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위원회

두 여인에게 월남어번역 감사드려요

권상일 0 1,360 01.08 00:32
No, 16386
◎ 이름: 권상일 ( 남 )
2018/1/6(토) 00:29 (WOW64,Trident/7.0,rv:11.0) 61.247.84.113 1280x720
◎ 조회: 326
cat.gif 두 여인에게 감사드립니다  

장세영전우님  고맙습니다.

참으로 감회가 깊습니다.베트남전참전 후유증으로 내몸 겨누기도 힘드는데

참전자들을 대표해서 아니 한국국위선양을 위하여 활동하신 고귀한 희생정신 길이 새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월남어 번역하신  두 여인에게 감사드립니다.


99BC084D5A4F96C1076112


9972604D5A4F96C11260C0


                                      
112.151.218.40 장세영: 시골에서 서울대병원 치료차 서울에서 폰으로 답글 올립니다. 인터넷 활용법이 원숙합니다. 위 사진의 학생은 부산에서 다니며 독일 친구 클라서맨과
서울이동중 실시간 예고없이 카톡으로 순간 통역 내용 이였고 아래 학생은
호치민대 한국어학과 재학중 서울대 2년간 다닌후 현재 다시 호치민대 4학년 재학 중인 학생 입니다. -[01/06-20:52]-
112.151.218.40 장세영: 권상일 전우님. 다른 학생의 비슷한 내용의 번역을 알려 드리겟습니다.
"하노이대 한국어 학과 재학중 다시 서울소재 대학에 다니는 여학생의 번역
내용입니다. "친애하는 홍.
무슨 말을 할까. 멀리 떠났는데 친한 친구의 진심의 마음으로 항상 잘 지내고활기 넘고.오래 전부터의 소원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우리 고향은 홍을 기다리고 있어...타이빙(Thai Binh성)푸득(Phu Duc)안케(An khe) 안녕 홍의 친구
또반.
" 권 상일 전우님 고유지명 잘아는 곳과 이름 참고 하십시요." -[01/06-21:11]-
112.151.218.40 장세영: 항상 그리워 ! 홍 언니. 같이 살아온 많은 세월 잊지 못하는 뜻깊은 정과 함께 나누었던 고난과 고통 같은 차반에 앉아 밥 먹을때 그리고 서로를 돌봐주고 도와줬던 그 추억 진심의 말.

권상일 전우님 작전상황 그 순간에 겪었던 잊지못할 우리 전우들은 같은맘
일 것입니다. 내용은 비슷하나 고유지명이 눈앞에 선하게 다가 오게 합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01/06-21:23]-
61.247.84.113 권상일: 네 고맙습니다. 전쟁참전 후유증으로 계속 치료를 받고 계시는군요.빠른 회복을 빌겠습다.
한국군 참전을 둘러싸고 한국 구수정여인이 베트남 여기 저기 돌아 다니면서 발굴했다는 위령비가 모두 베트남어로 표기되어 있어 과연
그녀가 해석한 내용이 정확한것인가 알 방법이 없어 안티까웠는데 훌륭한 전우님이 계셔 천만 다행입니다. -[01/06-21:37]-
123.20.140.218 연구원: 장세영 전우님 올 한해도 지난해 처럼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사진에 타오 학생도 보이네요. 장전우님 도움이 한-베 우호 증진에 큰 보탬입니다.
타오가 권상일 전우님이 소중히 보관했던 귀중한 자료들을 번역했네요.
감사,감사 할 뿐 입니다.
타오양 올해도 공부 잘 히길 바라네, 짜오. -[01/07-10:35]-
112.151.218.40 장세영: 호치민에 거주하시는 강기웅 연구원님 안녕하시조.벌써 2년전 '타오 한국올때 영사관 민원업무 등 도움받은 고마움 저와 타오 항상 감사히 여기며
타오에게 소식 전하겟습니다. 신년에도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십시요. -[01/07-14:42]-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