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협력위원회

하미 화해의 탑

권상일 0 1,024 2019.05.20 07:54

김문구는 '위령곡'을 철거하라 !

김연수 3 219 05.19 10:58

 

베트남, 잊혀진 전쟁의 상흔 (111쪽) 내용을 읽고 보니 동행했던 베트남인들이 어려워서 번역 못한다고 거짓말한 이유가 자명해졌다. “위령곡이라는 제목의 그 비문 내용은 아주 끔찍 했다

(악독하고 끔직하여라. 떨어진 목에서 흐르는 피, 수많은 경악으로 야자수 숲은 마른 머리카락이 떨어지듯 흩날리고 강은 휘어져 돌고 눈물은 고여서 늪이 되고 만이 된다. 부연하자면, 거기에는 단두대가 있었고 교회는 갑자기 잿더미가 되었고 하지아 숲은 마른 뼈들로 흰색이 되었고 케롱 해변에는 시체가 쌓여 있었다.) 

 

청원서

청원인 :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 피해자 응우옌티탄 외 102(별지1 : 생략) 청원인들의 대리인 임재성 변호사 외 8(별지3 생략)

피청원기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

청원일 2019. 4. 4.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해 가족을 잃거나 직접 피해를 당한 응우옌티탄 외 102(이하 청원인들이라고 함)은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에게 베트남전쟁 시기 한국군에 의한 민간인학살(이하 베트남전 민간인학살이라고 함)에 관한 진상조사와 희생자들에 대한 공식입장 표명 및 피해회복을 위한 조치를 각 이행할 것을 청원합니다(청원의 구체적 내용은 별지1 청원서 참조).

본 청원은 베트남전 민간인학살 피해자들인 베트남인들이 대한민국 국가기구에 제기하는 최초의 청원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동시에, 청원법에 따라 청원인들의 피해구제’(청원법 4조 제1), ‘진상규명’(청원법 4조 제3, 4) 등을 요구하는 청원입니다. 피청원 기관인 대한민국 청와대는 본 청원의 역사적 무게감과 함께, 청원인들 대부분이 고령이라는 점을 적극 고려하여 청원법 제9조 제3항이 정한 90일 기간 내에 구체적인 답변을 할 것을 요청합니다.

이하일부 생략

[별첨 2]

청원인 #1 응우옌티탄 하미마을 학살 피해자” : [명예회복] 한국의 압력에 의해 20년째 대리석으로 가려져 있는 비문을 이제는 열어 주십시오. 한국 정부의 학살 사실 인정과 공식적인 사과를 요구합니다.

김문구 전우가 25,000$를 지원해 주었기 때문에 김문구 전우 책임하에 비문에 대한 빠른 조치(25,000$의 출처도 밝혀라!)를 하시기 기대합니다.

2019. 5. 19. 010-9344-1119 김연수 배상

 

 

