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위원회

여자 민간인 베트콩이 버리고 간메모

권상일 0 117 01.05 17:04

여자 민간인 베트콩 위생병이 버리고 간 메모 번역  

최진사님  잘계시지요.

지방이라  월남어번역 안되어 홈에 다시 올려봅니다.작전중  서로 교전하다가 민간인 복장한 여성 베트콩이  도주 하면서 버리고 간 구급낭에서 수집한 메모지, 삼각펜티, 청진기,인체해부도 등 그중 메모내용이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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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22.130.234 장세영: 홍친구~
이제 곧 떠나는데 친구의 마음으로 홍이 건강하고 더 열정하고 꾸던 모든 꿈이 이루어지길 바란다,
홍 친구야~ 기회가 되면 꼭 우리 고향에서 다시 만나길 바란다, 안녕 홍의 친구 호방,

아래글 내용,
영원히 기억한다~ 홍언니~
홍언니~ 우리 같이 몇년동안 살았는데 우리 마음 속에 서로 깊은 정이 많이 들었어요(애정을 가지고 있어요)
굶을 때 고생할때 우리 같이 있어서 도와줬는데 그 시간들이 아주 귀중(소중)해요, 위에 나의 진심의 말.
(밥이 없어서 굶었을 때도 같이 있었고 밥대신 다른 것을 찾아서 같이 먹은 그 시간들에 너무 귀중하다고
절박하고 긴박했던 전장터(작전)의 절절한 경험의 내용을 동료 여자 베트콩(홍 언니)에게 쓴 편지입니다. -[01/05-15:17]-


121.166.194.70 최진사: 장세영 전우님 번역 대단히 감사합니다. 권상일 전우님 대단한 노획물이네요. 만약 지금 그녀가 살아서 이걸 보게된다면 이것참 해외토픽깜이 될것 같습니다. -[01/05-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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