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머리가 벋겨저서 모자를 쓴 할비에게~~

박용환 4 682 03.14 10:43

머리가 벋겨저서 모자를쓴 할비에게~~  

항상 궁금한 게 많은 다섯 살짜리 손자가 어느 날 할아버지한테 질문을 했다.

“할아버지, 귀에 낀 게 뭐예요?”

“응, 귀가 나빠서 보청기를 꼈지”

“그럼 눈에 쓴 거는 뭐예요?”

“이건 눈이 나빠서 쓴 돋보기란다.”

손자의 다음 물음에 뒤집어진다.

“그럼 모자는 머리가 나빠서 썼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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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겨울 막바지에 발악을 합니다..감기덜 유의 하시고 건강들 하십시요.

Comments

정병무 03.14 10:49
날씨가 변덕스럽고, 대전 많이 춥네요
근데 조금전 이빨 사건은 왜 지우셨나유~?? 아니면 여기에 삽입을 하시든가 하시지~!!!
조성후 03.14 11:17
ㅎㅎㅎㅎ
웃는게 보약인데 한제 보내주셧네요!
힘내세용!할배요^^
이승남 03.14 17:54
ㅎㅎㅎㅎㅎ
머리가 나빠서 모자를 썻다?
최명술 03.15 14:51
못살어, 박전우님도 빨리 모자 벗어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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