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330 광화문 집회를 지원 합니다.

최명술 44 1,128 03.14 15:04

본집회가 말도 많고 탈도 많네요, 왜 그러죠, 시민단체가 개입되서 그런가요. 언제 우리 전우단체가 그정도 규모의 조직적인 집회를 계획이라도 한적이 있었던가요.물론 유튜브에서 어떤분이 매일 집회를 독려하고 홍보하는 과정에서 마치 새로운 단체를 조직하려는것 아닌가 하는 의심도 없지는 않지만, 시민단체장의 결기로 봐서는 우리 전우사회에 도움을 주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옛말에 해본놈이 잘한다는 속담도 있듯이 그래도 조직적인 집회의 경험도 풍부해서 그런지 우리가 하고자 하는 뜻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실현 계획도 분명 하더이다.밑질것 없지 않습니까,나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비록 성격이다른 양대 법정단체에서는 어떤이유에선지 그집회를 거부하지만 우리전우들은 힘을합쳐 도와줘야할 집회라고.330집회가 월참전우들의 외침을 정치권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기원합니다.     

Comments

이한구 03.14 16:56
주관단체가 어느단체면 어떻읍니까 우리모든 월참에 일인데  -
본인도 여기저기 찿아본결과 330집회가 우리네가 생각지도 못할만큼  큰 규모에 집회로 보여집디다 .
똑같은 월남 참전자에 일인데 단체가 다르다하여 강건너 불구경은 말이되질않죠 .
이번집회에 결과는 차후에 우리 월참회에서 하는일에도 적잖은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것으로 생각되기에
할수있는한 최대한 협조가 필요할것으로 사료됩니다 .
최명술 03.14 21:54
[@이한구] 이전우님 안녕하십니까, 모든일에 항상 적극적이신 이전우님 우리의 권익을 찿을수 있는 길이라면 어느 누구의 손길이라도 거부해서는 안된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 그래서 단체의 눈총을 뒤로하고 글을 올렸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이강택 03.14 18:26
3월 30일 광화문광장에 참여합시다.
어느 단체가 행사하던 간에 이유 달지 말고 우리요구사항이 좀 더 차이가 있다  하드 레도 같은 맥락이면 적극 참여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본인의 생각으로는 이집회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적극 참여하여 우리의주장이 현 정부에서 인정할 수 있도록 함성 높여봅시다 이글지우지마시요그렇게도 속좁은 단체입니까
최명술 03.14 22:04
[@이강택] 네 이전우님 우리의 길은 하나 입니다. 우리의 권익을 위해서는 뜻을 같이하는 손길은 따뜻하게 잡아줘야 합니다. 전우님께서 말씀 하신 이집회가 마지막일수있다...감동적입니다. 부디 건강하십시오.
곽영만 03.14 18:30
최전우님!.이전우님! 아강택 전우님!! 적극 동의 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전우사회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는 처음 이라 생각 합니다
사회단체에서는 :"선배님 들!!  중이 제머리 못 깍습니다
젊은 우리가 앞장서 억울함을 호소 할께요 " 얼마나 고마운 일 입니까?

어떻게 던지 신문광고라도 내어서 홍보 하고픈데 ....!!
최명술 03.14 22:12
곽영만 전우님 안녕 하십니까.전우님의 좋은글 항상 접하고 있습니다.신문광고에 집회를 홍보하고 싶다는 마음 전우의 한사람으로서 고맙기 그지 없습니다. 전우님 부디 건강 하십시오.
곽영만 03.15 08:56
[@최명술]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1회 5단통씩 약1천만원
2회 하면 2천만원 예산이 필요하거든요
혼자 하기엔 좀 벅차서 고민 중 입니다~
최명술 03.15 10:15
[@곽영만] 무리하게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마음이 중요 한것이지요.
장상회 03.14 23:45
전우님들 월남은 한곳입니다 월남 참전용사는 다모였서 단합 하였야 합니다 서로 합조하여 참석 부탁합니다
최명술 03.15 10:20
[@장상회] 소속이야 월참이면 어떻고 고참이면 어떻습니까, 다같은 참전전우였고 얻고저 하는 뜻도 같은데요, 협조 해야겠지요.
송범명 03.15 07:25
한마디만 합시다 대한민국정부는 단체의 목소리에는 쥐약입니다  참전전우회도 단체인만큼 목소리을 내어야하며
경제발전에 초석이된 월참전 전우의 대우는 헌신짝버리듯이 버려놓은 대한민국은 월참용사의 큰목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최명술 03.15 10:23
[@송범명] 크게 뭉쳐서 큰소리를 내야만이 우리의 권익을 찿을수가 있습니다.
박용환 03.15 09:31
인생 막바지로 치닫는 나이에 망설이고 손익계산할 시기는 이미 멀리 떠낫습니다.
이제는 어느 누구던 앞장서서 뭉치자하면 시궁창이라도 들어갈 요량입니다.
그깥꺼 모 아니면 도라고 하는대 다 문들어지는 몸뚱이가 뭔들 못하리오만...
구케원들에게 사정하러 다니는 분들은 다니시고 뭣이던 해 봅시다

