이런 자가 과연 대통령 포상을 받아야하는지 생각하고

보훈처에도 의견을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훈처 피우진 처장이 어떻게 하는지 두 눈 크게 뜨고 지켜볼것입니다.


6월 보훈의 달에 시상을 하게되니 그 이전에 보훈처 홈피에 게제 및 언론에도 보도가 되고  청와대

방문도 하게 되겠지요,.

대통령 포상인데...


보훈처 간부출신의 로비의 효과가 먹혀들어가는지 아닌지....

두고보십시다.












Comments

김주황 04.14 06:54
중앙회 손해끼친  4000여만원을 법적으로 조치하여주시길바라며 소송즉시 집구석  가 압류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냥 대통령상  받도록 해주세요, 벋고나서  보훈처와같이 걸어서 청와대에 탄원서와 수상자경위를 검찰에 고발하여 관계자들까지  처벌받도록 하는것이 좋을성  싶습니다ㅡ
강기웅 04.14 08:01
상기의 글 내용이 사실이라면, 추잡한 참전자들의 행실이 추적 60분 같은 프로의 먹이감이 또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래의 본문에서 소견으로 말씀드린대로, 이제는 보훈단체의 참전자들도 내부의 부조리한 치부를  개인적 동지애로 감싸지 말고, 세상의 다른 시선들을 위해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이를 적극 지적 공개해야 합니다. 쉬쉬하는 방법은 우리 조직내에서 벌어지는 잘못된 것들을 근절 시키지 못하게 됩니다. 이제는 참전자 전체의 소중한 명예를 선양하는 일에 열성적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개인의 일탈은 개인이 책임지도록 세상이 바뀌고 시대가 달라 졌습니다. 파월 한국군을 음해하는데 지속적으로 동조하는 참전자들은 우리 참전자가 색출해 시효가 살아 있는 전범 처리를 해야 합니다. 공신력을 가진 중앙회가 조직의 이름이나 조직원들의 연서로 대통령 표창의 부당성을 낱낱이 열거, 건의 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입니다.
김한별 04.14 08:35
강기웅전우님
이화종은 소송의 대가랍니다
본인이 간부틀 회의에서 직접 수차례  자람삼아 한 말입니다
제 글이 조금이라도 거짓이 있슴 저는 형사처벌을
면할 길이 없지요.
박광옥 04.14 08:50
우리 월참조직은 국고보조금을 받아서는 안될 집단입니다.
중앙회에 발붙치는자마다 비리로 얼룩지고 이에 우리 집단은 서로 헐뜯고
난도질하고 있으니 누가 뭐래도 국고를 축내는 비리집단이요. 애물단지 집단입니다.
우리 모두 자성하고 국가에 누를 끼치는 폐해집단의 굴래에서 하루바삐 벗어나야
비로소 우리의 명예를 회복할 수 있을 겝니다. 매사가 어처구니 없는 상식 이하의 비리를 저지르고 있는겁니다.
채기성 04.14 11:48
휴일 아침'비'가 조용히내리고있습니다.  우리전우사회는 "잔잔" 할수는없을까?요. 참으로한심하다고 생각이듭니다
또 시작입니까? 이제는 정말 지난잘못들에 대한 비판과 헐뜻는 '댓글' 들은 자제하는것이 바람직하디는 견해를 드리고자합니다..전우(회원)선배님들 지금 솔직히 정말자신이 삶을 사시면서 떳떳하고 깨끗하며 청렴 결백하다고 말할수있는 분은 공개토론들을해보시지요.  이제는 누구의 잘 잘못을 논하기보다는 "용서와 화회" 로 중앙회를 정상화시키는데 협력의 힘으로 총력을 경주할때라고생각됩니다.  전우(회원)선배님들 "식사값을 지불하지않는다. 공적조서를상신한다" 등의 비판보다는 더 정확한 위법행위에 대해 지적하는것이 그 대상자에 대한 평가를 혹독히 할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현재.이 모 전 사무총장직무대행에대한 특정인의 잘못을 밝히는내용들은'자짓' 한풀이로볼수있는 '소지' 가 있다는것을 조심스럽게 말씀을 드려봅니다..  ♡전우(회원)선배님들 그리고 동료분님들 건강하세요♡                2019. 4 .14
Andrew 04.14 12:10
