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경고문

이승남 14 1,159 03.1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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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송해철 03.13 12:01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무슨 목적인지 한심스런 행동이며 참전자회의 홈피로써 부끄러운 일입니다!
당장 내리시길 바랍니다!
이승남 03.14 06:04
[@송해철] 송해철 전우님 여긴 자유게시판임니다.
한심스러운 행동이라니요?
한번 웃어보자고 올린글인데 .....당장에 내리라니.......
말을 좀 듣기 좋게 합시다.
한심스러운 행동이란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이한구 03.13 18:09
누가 보드래도 별볼일없는 홈으로 생각할수 있으며 본인이 보기에도 월참홈엔 도움이되지 않을걸로 판단되네요 .
매매일 시원스런 소식하나없는 답답하고도 삭막한 우리홈에 접하자니 차라리 이런걸로 잠시웃자는 이 전우님 심정도
이해는 갑니다만  역시 내리는편이 낳을걸로 생각되네요 .
이승남 03.14 05:45
한번 웃어보자고 올린 글인데 내리라고 명령하시니 내릴려고해도
내려 지질 않네요.
입에담지못할 쌍소리를해도 또 특정인을 두고 그렇게 인신공격을해도
글을 내리라는 말한마디 하는사람없드니
웃자고 올린 유모어는 내리라니...............................................
홍보부 담당자님 이글좀 내려 주십시요.
제가 내릴려고 해도 내릴수 없다고 글이 뜨네요.
송해철 전우님 이한구 전우님 죄송합니다.
홍보부 담당자님 ! 제가올린 글 좀 내려 주세요.
강명철 03.14 05:55
전우회 자유게시판에는 전우들이 자유롭게 사용할수 있는 말그데로 자게판이고 특정인에게 인신공격한 사항도 아닌데 ...
강성호 03.14 06:23
스팸도 아니고 인신공격도 아니고전우회에 해를 끼치는 것도 아닌데 우리 전우들끼리 즐겁게 웃음을 주는 내용은 서로 함게 즐기는 게 좋지 않을까요?
홍보부 03.14 09:07
홍보자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제강점기,일본인들은 낙서하거나 주머니 손을 넣고 걷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했는가 하면, 반면에 과거 유럽에서는 낙서를 문학의 한 장르로 여겨온 믿기 어려운 사실도 있었습니다. 우리도 한 때 대학가의 화장실은 온갖 철학과 문학이 범벅된 학생들의 재치로 꾸며져 글쓰는 사람이나  gossip를 찾는 이들이 일부러 들르는 공간이기도 했습니다.

위트와 유모어가 넘치니 재미도 있거니와 인생을 깊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기도 했고 특히 바닥이라 할 버려진 삶들에 대하여 이를 다시금 반추 (反芻)케하여 민중운동을 이끌은 게시판 역할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당시 본 낙서중 아직 생각나는 것이
"神은 죽었다"-니체- 
그밑에 "니체는 죽었다"-神-
이나이 같으면 별 반응을 못 일으킬 낙서나 젊어서는 이같은 반전과 재치는 공부하는 이들의 두뇌에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습니다.

이승남전우님이 올린 우스갯 포스트는 철자가 틀리고 욕설이 섞여 더욱 낙서다운 맛을 느꼈습니다.
특히 한 노숙자가 자기 가방에 손대지 말라는 '경고'에 노숙자 가방이라고 업수이 여기지 말라는 패러독스 (paradox)는 눈이 머무는 삶의 한 단면이였습니다.

강성호님 말씀대로 누구를 공격한 것도 아니고 잠시 웃자는 의도로 올린 이런 게시물을 버리고 우리게시판이 매일 심각하게 투쟁하고 거세게 논쟁하는 하는 일로 채워진 다면 참으로 찿기 싫고 지루하며 재미없는 홈피가 될 것입니다.

이색적이고 보기 힘든 내용이라면 여럿이 공유하는 일이 나쁘다고 할 수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김영석 03.14 17:18
[@홍보부] 본문에 대하여 옳고 그름보다는 게시자가 내려달라고 하면 관리자는 내려주는 게 직분입니다.
이승남 03.14 17:44
[@김영석] 글 내려달라는거 취소합니다.
여러전우님들이 읽고 즐기시기 바람니다.
박용환 03.14 10:01
지금 이곳 홈 자게판은 참전자들 회원(즉 5.000원 들여서 만든 회원쯩 소지자들)
께서 어떤분은 글 맵시가 별로다 생각하시고 눈팅이만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고요~~
저처럼 가방끈이라고는 미니 가방 끈처럼 아주 쬐끄만 끈이라 글을 쓰면서도 열개를 쓰고나면
다섯개는 재 수정해가면 여즉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며 글 참견을 합니다.

허나 젊은 나이도아니고 곧 치메라는 늠이 코앞으로 닥처오는 나이에 그래도 손이라도
끄적이고파서 이곳을 들러서 오늘은 누가 무엇인 소재로 전우들을 즐겁게 해주시는가
에 기웃 하다보면 웬걸 오만가지 자기 개인들에 불만(즉 다른 생각파와 순진한 이곳 파와)
뒤죽 박죽으로 킁 킁거리며 기분은 아주 젬병이되고...뭔 그렇게 불만들이 그렇게 많은지

그렇게 불만을 토 하고프면 개인 홈을 만들어서 떠들던가 들 하시지 지난 과거에는 이러했고
지금은 아러했다는...지금 참전자들 나이 중간치가 76세라는 통계가 나옵디다만..76세면
치메가 들이칠 나이라 생각해도 그렇지 왜?지난일을 자꾸만 들처가며 정신줄을 휘 졌는가요
그레서 저 나름 ..그럴때마담 한약방에 감초처럼 그때마담 까어들어서 재밋는글 우스게 소리가
필요하겠다 싶어서 저 본인과 이승남전우(얼굴 보름)와 애를 써대는대 왜?들 이러시남요..