가자.......!! 광화문으로 ....뭉치자....!!
최명술 03.15 10:41
[@박용환] 박전우님 오랜만입니다. 건강 하시죠, 박전우님 말씀처럼 망서릴 나이가 아닙니다, 광화문으로도 가고 국회로도 가자는 말씀은 결국 우리가 바라는것을 얻기만 하면된다는 우리전우들에겐 참으로 실리적인 조언인듯 합니다 .아~ 그리고 박전우님 손자 앞에서는 모자를 안쓰는것이 좋을듯합니다.
곽영만 03.15 09:48
박 전우님!! 반갑습니다
대전 에서 만나 공감 한대로 그 기백으로 성원 합시다
어떤 전우가 앞장 서든 어떻습니까
더구나 젊은 후배 들이 힘을 모아 준답니다
원군을 얻은 셈 이지요
크게 홍보 하려고 고민 중 입니다
조성후 03.15 11:37
바쁜마음에 돌아가려는 것입니까!아님 쉬어가자는 것입니까!

참전전우들의 목소리가 함께 할수있는 곳이라면 그냥 어깨동무로
어울리는 전우애의 모습은 충분히 이해되오나
아무리 바쁘고 답답하드래도 평안한 내자리는 참전자전우회 입니다.

잠시 소풍다녀온 마음으로 댕겨오시고 어떠한  전우회로 결성된 단체인지
세세히 보시고 오십시요^^
그날의 집회가 성공되어 전우들의 소원이  이루워지길 기대합니다.
최명술 03.15 14:09
[@조성후] 조전우님뜻 이해 합니다, 나는 우리 중앙회가 중심에 서야 한다는걸 잊어본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이번 집회 주최측이 우리전우 개별 단체중 어느 단체인지는 모릅니다, 물론 유튜브 어느TV에서 집회를 독려하며 개별 야심이 들어나 보인 저급한 언사로 전우들을 현혹하는 몇몇분이 있는것은 잘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비록 그들의 사심에 의하여 시작된 집회라 할지라도 많은 언론 취제하에서 본심을 들어내기란 쉽지않고 또 대규모 시민단체가 기획하고 있는 집회이므로 국민들의 이목을 끌수 있으므로 우리전우 사회가 밑질것없지 않습니까, 우리는 언론을 많이 타야합니다, 그길만이 정치권을 움직일수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다른 방법이 있다면 내가 깨스통에 불을붙쳐 광화문 4거리에서 폭사한다면 쉽게 해결되지만 좀더 살고 싶습니다. 아니 국가의 사과와 배상을 받은후에 죽을렵니다.나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옛말이 있지 않습니까, 한사람은 속일수있어도 열사람을 속일수없다고, 산전 수전 다겪고 살아온 전우들인데 감언 이설에 놀아날 전우들은 아니지 않습니까,시작이야 어떻게 시작됐든 결과는 대다수 전우들이 바라는 방향으로 갈수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곽영만 03.15 14:52
[@최명술] 최 전우님!!  절절히 옳으신 말씀 입니다
초라한 외침 될까 우려 했는데
다행이 전국 방방 곡곡 자발적 참여 호응 열기가 대단 하군요
잘 짜여진 진행만 한다면 효과 만점 일거 같은 예감이 듭니다
최명술 03.15 15:07
[@곽영만] 곽전우님 딱 그것인데요,잘짜여진 진행. 시민단체 서영수대표 하는걸로 봐선 잘할것 같은데... 오히려 옆에서 끼어든 몇몇 우리전우들이 걱정이 됩니다.그분들께 부탁드린다면 이번에는 끼어들지 말고 다음 중앙회장 선거때 나서서 그대들 용망을 채워 줍소사 하는 부탁입니다.될리도 없겠지만...
조성후 03.15 15:33
[@최명술] 3월30일 전우들의 뜻을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저또한 이런일에 대하여 다른 전우들과 함께 하고 싶을때도
있기도 합니다만 내고향이 참전자전우회라 생각처럼
확 나서질 못하고 곁눈치 봐가면서 눈치껏 하려하니
이렇게 답답할때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우들의 권익.권리 명예와 참예우를 위한 우리의
갈길에는 망설임없는 행동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김남현 03.15 13:32
검은 고양이 흰고양이 가릴것 없습니다
긴말 필요없습니다 어쨋든 한번 뒤집어 봅시다
조성후,곽영만전우님 반갑습니다 포항 김남현입니다
연락드리지못해 죄송하고요 늘 건강하세요
조성후 03.15 13:45
[@김남현] 오랫만입니다.
하지만 마음속엔 항상 함께하고 있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최명술 03.15 14:44
[@김남현] 옳으신 말씀 입니다, 고양이는 쥐잡는것이 제 밥값 하는것인데 그걸못하면 다른 고양이로 바꿔야지요.
