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위원회

이데로 보고 있을 수 없다

권상일 4 1,164 01.01 19:07

전쟁이란 항복하지 않으면 죽고 죽이는 것.

어디 베트콩(민간인 복장)들만 희생 당 했는가.

작전 중 한국군도 그들이 쏘는 총탄에 , 그들이

설치해 놓은 화염 폭파지뢰 와 부비트랩에 걸려

전사, . 다리 잘리는 부상을 당했다.

그래서 전쟁은 하지 말아야 하고 또 그 전쟁에서

이기고 패한 전쟁이라고 해도 모두 피해자다.

그러니 서로 사과와 보상을 어디에 내밀 것인가?

1998년 한겨레 21 통신원 구수정 여인으로부터

시작하여 전쟁이 끝난 오늘날 까지

파월한국군이 고의적으로 월남 민간인들을 9,000명 학살,,

했다는 등 일부 불순한 시민단체와 연대하여 정부가 사과하고 배상,,

하라는 등 역사를 왜곡하고 참전자들을 욕보이고 있다.

 


9964D0355A4A06172884CB



나라를 사랑하고 전쟁에 참전한 이들을 보호하여여 할 국민이 어찌 이지경이 되었는가 ?

평화를 가장한 이들은 전쟁 당사국(북 월남)에게 단 한마디도 못하면서,

기사거리 없으면 베트남 여행가서 희희낙락 하다가 빈손으로 돌아오기 뭐하면

베트남에서 직접 취재 했다는 내용이 갓난아이 학살. 한국군 증오비,,

허위사실을 기재하고 있다.

그들의 무지한 선동과 주장이 국민들에게 잘못 인식된다면 비단 참전전우는 물론

대한민국까지 손가락질 받는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사건이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 중앙 안보/홍보국 산하 안보국장김범식, 교육위원장 이종민 박사와 교육위원들이 나섰다.

참전자들의 명예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위하여 당시 작전에 참가한 전우들을

상대로 작전 경유(6하 원칙) 병적확인서,전투상보 등 연구 검토하기 위하여

월남전사연구소,,를 설립하였다.

99DCA0395A4A06692E6FE5




Comments

서홍석 01.01 20:07
이런  일련의  사안들이  정부의  역사인식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  됐다고  봅니다
전쟁이  끝났지가  언젠데  소설에서나  나올법한    가상시나리오를  가지고  역사를
재단하려는    그들의  저의가  무엇인지  한심하다    못해  그배후에  국민을  제대로
계도  해야할  위치에  있는    언론사가  있다니  더욱  한심한  생각이  든다 

정부와    주무부처인  국방부,  보훈처, 교육부는  그동안  뭣들하고  있었는지  전쟁의
역사하나  제대로  정립하지  못해놓고  국정교과서에  실리니  마느니  한심한  작태를 
 연출하고  있는지  직무유기  징계양정으로  말하면    파면감이다 

더욱  과관인것은    그 대응을  일개  보훈단체에    맡겨  강건너  불구경하듯    구경꾼  노릇을
하고  있으니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그들보다  결코  그  죄가  가볍지  않을  것이다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국가는  결코  잊지않겠노라는    구호가    무색하다 

대정부,  대주무부처에  대한    강력한  성토가  필요한  싯점이다  !  이게  국가냐 ??
전사  연구위원님들 !  대국민  홍보라도  해야되겠습니다 ...어제  어떤  전우가  제한  했듯이
파급효과를  극대화하기위한  영화제작도  고려해봄직  하잖습니까 ?

외교마찰  날라    펄쩍  뛰겠지만  ....
권상일 01.02 12:11
서홍석전우님 고맙습니다.
어디에 메스를 대야할지 여러가지 궁리를 해 봅니다.
우리 전우들이 간과하지 말아야할 것은  구수정여인이 베트남에서  발굴했다는
  1. 남한군대죄악문건 중 양민학살5.000 명
  2. 2000년 구수정발표자료 중 80여건, 민간인학살9.000명
  3. 한겨레21 고경태 기자(한겨레21.제334호, 한국군은 베트남에서 무엇을 어떻게 했나?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두 남녀가 자국의 참전자들만 골라서 욕을 보이는 것에 초점을 두고 살펴야 할것 같습니다.
이 두 남,여에게  묻고 싶은게 있습니다.
        전략촌,사(면단위),촌(리단위)에 베트콩이 침투 한국군에게 동조,호응,협력자 민간인들을 살해.폭행,방화,강간등 양민학살은
        왜 ? 입을 다물고 있는가.
      낮에는 평화로운 촌락이 밤이면 침투한 베트콩들로  그야말로 아비규환이었다.
이 두 남,여가  베트콩 양민학살에 대한 단 한것도 발굴하지 안은 이유를 찿아내어야 할것 같습니다.
이한구 01.04 00:30
권상일 전우님 -
고맙읍니다 .그간 침묵만 지켜오던 중앙회를 생각할때 아무리 복잡한일에 휘 감겨 있드래도 저들이 저리 활개지고
우리와 무슨 철천지 원수라도 되는듯 날뛰는 모습을 바라볼때 너무나 안이하지 않은건가 하는 생각은 심히 염려스러울 정도로
걱정이 되던중 오늘 숨통이 조금 트이는것같은 모습을보니 우리모든 전우들 입장에서는 그저 고맙다는 인사말밖에  -
제가 볼때는 우리 전우사회에선 이 문제가 가장 시급한 일이라고 판단됩니다 .
그래도 늦은감은 있드래도 이제라도 중앙에서 힘쓰는 모습을보니 이제부터 한결 마음이 놓일듯 합니다 .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
권상일 01.04 22:30
이한구전우님 감사합니다. 전쟁 당사국은  모두 다 피해자 입니다.  구수정여인과 고경태가  베트남전쟁에 대하여  중립적으로 성찰하고 진실을 밝혀주지 못하는게 문제입니다.
 구수정,고경태 두 남여가 오직 한국참전군인만  골라가면서 전투 중  희생당한 민간인을 상대로  양민학살 운운 하면서 참전군인을  욕을 보이고 있다는게 의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사실  평화를 가장한 두 남,여와 참전자 다툼이 국가와 국가로 비화되는 것을 원하지 안기 때문에 참전자들이 자중하고 있을 뿐입니다. 정말 구수정, 고경태 이들이 진정  전쟁이 없고 평화를 위해서라면  전쟁 당사국에 가서  평화를 외쳐야 합니다.북베트남 적화통일로  남베트남 군인 시민 1백만명이 처형 , 피의 숙청을 당하고  이를 피하기 위하여 망망 대해로 떠돌다가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어느 학자에 따르면 북베트남 적화통일로  1천만명 처형되었다고 합니다.
구수정,고경태 진정 전쟁 없는 평화에 사신이라면 이런것 부터 발굴하고 세상에 알려야 할게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