임시로 중앙회업무가 잘되도록 임명 받은자가 개인적 사적  용망에만  몰두 한 거네요... 이런  자를  누가  어렵고 복잡한 때에  총장대행으로 추천을 하였나요?  .참 답답하고 한숨 나오네요...  그리고  총장대행이되고서  끝날때까지  베트남 지부에 전화 한통 한적 있읍니까?  그러니 중앙회 홍보부장이란자가 우리참전자가 만행을 했다는언론 인터뷰를 했는데도 총장대행이 한마디 말도없는 사람이  중앙회회장을  해요..?  허....나를 한달간 차단하였는데 언론에 만행이라고 인터뷰한 홍보부장은 왜 징계회부 안합니까? 참전자중앙회에서 월급타먹고 일하면 이런 해서는안될 언론인터뷰을 해도되는것입니까?  베트남지부는 월급은커녕 예산하 나 없이 일하는곳이라 홀대 하는검니까?  이화종이 대려다놓은 사람이라서 인가요..?욕먹을까보아...? 중앙회 충무국장및 국장님들  홍보부장 징계 안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우리가 만행을 했다고 언론 인터뷰 한자를....????? 그러니 우리 참전자회를 해체하라는 말을 하는놈들을 보구만 있는거 아님니까?그러고도 열심ㄴ히했다고 대통령 표창을  경기도지부에서 이런자를 추천해도 되는검니까?  옳게 일들 하세요....욕나오기전에...욕한다고 뭐라 하지말고.....
참 웃기네요  총장대행을  잠간하는데 대통령표창 상신  무었을 했는데요...?  욕하고 쌈질 잘 하는사람이 라고  상신 했나요?    .... 아마 참전했을적 제대로 전투나 했는지..의심 가네요...
심태섭 04.14 13:53
그렇 읍니다  그분의 잘못된 점은 채기성 전우 말씀처름 이쯤해서 그만 접읍시다  .
그것보단 우리들의 숙원 사업을 달성할수 있는 방안을 모색 합시다 .
죄송 합니다 .
김금성 04.14 16:36
어찌 할꼬?
김금성 04.14 16:42
경기지부 어느 놈이하나?
이중희 04.14 22:33
강기웅 전우님, 박광욱 전우님, 앤드류 전우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더불어 제 개인적 생각은 우리 단체, 국고보조금 받으면 안 됩니다. 그 돈으로 우리 참전전우들 복지에 쓰면 더 값질 겁니다. 그리고 대통령 표창? 아무나 함부로 주어지지 않습니다. 이참에 누구 한 분이라도 정확한 사실을 공개하거나 투고하면 조사에 나섭니다. 옛날 같으면 끼리끼리 나눠먹는 표창 쯤 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다는 거, 얼마 전 국회 모 의원으로부터 전해 들었습니다. 아주 철저하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우리는 우리의 위상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그 위상이란 것은 돈이 아니라 바로 명예입니다. 구수정이니 고광태니 하는 작자들과 일부 명예욕에 사로잡힌 언론들을 뒤집을 우리의 진정한 모습을 널리 알려야 합니다. 그간 고엽제(대부분 전우님들은 선량하지만)들의 잘못된 위상 등도 바로잡아야 합니다. 우리와 상관 없지 않기에 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차근차근 우리의 참 마음을 널리 알려 우리가 원하는 바 달성하도록 애쓰는 게 순서라 생각합니다.
김석길 04.14 23:23
허탈 스럽습니다!
아까운 시간 자해 행위로 날이 새고 짐니다 누워서 침밷는 부끄러운 짓들일랑 이제 좀 그만들 합시다!
박정영 04.15 09:26
"비난 ? 비판?은 그만하자,"" 알릴것은 알려야 한다" 로 의견이 갈리는 것 같습니다.
여직원도 참석한 공식 회의 석상에서 "너 이ㅆ끼...."로 부터 시작해서 일생 최대의 모욕적인 폭언을 들었던 당사자입니다.
여러 사정들을 감안하여 침묵하려 했읍니다만, 당초 약속과는 다르게 회장선거에 나온다는 소리가 들려서 이글을 씁니다.
회장선거에 나오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궂이 출마를 한다면 지금까지의 모든 행적을 이 난에 올려서 회원들의  냉엄한 평가를 받도록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분명히 밝힙니다.
이유는 우리 전우회를 위해서 그런 일들이 다시는 없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최명술 04.15 18:17
[@박정영 ] 박전우님, 예상은 했었지만 그정도 까지 인줄은 몰랐습니다, 참으로 마음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좋은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건강에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김한별 04.15 09:53
박정용국장님은 윈래 홍보국장이셧는데
밀리고 밀려서 현재 기념사업국 부장 직급입니다

무소불위의 이화종총장대행으로부터  인내하기  어려운
폭언과 욕설을  듣고  회의장에서  내 쫒겨  충격을 받아
한동안 병가계를 제출 출근을 못 햇습니다.