백명환 03.15 18:09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야지요.3.30집회은 월남전참전자회 행사가 안임니다.어용단체에서 민간단체에 세을 이용하고자하는 어설픈 행사로서 월참자들의 명예에 누가 될것입니다.다수의 국회의원이 월남전 참전자의 어느단체의 말과 주장을 들어야 하냐고 묻습니다....!그들의 주의 주장은 모두가 거짖이며 월참자들의 명예을 모독하는 것으로 국민으로부터 호응을 받지못하고 비웃음만 살것입니다.우리는 중앙회(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에 힘을 실어주고 하나로 뭉쳐 단결하여 우리의 권익을 쟁취합시다. 그것이 2019년내에는 좋은 결과가 있을것 입니다.  -단    결-
이승남 03.15 19:01
[@백명환] 백명환 전우님 화이팅 임니다
옳은 말씀 하셨읍니다.
우린 월참회 회장이 누가되던지 중앙회 힘을 실어주고 하나로 뭉쳐
우리의 권익을 쟁취합시다.
최명술 03.15 19:05
[@백명환] 앉아죽으나 돌다리 건너다 죽으나 뭐가다르며,언제 월참전자회가 대규모 집회를 했던가요, 어용단체면 어떻고 반대단체면 어떻습니까, 또 우리힘이 부족하여 시민단체 힘을 빌리면 어떻습니까,우리전우들 처지에 찬밥 더운밥 가려먹게 생겼습니까. 누가 월참자들 명애를 모독하는건가요. 중앙회에 힘을 실어주기 싫은 전우가 어데 있으며, 우리의 권익 쟁취에 반대하는 전우가 어데 있습니까, 입으로만 떠들어 봤자 돼는일 없습니다. 비록 그 행동이 미천해 보일지라도 국민과 정치권에 알리는 길은 이길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그날 집회가 세련되지 못하리라는걸 모르는 전우는 없을것이고 법정단체에 대한 불만도 터져 나오리란것도 뻔한 일입니다. 중앙회는 중앙회데로 하시는 사업 계속 하면 됩니다.솔직히 말해서 중앙회가 바로 섯었다면 백전우님께서 말씀하시는그런단체가 생겼겠습니까,이건 양대 법정단체가 만들어낸 산물입니다.모든 책임은 중앙회에 있다는것도 잊어서는 안됩니다.
곽영만 03.15 18:46
삭물단체 중앙회 가 언제 정상화되어서
전우들을 위해 행동 할런지 앞이 보이질  않잔아요
우는애 젖 주고  세월호 사건이나 518  단체도  행동 하여 모두 국민의 호응 받아
엄청난 대우를 받았습니다
다 늙어 저승길 가는 마당에 언제까지나 중앙회 에 기대해야 되나요
자리다퉄 에 눈먼 족속 들 기다리는건 너무 무모 합니다
백 전우나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지금 이 게시판에도 백.00 정00 만
부정적이란걸 깊이 깊이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이현국 03.15 19:28
갈갈이 찢어진 우리 참전전우회의 축소판 같은 말씀들 입니다,
궁극적 바램을 위함은 구구절절 옳으신 말씀입니다만
그 중심에 우리 참전자회가 서지 못함에 괜히 화가납니다
하지만 조금더 참기로 하겠습니다,
우리회가 정상화되어 한 목소리로 온 국민들 앞에 나설때 더 큰 결과가 나오리라 믿기 때문입니다.
그 땐 죽기 살기로 앞장설 마음입니다.
그래도 3.30에 참가하시는 전우님들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명술 03.17 13:44
[@이현국] 전우님께서 말씀하신 중심에 우리전우회가 서지 못함에 괜히 화가 니신다는 말씀, 우리전우들 모두가 그렇게 공분하고 계실것입니다.
채기성 03.15 20:33
채기성입니다. 선,후배 전우(회원)님들의 존암들을일일이 나열을 못한점 죄송합니다.
또한  선.후배 전우(회원)님. 그리고 동료 전우님. "3.30,전투수당 쟁취 결의대회" 개최가 우려됩니다.
전국에계신 월참전우(회원)면.'3.30 전투수당쟁취 결의대회' 를 누가 반대합니까? 반대하는전우분이 잘못된 전우로인식될것입니다.
그러나 꼭 명심해야!할것을 잊고있는것같아몇가지 지적하고자 합니다. 첫째.~대회를 개최하려면 우리전우사회가 주최측이됐어야!한다는것입니다.  둘째.~자짓 주최측인 국민연대의 '더부살이'가될것이며.~셋째. 대회개최 중 발생될 우려가 있는불상사에 대한 대책이 세워져있는지에 대한 검토입니다. 아무리좋은결과를 '돌출' 하려고한다지만 생명의 소중함을 '망각' 해서는 않됩니다.  제가 누차 말씀을드려뜻이 수년동안을 "참고 또.참고" 기다려오셨습니다. 이제 종착역이 얼마남지않았습니다. 늦어도 3개월정도면 중앙회가 정상화될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때가서 '총궐기대회' 를 갖는것이 큰 효과가 있을것으로 생각 돼 좁은소견으로 말씀을 드려 봅니다.  # 야단치지마세요. ㅎ.ㅎ.ㅎ.  2019, 3.15
최명술 03.15 22:52