가뜩이나 회장단들께서(이분들에게는 경어는 않써도 됩니다만..그레도 만인이 보시는지라~)
개판 오분전처럼 전우고 나발이고 다 멀리하고 나 개인 위주로?? 해가며 애를 먹이는 곳에서
왜들 이러십니까..끄트머리인 참전자들 우리끼리나마 잘덜~싸우지 마시고 쬐끔 남은 인생들
그럭 저럭 살다 갑시다...이상  휴 길다..3시간 쓴거 같음..지길..
이승남 03.14 17:42
박용환전우님 장문을 쓰시느라고 고생하셨읍니다.
저 역시 두손가락 으로 글 한번 올릴려면 오타가 너무많아서 10번도 더 수정해야하고
한줄 치는데 10분이상 걸릴때도 있읍니다.
너무 삭막한 홈피라서 분위기 조절을 해볼려고 좋은 글도 올려보고 유모어도 올려보지만
타자를 잘치시는 전우님 몇분은 자게판에서 싸움에 숙달되셨는지 그런걸 원치않네요.
그러나 저도 고집이 좀 있읍니다.
계속 좋은글도 올려보고 유모어도 올려볼검니다
홍보부 담당자님이 조금 아량을 베푸셔서 유머어 방도 만들고
좋은글도 올릴수 있는 방을 만들어 주시면 좋겠는데 ...(제 욕심 임니다)
박전우님 스트레스 받으시지말고 그져 허허 웃고 넘어 갑시다.
아무튼 박전우님의 참뜻이 담긴 좋은글 감사히 잘읽었읍니다
고맙습니다.......건강하세요.
강기웅 03.15 00:19
"홍보부의 홍보자.! " 홍보자라고 댓글 올린 님은 말을 잘 못 알아 듣는 것인지, 또는 알면서 몽니같은 어거지(?)를 하시는 건지,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홍보부는 참전자 중앙회 조직의 공적 홍보업무와 그에 관련된 일을 담당하는 부서의 명칭 입니다. 그리고 홍보자는 그 관련부서에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분을 일컫는 말입니다.  홍보자라는 실명이나 닉명으로 참전자 자게판에 등록된 참전회원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홍보부의 홍보자는 개인적 사견이라 단정 할 수 있는 댓글을 공적인 견해로 오해 될 수 있기 충분하도록, 개인의 등록 이름을 사용치 않고 홍보부의 홍보자라는 공적 명의로 자신의 견해를 또 밝혔습니다. 000 전우님, 필요 할 경우 참전자로 등록된 사적 이름으로 개인 의사의 글을 표현하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누구보다 공사 구별과 사고적 분별력이 뛰어 날 것이라  생각되는 분이 전우님이라 믿고 있기 때문에 한 말씀 또 드리게 되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한구 03.15 05:55
전에,  허달에생각에  전우들의 묻매가 들어가니 이번에는 " 홍보자에생각 ,으로 개명하여 기가막힌 글법으로
입장이 난처한 본인쪽으로 유리하도록  순식간에 흐름을 뒤업는 배웠다는 비상한 그  머리가 대단합니다 .
그 방법에 그당시 월참영화 진행에 엄청난 혼란을 초래하였던 생각을하면 잊을래야 잊을수가 없네요 .
강기웅 03.15 09:26
[@이한구] 이한구 전우님 애기대로 허달대신 홍보자가 개명된 현상 일가요(?) 만일 그렇다면, 못 말리는 일이군요, 자신의 지적능력을 나타내고 싶은 욕망이 넘쳐 흐르면, 공적인 명의나 닉명을 이용치 말고 참전자 실명으로, 그리고 낮은 모습의 아름다운 글 모양으로 얼마든지 감동적 견해을 만들어 낼수 있을 텐데---.
자게판 대화방에서 우린 서로 웃고 음미 할 수 있는 위트와 유모가 담긴 애기를 공유 할 수가 있습니다. 흥분되고 격한 논쟁이 있을 지언정, 이 싸이트는 국가 유공자인 역전의용사, 노병들의 대화방 입니다. 가능한 품격을 요구하는 바램이 담겨 있습니다. 자게판 1426의 유모는 함께 공유 할 수 있는 재미있고 건전한 위트라 생각 합니다.
몆 주간 여기 자게판은 다소 과열된 언성으로  분위기가 소란스러웠던게 사실 입니다. 그러나 개선을 위한 것들이 없었습니다. 전우님들 의견이 다소 다를 수도 있지만, 잘못된 것에 대해 비판하고 지적하는 일들을 둘다 똑 같다는 양비론으로 비난해서는 아니 된다고 여기고 있습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을 준비하라는 말처럼, 달라지는 개선이나  혁신을 기대하거든 건전한 비판과 지적을 게을리 해서는 안됩니다. 지적되지 않는 사회나 조직은 북한을 닮은 사회주의와 별로 다름이 없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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