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위원회

온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정병무 0 1,023 05.25 15:38

본 호소문은 청원서 로서 대통령과 총리. 국가보훈처. 외교부장관과 전

국회의원과 함께 언론사, 시민평화법정 관계자 등 관계 요로와 각계각층

에 발송한 바 있으며 이제 이를 다시 보완하여 전 국민에게 알립니다.

 

온 국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파월한국군에 대한 음해의 진실=

 

월남(베트남)전 참전 당시 파월한국군이 남베트남 민간인 9,000 대량 학살했다는 등의 음해는 중단 돼야 하고, 진실은 밝혀져야 합니다

이제 파월 한국군을 음해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적폐는 청산되어야 함을 강력하게 호소합니다.

지금으로부터 50여 년 전 조국의 부름에 따라 월남전쟁에 참전하였던 파월 장병들은 국위선양과 비약적인 경제발전의 초석을 견인했다는 자긍심으로 많은 희생과 그에 따른 정부차원의 보훈지원이 미흡했어도 진충보국의 일념으로 대승적 차원에서 국가유공자로서 긍지를 간직하며 인내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파월국군이 월남에서 철수한지 26년이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잔인한 대량 학살과 성폭행 범으로 누명을 씌우는 무리들이 등장하였고 이에 부화뇌동하여 동조하는 세력의 목소리가 도를 넘고 있습니다.

 

이런 음해는 당시 한국군의 적대국 북베트남 펀에 서서, 그들의 전쟁보고서를 인용한 한국인 구수정(베평화재단 소)이 과거 한국군과 무기를 들고 싸웠던 민간인 신분의 베트콩 9000여명을 무고한 민간인으로 둔갑시켜, 한국군이 선량한 민간인을 대량 학살 했다고 조작, 유포하는 속임수로 부터 시작 된 것입니다.

 

사살된 민간인 9000여명은 무기를 들지 않았던 무고한 남베트남의 민간인이 아니라, 게릴라 요새인 베트콩 마을에서 총을 들고 죽고 죽이는 전투를 벌이며, 한국군과 대적했던 민간인 베트콩과 그 동조자들입니다.

 

상호간 적대하는 전쟁에서, 정규군이든 민간인 신분의 게릴라들이든 적으로 규정되면, 쌍방의 피해와 가해는 당연하고 정당한 것입니다. 그런데 구수정은 당시의 민간인 적군 피해를 엉뚱하게 문제 삼아, 자기 조국의 국군을 살인자로 중상모략 하는 패륜적 언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지구상에 둘도 없는 참으로 통탄 할 일입니다.

 

 

지난 42122일 양일간 구수정이 주도한 한베평화재단 주관으로 정의와 평화, 진실이라는 미명하에 사전에 짜여진 각본에 의한 시민 평화법정을 서울에서 개최하여 국가가 피해자에게 배상금을 지급하고 책임을 인정하는 공식 선언과 함께 파월한국군이 불법행위를 했다는 사실을 베트남전 참전을 홍보하는 공공구역에 전시하라는 등 허무맹랑한 궤변을 그들만의 재판관인 김영란 전 대법관이 주문한 실정입니다.


이는 남베트남의 무고한 민간인을 대량 학살한 사실이 전혀 없는 325천명의 월남전 참전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의 명예를 훼손할 뿐만 아니라 정부가 학살에 대한 사과나 배상을 하라는 등 온 국민에게 부담을 지우려는 불법적인 반역행위이므로 결코 묵과해서는 안 됩니다.

국내적으로는 남남갈등을 뛰어 넘어 국민 통합이 필요한 시점이고 대외적으로는 안보와 외교에 집중해야 할 뿐 만아니라 5천여 개의 한국 기업이 진출해 있는 베트남과 경제협력이 긴요한 상황에서 베트남 정부가 원하지 않는 왜곡된 문제에 대해 더 이상의 소모전은 국민 통합과 국익, 나아가 세계평화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더 이상 국민을 호도하는 파월한국군에 대한 음해는 중단되어야 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적폐는 청산되어야 할 것입니다.

 

적폐대상 세력이 음해하는 허위 조작된 사건과 민간인 학살의 부당성 및 국민을 호도하는 파렴치한 구체적인 작태는 별책 파월한국군에 대한 음해의 진실에서 확인하기 바랍니다


                                    2018525

 

300만 월남전 참전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 유가족 일동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대한민국6.25 참전유공자회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파월한국군을 음해하는 세력은 적폐청산의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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