채기성 전우님 답글 잘읽었습니다, 전우님께서 걱정하시는 뜻을 모르는바가 아닙니다. 나는 좀 달리 생각 하는것이 있는데요, 오히려 몇몇 전우들이 끼어들어 집회의 취지가 홰손될가 걱정됩니다. 벌써부터 무슨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한다느니... 마음이 콩밭에 있는듯한 그런 전우들 때문에 걱정도 됩니다만은 그래도 국민들의 이목을 끌수 있는 집회라면 빠를수록 좋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시민단체가 주관하여 윌남참전자들의 실정을 알리는것이 효과적일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우님께서 말씀 하신 3개월 그리 쉬울까요, 아마 피터지는 난장판을 우려하지 않으세요. 이번 집회에 끼어든 일부 전우들도 마음은 그쪽을 향하고 있을것입니다.그런자들이 회장이되면 전우사회꼴이 뭐가 되겠습니까. 채전우님 깊게 생각할필요 없습니다. 월참전자를 앞세운 대규모 집회만 될수있다면 그것만으로서도 소규의 목적은 달성 한것이 될거고 , 중앙회가 정상화돼서 연속성을 보여주면 됩니다. 비록 시민단체와 무명의 개별 전우단체가 시작은 했지만 결과는 전우사회의 몫으로 떨어지게 돼있습니다.
백명환 03.16 09:19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전우회원 여러분!이렇게 갈갈이 찢어져서는 안됩니다.여러분들이 우선시 하시는 말 언제가실줄 모르는데...그렇습니다.시대가 좋아져서 100세시대라 하지만 이렇게 마음편치못한 환경에서 언감생심 빛좋은 개살구 이지요.하지만 이런 불편함과 우리가 바라는 명예을 얻기위해서는 참고.이해하고 인내할줄도...월남전선에서 야간매복시 사정거리 모포3장의 두께도 뚫고들어오는 검은모기의 침도 참고 견뎌내지 안았습니까?지금이 바로그때의 환경이라고 봅니다.허니 2019년 한해 9개월만 참아봅시다.분명히 기대하시는 좋은 결과가 도출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안습니다.9개월동안 열심이 최선을 다하여 중앙회을 밀어줍시다.  -단    결-
최명술 03.17 21:46
[@백명환] 이미 찢어져있는 우리전우 사회입니다. 9개월의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고요! 아마 또 소송에 소송이 연속 될것입니다. 희망이 있다면 통합된 하나의 법정단체와 직선제만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채기성 03.16 10:28
최명술.선배님.안녕하세요. 채기성입니다. 저에게 주신 '댓글'을잘읽어보았습니다. 최 선배님께서 말씀하시는 뜻잘알겠습니다. 저 역시말씀을드린데로 이번 "전투수당 쟁취" 결의대회를 반대하는것이아니라 대회를 추진하는것에 대한 우려를 말씀드리는것입니다. 선배님 현실을 볼때 저마다"이구동성"으로 자신만이 잘나고 "올곧은" 생각을갖고 '전투수당쟁취'운동을한다고 '법석'을떨고 있기때문에 지적을하는것입니다  오는3.30 일 대회를개최.주관하는몇몇분들의 최근에 행동을 알고계신가요! 참 기가막힌행동들에 대해듣고있습니다.  일일이 나열하지는않겠습니다. 그러나 작은것 한가지만 '예'를 들자면 얼마전에 광화문세종홀 옆 카페에서 모임을갖기로했습니다. 그 장소가 휴업을 하는 업소였는데 그 사실을모르고 그곳에갔던 전우들은 헛탕을치고 집으로발길을돌려야!했던사실이있습니다. 비록작은 일이라고 할지라도 최소한 장소가변경됐으면 휴업된업소에 변경된장소를 알려주는배려가 있었어야!됩니다. 그다음사건은 차마 밝힐수가 없다는 점을 양해하여 주셨으면합니다.  제가 밝히면 오는 3.30 "전투수당쟁취" 행사를모함한다고 저에게 질타를 할것입니다. 행사가 끝나면 기회를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최 선배님 제가밝히기를거부하는것은 이미 다른 전우분들께서도알고참고 있기때문입니다. 
저는 행사가 끝난다음 휴유증이 나타날것으로보고있으며 전자에 말씀드린것과 같이 불상사에대한 대책이 있느냐!가 중요하다는것입니다  흔히 요사히 말하듯 "아니면 말고식" 으로해서는 않된다는 주장입니다. ♡최 선배님건강하세요♡
                                                      2019. 3.16
곽영만 03.16 13:35
[@채기성] 채 전우님!! 우려하는점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다만 중앙회가 제 기능 을 못하니까 이런 행사도 다른 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 아닐가요?
혹 정상화 된 들 보훈처에서 지원금 받는 중앙회는
막말로 큰 소리  못 치게 구조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월호 5.18 보다도 과연 우리 공로가 적을 까요?
다  늙어 죽어간뒤에 명예회복 된들 너무 허무 하지요