학력.경력. 협회 공헌도를 비교도 할수 없는 위치인  나이도 수년이나
어린 군 후배가  임시직의  총장 대행  완장을 차더니
참 광기에 가까운  행동을  햇다고 하는
실지 있었던 일입니다

팔리 마음 추스리기 바랍니다
김한별 04.15 10:07
적폐청산 차원이고  다시는 누가  중앙회  회장이나 임원이 되던지 이런 짓들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며
이런자들이 우리 참전자회를
이끌어서는 안된다느것이며
돈있고 백그라운드가 있는 자들이
대통령 표창을 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받게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인신 공격하자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참고하면 될 일이고 전우님들이 판단하심 됩니다

나쁜 악행을 덮고 감추어서는
우리 협회가 올바로 나아 갈 수가  결코 없기 때문입니다
김한별 04.15 10:20
우리의 숙원 사업들은  새로운 집행부가 탄생되면
새 회장이 앞장서서 추진하게 될것입니다

시간들이 마니 없습니다

국회 상임위에 상정된 법안들이 소위 심사를 거쳐 심의를 시작
하게되면 금년 도 회기중에  문재인 정부 내에서 꼭 관철을
시켜야 합니다.

포괄적인보상 특별법 전투수당 문제
병극제규제철폐
참전수당 유가족 승계
참전명예수당 인상
보훈병원 진료비 지원확대등 산적한 문제들이 참  많습니다

저는국회 입법 통과를 위한 실행위원의 한사람으로 각 지역구
지회 지회장및 전우님들과 힘을 합하여 강력히 투쟁할것입니다

빨리 협회가 정상화 되어야 추진되며  늦어도  6월쯤에는 총회가
실시 될것으로 전망합니다.
김한별 04.15 12:06
앤드류 베트남해외화박노원 국장님
더은나라에서 수고 만슴다

홍보부 윤문종부장은 잘 못이 없어요

설명하쟈면ㅈ길어서 생략
와전.그 기자가 잘 못 표현한것임.

공격은 이제그만 하시구요.