Comments

강기웅 05.19 20:24
980년 동안의 중국 지배를 받다 독립한 이후 세워진 베트남 왕조들의 평균 존속기간을 보면,  2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그간 이나마 여러곳에서 농민 반란이 심화되고, 근대사에서는 천주교 신도들에 대한 박해가 무자비 했기 때문에 베트남 중부 지방의 각 마을에는 피해자들에 대한 크고작은 원인모를 위령비들이 많이 세워져 있다. 구수정은 월남인들의 풍습에 의해 각 마을에 세워진 이 위령비들을 개축 조작해, 월남전쟁에서 한국군에 의해 피해입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비와 비석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상기 위령곡이라는 제목의 비문 내용을 보라! "교회, 단두대. 목에서 흐르는 피"라는 싯귀가 있는데. 이를 추정하면, 광남성의 바닷가 해변마을의 위치에 있는 하미마을에서 일어난 정부군에 의한 천주교 박해 당시의 희생을 기리는 비문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구수정은 기존으로 만들어진 이 싯귀에 덧붙여 한국군 학살을  기록해 새로이 마을 비석을 세우고 김문구 전우가 어떤 연유 인지는 알 수 없지만 관련이 되어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견해가 있는 것이다. 980년 동안의 중국 지배를 받다 독립한 이후 세워진 베트남 왕조들의 평균 존속기간을 보면, 20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 그간 이나마 여러곳에서 농민 반란이 심화되고, 근대사에서는 천주교 신도들에 대한 박해가 무자비 했기 때문에 베트남 중부 지방의 각 마을에는 피해자들에 대한 크고작은 원인모를 위령비들이 많이 세워져 있다. 구수정은 월남인들의 풍습에 의해 각 마을에 세워진 이 위령비들을 개축 조작해, 월남전쟁에서 한국군에 의해 피해입은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진 비와 비석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상기 위령곡이라는 제목의 비문 내용을 보라! "교회, 단두대. 목에서 흐르는 피"라는 싯귀가 있는데. 이를 추정하면, 광남성의 바닷가 해변마을의 위치에 있는 하미마을에서 일어난 정부군에 의한 천주교 박해 당시의 희생을 기리는 비문으로 여겨지는 것이다. 구수정은 기존으로 만들어진 이 싯귀에 덧붙여 한국군 학살을 기록해 새로이 마을 비석을 세우고 김문구 전우가 어떤 연유 인지는 알 수 없지만 관련이 되어 곤욕을 치르고 있다는 견해가 있는 것이다.
백명환 05.19 20:45
김연수님 무엇을 말하고자 처음도 끝도없는 유령체글을 올려서 얻고자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자칭 파월전사연구소을 운영하는 것같은데 그렇다면 그누구보다 파월한국군에 대하여 잘연구 했으리라 믿어지는데 어정쩡한 괴소문글로 전우님들 불편하게 하지말고 적극대응 해결하심이 어떨까 합니다.구수정이나 고경태는 우리파월시 젖먹기 이거나 유치원나이 정도 이였을 것인데 그들이 무엇을 알겠나이까?그들은 문학계통의 학문을 이수한자들로 글쓰는 재주를 후천적으로 터득하여 비사회운동를 한답시고 제나라의 국민들 그것도 젊음이들의 생명과 피흘려 이룩한 세계평화와 가난의 굴레에서 세계유일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갈기갈기 찢어놓으면서 그량한 목숨유지할려는 매국년놈에게 우롱당하는 현실에 김연구소장의 심정은 어떠한지요.자존심을 생각해서 정체불명의 어용글은 삼가하기을... 김연수님 무엇을 말하고자 처음도 끝도없는 유령체글을 올려서 얻고자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자칭 파월전사연구소을 운영하는 것같은데 그렇다면 그누구보다 파월한국군에 대하여 잘연구 했으리라 믿어지는데 어정쩡한 괴소문글로 전우님들 불편하게 하지말고 적극대응 해결하심이 어떨까 합니다.구수정이나 고경태는 우리파월시 젖먹기 이거나 유치원나이 정도 이였을 것인데 그들이 무엇을 알겠나이까?그들은 문학계통의 학문을 이수한자들로 글쓰는 재주를 후천적으로 터득하여 비사회운동를 한답시고 제나라의 국민들 그것도 젊음이들의 생명과 피흘려 이룩한 세계평화와 가난의 굴레에서 세계유일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갈기갈기 찢어놓으면서 그량한 목숨유지할려는 매국년놈에게 우롱당하는 현실에 김연구소장의 심정은 어떠한지요.자존심을 생각해서 정체불명의 어용글은 삼가하기을...
하미사건 역시 꾸앙남성 디엔반 박물관 소장 자료로써, 피해자 가해자 교차 증언 없이 당시(적군)들이 생산한 일방적인 자료를 인용한 것이다.
독자들의 성금을 노리기 위하여  "베트남전 양민학살 그 악몽 청산을 위한 성금 모금 켐페인" 고경태가 한겨레21 게재(2000.5) 시발로  ,추적 60분 시사메거진 2580 취재팀이 피해자  가해자 교차 증언  없이 일방적으로  방송을 내 보냈다.
얼마전 (2018년1월), jtbc  차이나 클래스 닫혀진 비석 주제로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 단체가 출연하여 " 1968년 청룡부대가 마을 사람들을 모아 놓고 잔인하게 학살을 저질렀다. 135명의 시체가 산산 조각이 나 흩어지고 마을은 붉은 피로 물들었다"  한국군이  양민학살 했다고 한다. 뒷 갈망이 두려운가  "이 마을 자료가 사실 이라면"단서를  붙였다.
원래 하미마을 위령비는  김문구전우가  " 베트남전이 종전된지 25년이 흘렀지만 양국의 영혼들은  아직까지 안식을 찿지 못하고 이승과 저승 사이를  맴돌고 있습니다. 이제 21세기엔 우리 모두 과거를 정리하고 용서와 화해로 나가야 할 때 입니다(고경태가 한겨레21에 게재한 내용) 화해의 탑을 세웠던 것인데, 음해 일당들이 하미학살 위령비라고 부르고  위령비 참배로 관광 상품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비문 사건으로 김문구 전우가 베트남 정부에 고소한 상태이다.
왜곡된 한국군 양민학살 음해가 증폭되어  자칫 국민들에게 사실처럼  받아질까 우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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