적극적으로 행사  행사 주관 전우 들에게
짜임새 있게 성공집회 되도록 채근 하고 참여 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방관 하고 비판만  하지말고 다 같이 성원하면서
적극 참여하는 방법을 모색 해야됩니다
개인적으로 구채적으로 접근 방법을 절충 하고 있습니다
최명술 03.16 11:22
국민연대 서영수 대표께 당부드립니다, 우리가 바라는것은 우리의 권익을 찿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우리의 양대 법정단체가 제구실을 못하여 외부의 협조를 받게 됐습니다만은 언젠가는 제자리로 돌아갈것을 모든전우가 기대합니다, 그러기에 이번 집회가 또다른 불란을 일으키는 일은 없도록 하여 주십시오,양대 단체를 해체하라거나 그날 군중심을 틈타서 일부전우단체가 비대위를 결성하여 전우사회를 장악 하려는 조짐이 보인다면, 전우들은 크게 실망 할것입니다.본인은 시민단체의 조직력과 풍부한 경험을 배워서, 흐트러져있는 우리전우사회가 시민단체처럼 세련된 조직력 하에 32만 전우들이 갈망하는 권익찿는데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
이한구 03.16 13:41
[@최명술] 국민연대 유튜브에 올라있는것을 전에 본것같은데 30일날 참전자회나 고엽제 2개 단체에속한
전우들에게 차별과시비에 요건을 만들지말라는 글귀를 읽은것같아  그네들도 그부분에 신경을
쓰고있는듯 보입디다 .
강기웅 03.16 11:41
330 행사가 진정의 참뜻을 가진 우리전우들을 위한 모임이고, 그렇게 되려면,
" 정부는 파월한국군을 음해하는 적폐 세력들을 강력히 청산하라" 이런 구호도 확실하게 외쳐야 합니다. 현수막도 만들구요.
이왕 추진하는 모임의 성격상, 그리고 모임의 명분과 효과를 위해 무엇보다 파월한국군이 음해를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에게 말하는 공동의 기회로 활용해 보시라는 의견 입니다.
월남참전자들을 위해 정부가 추구하는 예우의 핵심은 명예선양과 보훈권익 입니다.
금전적 대우는 정당하게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더 주요한 것은 만대에 기리 빛날 참전명예의 선양 입니다.
구수정 고경태 싸이코들에 의해 그 위대한 한국군 참전역사는 훼손되고 있습니다.
이를  방치하면, 우리는 진정한 참전 유공자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감사 합니다.
최명술 03.17 21:55
[@강기웅] 강기움 전우님 참으로 옳으신 당부인듯합니다. 330 주최측은 참고하셔야 할것입니다. 우리에겐 돈도 명애도 다 중요합니다.
송해철 03.18 16:29
3/30 집회는 주최자가 국민연대(154개단체) 서영수로 되어있는데 참전용사도 안닌데 목적이 무엇인지 만남의 장을 왜 주최하는지 이유나 정체성을 알수없는데 왜 어렵게 만든 공법단체를 해체하라는지 알수가 없으며 집회를 하려면 누가, 무엇을, 왜, 언제, 어떻게, 어디서 하는자를 정확히 알리고 홍보를 하시기 바라며 비용은 어떻게 내는지도 알리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제발 주최 주관을 전우가 하시기 바라며 국민들 보기에 합법적으로 공감할 수있도록 질서를 지키고 군복입고 탈법적인 행동을 자세하시고 전우들 얼굴에 똥칠하는 집회가 안되길 바랍니다!
가장 바람직한 방법은 이제 월참중앙회의 재판도 막바지에 달했으니 제대로 전우를 위해 헌신할 회장을 선출하여 필요한 때 각 지부별로 각 시도 중심으로 일시에 모여서 한 목소리로 왜 칠 때 국회건 정부건 여론을 받아드려 우리의 명예와 전투수당 등 월참수당을 받을수 있다고 믿습니다!
최명술 03.18 18:57
[@송해철] 송해철 전우님께서 이런글을 올리시다니 의외 입니다,
곽영만 03.18 19:52
[@최명술] 최전우님! 지금 전우 사회에서도
자기들이 앞장서서 명색 생색 내기를 바라 고
남이 하면 다른사람이 영웅될가 시기하는 세력 들이
엄청 만다 는걸 이번 기회에 터득  했습니다

