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위원회

한겨례21 구수정,고경태가 밝혀야 한다.

권상일 0 415 01.11 08:17

한겨례가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한겨례21,, 구수정 통신원(당시)이 1999년5월6일(제256호)

"아 ! 몸서리처지는 한국군,,기사 중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아니하고  목격한 것처럼 "인민군대,,지

(1969.10.24) 기사 내용을 올려 베트남전 참전 군인들을 욕보인지 19년 되는 해이다.

내용인즉 : 남한군인 1명이 린선사 절에 들어가 베트남 여성을 희롱하다 주지승에게  쫓겨나자

이에 격분, 동료들을 몰고 와 총기를 난사 주지승,노승,여승,행자승 4명을 사망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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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당시(1965~ 1969)까지 주 베트남 한국군 초대사령관 채명신장군께서는 한국 군인이 그러 했는지

            1.언재 어디서

            2. 어느 부대가

            3. 어떻게 작전을 했는지 알아서 양민인지 아닌지 가려보자고 하셨다.

기사에 대하여 명예훼손으로 법정에서 월남전참전자회 단체에서 다투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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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하여  월남정부군이 조사한바 린손사 승려들이 베트콩 활동에 관한 정보를 월남군과 한국군에게 제공

하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베트콩이 승려를 살해 1971년 7월18일 월남지방군에 의해 생포된 "사우 수안,,에 의해 밝혀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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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그치지 아니하고 한겨례21(1999.9.2.)제273호

            베트남 원혼을 기억하라 : 양민학살 5.000명

           미군보다 잔인했던 용병 :  여자들 강간하고 쏘아 죽임.

            저주의 욕설 화해의 술잔 : 단1시간 만에 380명 완전 몰살 기사를 내 보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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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장군 (전투감각)게서는 한겨례 통신원(당시)구수정여인 감성팔이 선전선동한데로 양민9,000명이 학살 되었다고

한다면 군사재판에 회부되어 사형 감이라고 했습니다.과연 전쟁을 모르는 감성팔이 구수정여인 기사가 옳은가 ?

서경석장군님에 말씀이 옳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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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한국군 작전지역에서  항복하지 않으면 서로 죽고 죽이는 비정한 현실속에서 살아남은 전우들에  현장사진 밝혀본다.

당시 한국군 작전지역에 민간인이 있어서도 아니되고 있다면 베트콩이다.그래도 그들에 희생을 막기 위하여 비행기로 수많은 삐라 (전단지)를 뿌리면서 고향으로 돌아가라는 방송까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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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전과한국 최진현관리 홈페이지 장세영전우 삐라 해석:고향으로 돌아오라 기다린다)

그것도 부족하여 베트남 민간 여성 또는 남성을 이용하여 애처러운 목소리로 어느 장소에 전투가 시작되니 피신하라는

방송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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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한국군은 피신하기 위하여 촌락과 숲속에서  나온 그들을 도보 또는 비행기로 모두 피신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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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민들은 촌락과 숲속에서 모두 피난을 했고 포성이 온 산꼴짜기를 진동하고 저항한 베트콩들은 한국군과 서로 죽고 죽이는 전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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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누구의 잘못인가? 이것을 먼저 밝혀야하고 밝히기 전에는 혐오스럽게 뱀 혀바닥 내밀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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