이화종대행시절 정관..규정상의
조직도상 인보홍보국으로 속해 있어 당연히 안보극장의 결재나
지시를 받아야 하는데

지시나 결재를 받지말고 바로 총장대행에게  보고나 지시를 받으라고 햇답니다

윤문종부장은  아무런 힘이없고
귄한도 없으니 오해없으시길..^^

이회종의  말 한마디가 이협회 정관.규정 이었습니다


대단한 보기드문 인재이지요
강기웅 04.15 12:14
여러 전우분들의 다양한 의견은 한심한 일도 아니고, 이전투구도 아닙니다.  중앙회 발전을 위한 공적 논쟁으로 보아야 우리는 앞으로 잘못된 집행부를 만들지 않고, 잔잔히 그리고 사심없이 오직 전우들에게 봉사하고, 실질적 화합을 이룰 수 있는,  원만하고 강한 추진력을 소유한 대표자들을 선정 할 수 있다고 본인은 생각 합니다."너는 깨끗한가" 라는 논리라면,  옳고 그름의 개념은 존재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 유일한 신 이외는 온전함이 없습니다. 사람사는 사회는 바닷물을 흔드는 파도가 있듯이 어디든 갈등과 의견대립에 의한 투쟁이 있습니다.개인간에도 그러 하지만. 공적인 인물에 대한 것에는 더욱 강렬한 게 사회현상 입니다. 진정한 "용서와 화해"는 이런 혹독한 평가의 과정을 거친 후에야 이루어 진 답니다. 인류 학자들은 이것을 발전에  대한 몸부림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요동침이 싫어 좋은 게 좋다는 양비론은 사회와 세상에는 옳고 그름을 구별키 어려운 큰 문제를 만드는 관계로 더러운 모습으로 대상은 무너 집니다. 남의 집 애기는 좀 거시기 하지만, 고엽제 3인방 그들은 무소불위의 권력으로 조직을 운영해 엄청난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종신의 회장직제를 구성해 탄탄한 3인방이 권한을 행세하며 고엽제 전우들 위에 군림(?) 했다는 견해가 지배적 입니다. 이런 상태라면 회원들의 잘못에 대한 지적이나 의견 등은 원천 봉쇄되고, 좋은 게 좋다는 식의, 분란이 없는 조직만이 바람직 하다는 의식이  한 덕목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저는 자게판 1533에 참전자들 조직사회가 우리 사회의 다른 시선 등에 대응해야 하는 점을 말씀 드렸습니다.
최명술 04.15 13:32
방법은 양대 공법단체를 통합하고 직선제를 하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김석길 04.15 14:53
중앙회장의 공석이 더큰 혼란을 야기 한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차제에 시도 지부장 및 지회장도 직선제를 해서 상명 하복의 맹종의 굴레에서 벗어 나야 할것 입니다!
박광옥 04.15 19:29
[@김석길] 비용이 만만찮을텐데요.
정기환 04.15 22:01
[@김석길] 올르신 말씀 입니다. 신임 회장을 선출 하게되면 정관을 수정하여 지회장 보터 직선제를 하여야 합니다.
Andrew 04.16 00:50
김한별 국장님  제발 그런 소리하지마세요..분명히 언론인터뷰한기사에  만행 이라고 붉은 글자로 썼는데..왜  유야무야 넘기려 합니까?
게시판에 올린글을 나혼자서본것도아니고 여러분들이 보았읍니다..그리고 언론에  인터뷰를 했기때문에..여론화가되어 이것은 책임이 큼니다...중앙회국장님들 왜 덮으려고만  합니까?  월급받고 일하며는 책임이 더큰거  아닌가요?  기자  핑계만할게아니지요..기자에게 정정 요구했읍니까?자신이 잘못된것을 알면서도 중앙회 게시판에 올린게..기자 잘못인가요? 그냥 넘기려 하지마세요...
홍보부장이면  참전자 중앙회 입 입니다...홍보부장이 개인적으론 그럴 수 있읍니다...그러나  언론에 그런 인터뷰한것은 문제가 다르지요...이런문제를 간단하게  처리 하는게 중앙회에서  옳바르게 하는검니까?  홍보부장은 교육계 훈장노릇하면서 전교조 쪽인거 맞지요... 중앙회 총무국장님 및 국장님들  징계왜 안합니까?중앙회  가 동네 애들 모임하는곳인가요?  이런때 일수록 중앙회는 옳게 해야하는데 같은사무실에 있다고 그리고 월급 타먹으며  유야무야..넘기려는저의가 무었입니까?  확실하고 옳바로 일  합시다.. 징계회부 안하는이유가 무엇 입니까? 언론인터뷰가  개인으로 한것도 아니잔읍니까? 분명하게 참전자중앙회홍보부장 으로 인터뷰  한것인데......욕나오는데 후~~~~
박정영 04.16 11:02
국가보훈처의 2019년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보훈단체 임원 직접선거를 도입"한다는 내용이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국회의 관련 법률들을  개정하는 심의 의결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에 그대로 실현될지는
아직  미지수 이다.
모든 제도는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기 때문에  심의 과정에서 보다  면밀한 검토와 의견수렴이 있어야
 할 줄 믿는다.
최명술 04.16 14:00
[@박정영 ] 직선제를 간곡히 바라는 한사람 입니다.
전태술 04.17 04:05
국가유공자 이면서
신뢰.존경은 커넝 학살자로 몰리고 있는 월참의 실상 일면입니다.
경기도지부.안양시에서 활동한 근거는 전무이고 누구와 결합 존건부로 아루어진 일이므로 추이에 따라 실상이 밝여질겁니다.
중앙회가 이렇게 식물단체 원인에 가담한 책임자는 전우사회에서 퇴출시켜야 만 되는 인물들입니다.
서홍석 04.18 01:04
박정영국장님!  오랫만 입니다 ...
그간 마음고생이 많으셨으리라 미루워 짐작 하겠습니다만 !
결코 이런 단체가 되어서는 안되는데 ... 아이러니 하게도 원칙도, 기준도 없는 그런
조직속에서도 추상과같은 상명하복의 질서만은 꽤 고집했던 모양입니다

조직의 구성원간 특히 상하간의 신뢰가 무너지면  이미 죽은 조직입니다  절대 조직의
목표를 실현할수도 지속할수도 없고  나아가 활성화를 기대할수는 더욱 없겠죠 ...
그래도 희망의 끈을 놓으시면 안됨니다  많은 경륜과 해박하심은 언젠가 중용 되실날이
있으리라 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좋은날 뵙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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