최 전우님 !!  70 넘어 80 이 내일 모레인데
중앙회 도  요지경 속인데 어떻게 우리 힘으로
늙은이들을 광화문 광장에 모이게 할건지
두고 봐야 알것입니다

여기서 긍정적으로 애 쓴 분 들 노고를 알아 주시고
밥상 차려 놓으니 먼저 자리 잡는 추태들
큰 눈으로 지켜보자구요 . 최 전우님!!!!~~~~~~~~~~~~~~~~!!!!
곽영만 03.18 17:22
송 회장 님!! 월참중앙회가 언제 회장 이 선출되어
정상적 으로 운영 될지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또 정상적으로 운영 될 지라도 지원 금을 받고 있는 단체가
어떻게 강력한 행동으로 옮길수 있을까요?
차 후 보십시요 ~ 광화문 광징에서 금번 처럼 전우 단체가
집회 할 기회가 얼마나 있을지 장담 못합니다
더구나 젊은 사회단체의 후원 받을 기회 절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못하는 걸 후원 업체가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 기회인가요?
송회장님 도 함께 하고 있는 단체도 아직 행동에 못 옮기고 있지않아요
대승적 차원에서 조건 걸지말고 참가 하시고 아니면
반론 제기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송회장님!!  1436 번 글 한번 읽어보세요
선천적으로 중앙회가 얼마나 썩ㅇ은 시궁창 인지
그래도 중앙회  미련을 두시나요?
최명술 09:56
[@곽영만] 곽전우님 글에 공감합니다. 나를 내려 놓으면 모두가 함께할수 있다는걸 왜들 모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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